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준 듣고 잘 본 사람 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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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제 말은 ..
이원준 선생님의 스키마가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상태로
시험장에서 그읽그풀을 시전한 학생이 있는가? 하는 말입니다
수강후기고 찾아보고, 커뮤니티 반응도 보는데
헤겔 지문 적중한거 말고는 딱히.. 스키마로 국어 개팼다 이런 반응은 안보이네요.
그리고 제가 들어본 바로는 이원준 선생님이 특별한거 가르치시능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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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뭐하지 수학: n제+실모 영어: 뭐하지 물리: 실모 화학: ebs 개념+어나클
그만큼 216 수강생이 많지 않고 또 체화한 사람도 적기 때문 아닐까요 체화한 사람 중에서도 솔직히 운의 영역도 있을테고. 메가 후기 가보시는게 빠를듯
메가 후기에도 올 수능관련 내용이 안올라와서..
솔직히 체화했다고 생각했고 9평때랑 실모풀때도 스키마 잘 써먹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그런걸 쓸 시간이 없었음 문학이랑 언매에서 시간 너무 많이 써서 비문학은 울면서 그읽그풀함
고생하셨습니다. 아픈 기억인데 공유해줘서 고맙습니다. 몇가지 더 여쭤봐도 될까요?
네 궁금한 거 있으시면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이원준 선생님의 논리독해 방식으로 지문을 공부하셨던게 실제로 도움이 됐나요? 됐다면 어느 방면에서 도움을 받으셨나요? 올해 수능 점수와 후기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5+18=73점으로 3등급 나왔고 지금 보니까 헤겔 지문은 하나 빼고 다 맞았네요 보기 문제도 풀어서 맞혔는데.. 비문학 나머지 두지문은 시간이 없어서 다 찍느라 점수를 다 날렸어요. 시간이 있었더라도 못 맞혔을 수도 있지만요.
제가 현역때는 인강 하나도 안듣고 그읽그풀로 2~3등급 정도 받는 성적이다가 올해 처음으로 이원준t 들어봤는데, 그전에는 비문학을 읽으면 쏟아져 들어오는 수많은 정보들이 다 뒤섞여서 감당이 안되는 상태에서 겨우겨우 문제를 푸는 느낌이었다면 스키마 체화하고 나서는 글 읽으면서 문장들이 머릿속에서 정돈되는 느낌을 받았고 이원준t가 정리해 주시는 논리학 팁같은걸로 추론 문제 같은 것도 어느정도 명시적으로 풀수있게 됐음 그래서 비문학 강사 한명만 꼽으라면 이원준t 추천하긴 하는데,, 올해수능처럼 타임어택이 너무 크게 느껴지면 어떤 스킬이든 써먹기가 힘든 거 같아요 ㅋㅋㅋ 정작 수능 때 못 써먹은 게 진짜 아쉽네요
이원준은 스키마를 무조건적으로 쓰라고 가르치는 게 아님 스키마는 수단이고 그냥 머리로 바로 내용이 정리되고 이해가 가는 거면 충분하다고 그럼 216 리트수업 듣다보면 헤겔 브레턴우즈같은 지문 선택지 보자마자 '당연한 거 아닌가?' '뭔 개소리야' 판단할 수 있을 만큼 선지판단력이 올라감
이원준쌤의 묘미는 스키마도 있지만 엄청 많은 시험을 출제해보시고 가르치기땜에(ncs leet..) 완전히 이해는 못하더라도 정답선지 특유의 구성원리가 몸에 익음
따라서 본인 작수 63 올해 88
원준티 현강이랑 인강 고민 중인데 뭐 하나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전 그지라 인강이엇는데 현강 인강 차이 심하다고 말많았음 원준쌤
현강 정말 좋을거임
혹시 이원준쌤 비문학 인강 컨텐츠양이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ㅠㅠ
이원준쌤 비문학 커리 탈려는 예비 고3입니다
인강기준도 리트 300제까지해서 좋죠 기출까지 다하면 현역이 다끝내면 9월일말일거
근데 리트라.. 과학 기술 지문이 별로 없던데 기출회독을 더 하는게 좋을까요?
과학기술 지문 많은데요?
혹시 문학도 들으셧나요..? ㅠ
문학은 강민철 t류성권 t(오르비) 들읍 근데 막판 기출정리용으로 216 하트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