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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2021] LH 퇴직간부 설립한 신생회사, 7년간 588억 벌어

2021-10-21 14:50:51  원문 2021-10-21 11:49  조회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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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배수람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퇴직간부 A씨가 설립한 S건축사사무소가 LH로부터 588억원 상당의 용역을 수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법인의 등기에 따르면 2014년 1월 자본금 5000만원으로 설립됐고, 2019년 2억원으로 증자됐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김상훈 의원(국민의힘)이 LH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S사는 2014년부터 올 9월까지 LH로부터 설계용역, 건설사업관리용역 등 총 42건, 588억원을 수주해 건축사사무소 중 수주 4위에 올랐다.

S사를 제외한 나머지 수주 상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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