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 높아진 수시...이제는 수능에 올인해야

2021-09-29 12:52:12  원문 2021-09-22 04:47  조회수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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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 대입 수시 원서접수 결과 작년보다 경쟁률이 높아졌지만, 서울 수도권과 지방권 대학의 양극화 현상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수시 원서 접수를 마치면 수험생들은 마치 대입이 끝난 것처럼 들뜨기 쉬운데 차분히 수능을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신현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올해 전국 210개 대학의 수시 경쟁률은 8.6대 1로 지난해보다 높아졌습니다.

주요 대학의 수시 선발 인원이 준 데다 고3 학생이 작년보다 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서울과 지방권 대학의 양극화 현상은 여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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