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탱 [409993] · MS 2017 · 쪽지

2013-12-21 13:17:29
조회수 775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입학사정관 비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4112205

현 입시제도 중 입사가 젤 마음에 안들어요.

논술이나 정시같은경우 몇점이상 맞으면 합격한다. 라던가 구체적인 점수를 만들어 절대적인 기준을 주지만

입학사정관 제도는 그런게 없습니다.

그렇기에 입학사정관 제도의 본래목적인 진짜 그분야에 관심있고 그분야에 능력있는 학생을 뽑자.

가 아닌

그분야에 자신의 능력을 맞춰서 실적많이 쌓은 학생을 뽑자. 가 되어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즉 그냥 학생들이 입사로 점점 자신들을 맞춰가는것이죠.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입사는 농어촌 전형만큼 으로만 뽑아야한다고봅니다. 나머지는 정시로 다 돌리고 진짜 능력있고 그분야에 엄청난 열정이 있는 학생만 갈수있도록.



너무 극단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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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 304134 · 13/12/21 13:19 · MS 2009

    10%면 입사제의 취지에 맞는 그 분야에 '특출난' 그해의 수험생은 다뽑고도 남는다고 봅니다. 남는 만큼은 농어촌이나 지균 기균에 나눠주면 되겠죠.
    '특출난' 사람이 많은거면 그건 '특출난'게 아닌 '평범한' 것일 뿐이죠.

  • 스탱 · 409993 · 13/12/21 13:29 · MS 2017

    농어촌만큼은 극단적이고 그정도면적당할거 같네요. 솔직히 저도 입사로 원서를 쓰긴했지만. 입사의 나머지분들은 특출함을 포장하고계시는ㅍ평범하신분들이시죠

  • 딩글이 · 435194 · 13/12/30 23:47 · MS 2012

    오롯이 학생의 능력으로 할 수 있는 건 공부입니다
    성적이외 다른 부분들은 다 주변에서 도와 줄 수 있고 현실적으로 도와주어야 가능하죠
    그러니 성적순으로 뽑는게 가장 공정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