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수능 국어 95이상 마인드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40006213
메쟈의 지망생 왈
"그냥 지사의 갈 정도만 보자"
설공 지망생 왈
"연고공도 어때"
이런 마인드 갖고 시험 본 사람들 국어대박 친 케이스 의외로
많았다 함
전자는 연의
후자는 단국의
가서 해피 입시판 엔딩 찍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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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쟈의 지망생 왈
"그냥 지사의 갈 정도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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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인드 갖고 시험 본 사람들 국어대박 친 케이스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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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능D - 259
가벼운 마음으로 봐야겠네요 ㅠ
"이거 못 풀면 인설의 불가능인데"
이렇게 초조해하는 순간
평가원 문학이 현장에서는
이감이 되어버립니다;;;
몇몇 이감 뇌절선지와는 다르게
객관적 근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필요하게 당황타는거죠
7x점 8x점 등등 속출하고
'4반수 의대'님 게시글에
그 상황 절절하게 적어놓은
글과 댓글 감상 가능합니다!
그냥 하나 안 읽는다 하면서
킹능세계 지문 4문제짜리 4번 같은 걸로 밀어서
91~94 나오는 게 가장 현명합니다
당시 제 마인드는 대충 "오 이거 애들 고생좀 했겠는데?" 쯤이었던거같음 자신감도 넘쳤고 그 자신감에 어울리는 폼도 올라와있던 시절이었는데...그립네...
부럽 19국어 자신감 있으셨다는 것부터가
국어황
그런거 생각할 시간도 없이 엉엉 울다가 털림ㅋㅋㅋ
친한 문과동생)
화작 보고 아 +1이다 생각하고 맘편히 풀음 89점으로 수능 커하받고 연대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