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계 포진한 광화문 캠프, 법조 인맥 서초동 캠프 ‘양날개’로 난다

2021-11-06 15:28:03  원문 2021-11-05 20:58  조회수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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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김근식 등 ‘김종인 라인’도 눈길… ‘서초동’ 검사 출신 변호사 10명 안팎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5일 선출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사람들은 이원화돼 있다. 광화문 캠프의 정치권 인사들과 서초동 캠프의 법조계 인사들이 양대 축이다. 광화문 캠프는 상근 인원만 100명이 넘는 매머드급이다. 검사 출신 변호사 10여명이 모인 서초동 캠프는 윤 전 총장의 법조계 인맥으로 구성됐다. 약 40명의 국민의힘 현역 의원들도 합류해 있다.

■광화문 캠프…주축인 친이명박계

광화문 캠프의 주축은 이명박(MB)계다. 권성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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