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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루
저거 분명 들었었는데 제니 이야기밖에 생각 안나네 ㅋㅋㅋ
근데 솔직히 국어 강사가 모든 소재 다 깊이 이해하는 건 힘들어서 그냥 깊이 아시는 분들은 불편하네? 이러고 넘어가는게 맞을 듯
지문에 나오지 않은 내용을 부연할 때에는 그 부분에 대한 깊은 이해는 불가능해도 잘못된 설명을 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본인의 이해도 완전하지 않고
지문에 나오지 않은 틀린 예시를 들며 설명하는데
이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어야한다는 말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니 이정도는 이해해줘야 한다면서 본인도 잘 이해 못하는 건 좀 어불성설이긴 하네요ㅋㅋ..맞는 말씀입니다
ㄹㅇ

26시키고 본다 ㅋㅋㅋ와드
강민철 믿거해야 하나?
강민철은 가끔 듣다가 아니다 싶은게 있긴함 그래서 선택적 수용하는 중 ㅋㅋ 콰인포퍼 순환론 설명도 그 중 하나임
216! 216! 216! 216! 216!
근데 언어적으로만 참이면 가능할것같은데요
물론 강사가 철저히 조사해야하는거지만
너무 배경 지식적으로 그런듯
대체가 가능하지않다의 이유만 설명되면 가능한거 아닌가요??
참이나, 설명될 수 없습니다.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는 오버슈팅이 발생했을때
환율과 실질 통화량 모두가 단기적으로 상승하나
서로가 같지 않음과 똑같습니다.
유사함은 있을지라도, 둘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설대 철학과 유대종t, 리트 압도적 1타 216t 두분 다 이건 이해할 필요없다고 '걍 그렇구나~'하고 넘어가랬음
(216t한테는 이해안돼서 개인적으로 질문까지 했었음)
유대종쌤 고대철학 아닌가여?잘못알고있엇나
샤대 맞으심
설척학 04학번이요
이원준들으면문제없음
이악물고 이해하려다 동어 반복 명제? 거기서 대가리 깨졌는데
그걸 단순히 수식의 개념으로 이해하면 글쓴 사람이 맞는데, 외연을 고정하고 내포 내용을 선택하는 것이라면 문제없음;; 영어에서는 동격이라고 해서 실제로 영어에서도 존재하는 개념입니다...
글 쓴 분은 대상에 부여된 술어의 대체가능성vs 대상의 대체가능성
이걸 말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게 권지용이라는 외연이 확정된 상태에서
두 문장의 진리치는 T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콰인과 포퍼 지문에서
A=A라는 확정적이고 연역적인 논리 지문을 고정한상태로
경험적 지식이 들어간 두번째 문장을 사용했는데
이번에 예시로 드신 문장들은
두개 다 경험적 지식이고
이에 대해 연역적 명제가 없을 때
즉 경험적 지식을 통한 귀납적 명제만 있는 경우에
확정적으로 대체가능성을 말할 수 있는가...
이에 대해
외연만 확정되고
이에 따른 두 문장이 T임을 확인가능할때
두 문장에 대해서 대체 가능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다만 해당 지문에서 진리치 계산을 확인할 수 없으며
귀납적 논리만 있을 경우에 대한 설명이 없다는 것이 좀 그렇다고 할 수 있겠네요...
아 결국 연역적 예시를 들었어야 흠결이 없다 이거군요
그러면 엄밀하게 안 따지면 수용 가능할 듯?
이해력 쩌시는 듯!!!
주어진 국어 지문은 연역추론의 소우주이기 때문에
벤 다이어그램을 그릴 수 있고, 두 벤다이어그램 사이에 포함이나 등가 관계가 성립되는 예시로만 해야 한다 이거죠??
지문에 나와있는 예시대로 하면 그렇게 하는게 맞죠. 하핫..
근데 논리학 개론으로 확장해서 생각하면
강민철 센세가 틀린말을 한 것은 아니에요.
또 예시가 잘못된 것은 아닌데...
문제는 지문에서 굉장히 추론하기 힘든 내용이라는 게...
정약용과 다산의 예시 맞죠??
내포와 외연의 차이
216수업에서 내포외연 할 때
정약용과 다산 맨날나옴 ㅋㅋ
대종 X 원준 하면 철학 씹어먹지
저랑 똑같으시네요
+독학용 피램까지면 문학까지 든-든
내년에 김동욱 김승리 강민철 유대종 누구 듣지
국어는 진짜 어렵네....
우선 본인이 국어 과목을 수강 중인지, 윤리와 사상 과목을 수강 중인지 인지 바랍니다.
글쎄요,,상당히 그럴듯해 보이게 글을 쓰셨으나 개인적으로 제 눈엔 그 쪽이 그저 아는 거 하나 나와서
1타 강사를 지적함으로서 본인의 지적 수준에 대한 우월감을 취하고 싶어 하시는 거 같아 보입니다
마치 pcr 지문 해설에 이중나선구조 dna를 그릴 때 강사가 지문 표현에 맞추어 일반성만 유지한 채 그렸다고 해서
생명 과목 운운하며 잘못그렸다며 지적하던 학생이 떠오르네요..
우선 강민철 강사의 콰인 포퍼 지문 해설에 대한 비판으로 그 쪽이 지문 외 내용인 콰인의 저서를 끌고 온 순간부터 그 쪽의 비판은 정당하지 못한게 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강민철은 국어 강사이기에 콰인의 주장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애초에 지문과 문제에서 그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지도 않았음으로 국어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본래 깊은 이해가 필요없는 부분이지만, 그래도 한 번 배경지식 빼고 지문 자체로만 이해 할 때 완전히 틀린 예시인가??
이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총각과 미혼의 성인 남성의 관계와, 가수와 총각의 관계가 동일하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다만, 지문에서는 동의적 표현 설명->대체 시 참 거짓 유지-> 의미 같음 보장 불가 의 맥락이 제시되었고,
강민철 강사는 3문단의 콰인의 주장 전체를 아우르는 예시를 든 것이 아니라,
대체 시 참 거짓이 유지될 때 의미가 같다는 것이 항상 보장되진 않는다는 것에 대한 이해를 돕는 목적으로
권지용 가수 총각 예시를 든 것입니다.
따라서 강민철 강사의 콰인 포퍼 해설엔 문제가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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