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환상 있으신분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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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릴때 부터 서울대 가고싶었는데.. 아직도 서울대 다니는 사람들 보면 경외감 들정도로 환상이 있음. 취업걱정만 안된다면야 당연히 서울대 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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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서 없어요정치인들 보면 환상 다깨짐
정치는 표심으로 움직이는거라 좀 그렇긴 하죠
물론 명문대생 분들 대단하다 생각합니다ㅋㅋ
있죠 추구하지않게됐을뿐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서울대 환상 없는 사람 드물듯
어차피 거기도 사람 사는데 딱히 크게 뭐가 다를까라는 요즘 생각이 듬
에타보고 욕밖에 안나옴
서울대 ㄱㅁ
물론 착한 사람들도 주위에 많긴해요
어딜가나 다 그러니깐 그럴 수도? 소수는
아직도 걱정되지만 갈거임
어떻게든되겠지
누군가의 선망의 대상이 되시겠네요 부럽습니다
뭐 설의도 아닌데 선망까지야
가서 앞으로 뭐할지 확실히 안정하면 나락갈거같은게 너무 눈 앞에 아른아른거리긴함 ㅋㅋㅋ
다니면서도 환상이 안 사라짐
저새1끼가 어떻게 서울대야 하는 사람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은 배울 게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들이고 우와 진짜 대단하다 싶은 사람도 은근 많고
서울대 ㄱㅁ
그냥 아예 다른 세계 정도로 생각함ㅋㅋㅋ 내가 그정도로 성적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투과목은 제정신으로 못하겠고..
서울대는 부럽다기보단 경외심 연고대 다니는 사람이 ㄹㅇ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