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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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 지문뿐 아니라 선지의 난이도가 높음. 리트스러운 느낌이 강해서 지문을 잘 읽었더라도 선지가 풀리지 않는 경험을 한 학생이 많을 듯함. 철학 및 경제 지문의 난이도가 기술 지문보다 높아 보임.
[4~7] : (가)&(나) 융합 지문의 난해함이 상당히 큼. 현장에서 침착하지 못했다면 머리가 백지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10~13] : 예상한대로 경제 지문이 출제되었는데, 환율 개념을 어느 정도 알고 있더라도 지문 이해가 어려웠을 것 같음. 생략된 부연이 많은 느낌. 지문이 상당히 불친절함.
[14~17] : 기술 지문인데, 그렇게 난이도가 높은 것 같지 않음. 기출에 나왔던 요소들이 군데군데 섞여 있는 느낌이라 기출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무난하게 풀어냈을 것 같음.
문학 : 무난하게 출제되긴 했지만, 시-수필 융합 세트와 고전소설에서 시간이 끌릴 만한 요소가 많아서 시간 관리를 얼마나 잘 했느냐가 시험의 승패에 영향을 미칠 것 같음. 6, 9평에서 출제된 것과 같은 킬러 문제는 없어서 눈에 띄는 오답률을 보이는 문제는 없을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오답률이 높을 것이라 예상됨. 작년과 같이 지문에 ‘볼드’를 안 쳐준 부분이 있어서 현장에서의 난이도는 더욱 높을 것이라 생각함.
어렵습니다. 절대 쉽지 않아요. 체감 난도는 19 > 22 > 21 > 20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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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안하는이유 4 1
ㅇㅍ서 아파서 ㅇㅍ서 ㄹㅇ ㅇㅍ다
볼드 안 쳐주는 출제자들에게 한 마디 해주신다면 ,,
솔직히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시간 끌려는 의도밖에 없어보이는데 교육적으로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쉣이네요 ㄹㅇ
와…
체감 난도 심히 동의합니다
19 수능 다음 ㄷㄷ
19다음 ㄷㄷ
ㄷㄷㄷㄷ
19는 그래도 어거지로 뭔가 풀리긴했는데 ㄹㅇㅋㅋ
풀면서 리트같기는 했네요 ㅋㅋ 선지를 좀 꼬아서
21보다 어려우면 말 다했네요
컷도 19랑 21사이 85~87 선일라나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