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빅 징맨', 폭행·재물손괴 혐의로 입건 전 조사

2021-11-30 14:50:29  원문 2021-11-30 14:06  조회수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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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대연 기자] tvN 예능 ‘코미디 빅리그’에서 ‘징맨’으로 활약한 30대 스포츠 트레이너가 남성 두 명을 폭행하고 휴대전화를 부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입건 전 조사 중이다.

경찰. (사진=연합뉴스)3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황모(38)씨가 휴대전화로 자신의 사진을 촬영한 20대 남성 두 명을 폭행하고 휴대전화를 부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황씨는 30일 오전 1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인도에서 휴대전화로 자신의 사진을 촬영한 20대 남성 두 명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고 이 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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