'댓글조작 국어1타' 박광일에 집행유예…피해 업계 측 반발

2021-12-04 18:02:39  원문 2021-12-04 11:26  조회수 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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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수능 국어 강사 박광일 씨가 경쟁 강사를 비방한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3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4단독(양상윤 판사)은 경쟁 강사들을 비방하는 내용으로 댓글을 조작한 혐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로 기소된 강사 박광일(44)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 함께 기소된 박씨의 회사 직원 등의 4명에 대해서는 징역 4개월에서 1년에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씨는 지난 1월 자신의 회사 직원들과 함께 지난 2016년 7월부터 2019년 1월까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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