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ㅈㄴ예민한거임??+빌런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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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4주전부터 스카에서 자꾸 훌쩍이길래 참다참다 2주전쯤에 쪽지 보냈는데 꼴 받았는지 나랑 싸웠음 그 분은 공인중개사 시험준비 하시는 줌마였고 말이 안통해서 똥밟았네하면서 넘어감
근데 문제는 이분 나가시고 나서도 자꾸 소음 ㅈㄴ내는 사람이 많아진거...
훌쩍이는 사람 더 생기고 바람막이 사부작 거리고 또 어떤 사람은 헛기침 ㅈㄴ하고... 특정인이 그러는게 아니라 여러명이 번갈아 그럼
4주전부터 2주전까진 줌마가 훌쩍여서 데미지 싸이고
2주전부터 오늘까지 걍 여러명이 소음 냄 방금도 맹구마냥 코를 훌쩍이더라
소음이 계속 나고 수능 다가오니까 모든 소음이 ㅈㄴ게 거슬림 근데 내가 불필요할정도로 예민한건가 생각듬 수능장에서도 이런 사람들 만날 수 있으니 참아야 할 것 같은데도 데미지가 축적되서 참지를 못하겠음
N수생 분들 중에 빌런 만나셨던 분들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스카에선 백색소음 이어폰끼고 틀고 공부하면 괜찮은데 수능장에선 못하니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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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참는 수밖에 없음
보통 다리 떨거나 훌쩍이는 사람들은 자기가 그러는지 자각이 없음 스카나 독서실에서는 하지 말아달라면 안하려고는 하겠지만 수능장 가서 굳이 안하려고 신경써가면서 시험칠 필요는 없음
결국엔 습관이니 다 참아야 한다는 말씀인건가요 근데 전 참지 못하겟어요 조용히 해야 하는 공간에서 소음 내는건 잘못한 거 아닐까요? 시험장에서도 생각이 있으면 방해 안가도록 하는것도 상식 아닌가요
어느 정도라면 참겠으나 여러번 하면 제재해야 하는 거 같아요
당연히 예민한거 ㅇㅇ 근데 수능장에서는 시작전에 다리떤다든가 이런거 감독관한테 바로 말하는게 좋음 참는거보단 본인 시험이 우선 그외에는 참을 수밖에
독서실을 오늘만 가봐요 너무 화나서 지금 배로 신경쓰이는 걸 수도 있음 환경의 변화 ㄱㄱ
훌쩍...
저도 의도치않게 남에게 민폐끼치는 경우가 있는지라 그냥 그러려니해요
저도 너무 예민함.. 시끄러우면 못하겠음
훌쩍이는거랑 다리는 습관임 몇년동안 축적되어온걸 예민하다 해서 바꿀 순 없을듯 ㅇㅇ
근데 젤 화나는 건ㅋㅋ 다리떨면서 지는 소리 못듣고 주변에 ㅈㄴ피해주면서 이어폰 끼고있는놈
학교였음 톡톡 치고 다리떨지 말라고 하면 되는데 독서실은 주변인도 참다가 참다가 요청하는 거.
솔직히 작성자분께서 잘 하셨다고 생각함 남들 피해주는 게 한두번도 아니고;;
주기적으로 4주동안 들리니까 미치겠네요
수능장에서 어케 해야할지가 더 고민입니다
지금은 정말 예민할 시기니까 사소한것에도 스트레스 많이 받을수 밖에
그 상황이 해결안되면 다른 스카로 옮기시는게차라니 나음
수능장에서 다리떨면 감독관한테 못하게 해달라고 요구할 수 있으니 지금은 집중잘되는곳으로 바꾸는게 좋을듯
새로운 조금 불편한 환경에서 공부한다는 마인드
고려해보겟습니다 ㅎ
전 그래서 버즈끼고 하는데
님도 귀마개 끼고 공부ㄱㄱ
백색소음틀고 하는데 수능장에선 어째야할지 문제...
저도 바나나를 던져드리고 싶네요
차라리 독서실 1인실을 가보세요
스카는 유입이 쉬워서 그런 빌런들 많을 수밖에 없음..
누군진 기억안나는데 다리떠는거나 훌쩍이는게 신경쓰이면 집중 제대로 안한거라고
그건 씹 개억지 아님? 집중을 깨는 소리인데 ㅅㅂ 층간소음도 그럼 집안일에 집중하거나 다른일에 집중하면 해결될 일이겠네요 ㅋㅋㅋ
케바케긴하지 난 집중하면 딴소리 못들어서 지적 많이 당함
예민함의 정도가 사바사인데 너무 일반화한듯
예민해진 것 때문에 더 들리는 것도 있긴 한데
한두 사람이 그러면 다른 사람도 그러기 시작하면서 분위기 곱창나는게 제일 문제인듯 원상복구 불가능
저도 학원다닐때 좀 괜찮다 싶더니 빌런새끼 한두명이 분위기 개곱창 내놔서 원래 다니던 1인실 독서실 왔어요 여기서 멘탈 회복함
저도 좀 예민한 편이라 수능 전날에 쪽지 미리 몇 장 써가서 아침에 다리떠는 사람한테 줘볼 예정임
시험시간에 그러면 그냥 감독관 부를려구요
그자리에서 ~친구 제재좀 해주세요 안하고 제 자리에 오시면 얘기하실 거죠?? 저도 그래야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