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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덕코주시나요

주말엔 안드립니다아잉
저랑 비슷하네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 2가지가
동성애 차별이랑 게이입니다.
한국은 아직 영 아닌듯
예컨대 밑댓들
그렇넹..
갈 길이 먼듯
누군가가 밥풀화1님을 좋아하는데에도 밥풀화님과의 합의가 필요한가요?
저는 합의/동의를 ‘할 수 있는’ 사람이죠
아동들은 합의 자체가 불가능하고요
그럼 합의할 수 없는 존재는 사랑받을 수 없다는 것인가요?
에로스는 불가하죠
상종안함
차별할 생각은 없지만 그냥 싫어요
그게 혐오임;;
물론 저도 싫어요 ㅎㅎ 공감함
실제로 본적 있는데 좀 불편하긴했어요
그냥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것 까진 뭐 개인의 자윤데
그들을 억압하거나 하는 건 안 되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수 중에 게이 있어서 별 생각 안듦
근데 아직까지도 혐오가 많긴 한듯
그러게요,,
혹시 프랭크오션?
프랭크오션이랑 타일러요
너무 티내면 조금,,,
성소수자는 존재 근거가 자기 모순 된 지 오래
저는 논리갸 부족해서 허지웅 씨의 말을 빌리자면
성소수자들은 과거 자신들의 특이함 성적 지향이 천부적인 것이라 주장하며 스스로에게 정당성을 부여했는데 요즘은 호모 섹슈얼 안드로진? 그런 것처럼 자신의 성적 지향을 자신이 결정하는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정당성을 주장해서 과거 본인들의 논리와 현재 본인들의 논리가 충돌하고 있다네요
근데 그건 너무 일반화 아닌가요. 과거의 성소수자부터 지금의 성소수자까지를 한사람으로 보는 것도 아니고...
그럴수있다고봐요 극혐하는 이유까지는 잘 모르겠음
와 근데 프사 이하이 머어무발 하 최고 뭘 아시네요
어제 보고 반해서 바꿨죠 헤헤
지이이인짜 대박이라구요
가만히 있으면 노상관 깝치면 개좆같음
차별하지 말아야 하는건 아는데, 역겨워요.
여르비로써 저는 레즈가 좋습니다..
어떻게 자신의 정체성이 이거다. 라고 딱 말할 수 있는지 궁금함
근데 전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양성애자라고 봐요
그러니까요.
맞음 미국에서 여사친들은 대부분 바이였음
역겨움
하하 그럴순있죠
당장 여기 댓 보면 여러 오해가 있는 걸 알 수 있음.
ㄹㅇ,,
살짝 슬프네요
오해가 아니라 본능이죠
싫어하는 거야 본능이라 하겠지만 일부 댓글을 보면, 당장 정체성과 성적지향을 헷갈려하는 사람이 계시고(둘은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고 각자의 쟁점도 다름) 말싸움하기 싫어서 일일이 말해주지 않는 것입니다.
사실 싫어하는 것도 본능이라 하기엔 반례가 있습니다.
그런것 같아욬ㅋ
성소수자를 실제로 알고 있고 만나봤냐와 인터넷에서만 접했냐의 차이는 굉장히 큰듯 ㄹㅇ
어쩔 수 없죠 그 범주에 묶이는걸요
와 님 존나 마음에 듦
난 남자라 내가 당하는 상상하면 무서움 ㄸ 그래서 싫음
그렇다고 안되는건 없지 않나 생각함
ㅋㅋㅋ아
근데 이건 여자 남자 관계에서도 똑같은 거 같은데
전 싫어요
양성애자는 많지만 사회적 학습에 의해서 본인이 이성애자라고 인지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다수라고 생각해요
근데 애초에 누구는 이성애자고 양성애자고 이런걸 딱 구분짓는게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요 오비탈마냥 경계가 명확하지 않은거라
앗 문과주제에 오비탈이라는 비유를 써버린 나.. 어쩌면 전생에 이과였을지도..?
ㅋㅋㅋ귀여우셔요
싫음
레알 아무생각없음 그냥 커플…부럽다..정도?
개인 취향이죠 저는 싫어요
상관없을줄 알았는데 양성애자가 같은여자란 이유로 가슴 막 만지고 엉덩이 만지고 사심채워대서 많이 거북해졌음.. 화내면 나만 이상한애 되는거같아서 피해만다님. 나한텐 애인있는거 아닌한 커밍아웃 안했음 좋겠음
레즈 뭐 그럴 수 있지
게이 싫음
저 좋아하는거 아니면 존중
관심없음
커밍아웃 왜 하는건지 모르겠음. 궁금하지도 않고 오히려 시선만 안 좋아짐,
생산성이 없음, 티내고 밝히지만 않으면 상관X
솔직히 전에는 제가 존중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았는데 친구가 저한테 고백하는 거 보고 혐오감 느겨져서 바로 손절쳤어요. 그냥 자꾸 저 뒤에서 안고 냄새맡고 장난이랍시고 가슴만지고 손잡고 이랬던 거 떠올리면 개좆같아요.
이건 ㄹㅇ 혐오할 자격있다
그건 ㄹㅇ…어쩔수 없네요…
혐오함
가만히 있으면 아무 상관없단 주의였는데 이젠 걍 ㅈ같음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정도의 정신병은 아니지만 일반인~정신병 스펙트럼 상 정신병에 더 가깝다고 생각함
동의합니다. 전 동성애를 겉으로 당연히 보듬고 존중해야만 하는 사회 분위기가 싫어요. 내 사랑이니 남에게 피해주지 않으면 그게 음란이든 아니든 상관없다 이딴 마인드가 너무 좀 그래요.
ㅇㅇㅇ가끔가다가 팔 다리 없이 태어나 물리적인 장애가 있는 애기들처럼 동성애도 애가 만들어질 때 오류 나서 뇌에 장애가 있는걸로 생각함
친구가 커밍아웃했었는ㄷㅔ 걍 나 좋다는것도 아니고 애인도 있었으니까 별 생각안들었음
근데 문제는 그때 이후로 좀 의식되고 신경쓰여서 무의식중에 안만나게됨
물론 걔도 똑같이 취향이있고 기준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한국 사회 분위기상 나도 모르게 불편하게 느껴진듯 ㅜ 그래서 좀 미안함
게이 레즈?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
대상이 저만 아니면 될 듯 하고
자기들 인정해달라고 찡찡거리지만 않으면 괜찮을듯
그냥 흔치 않은 거에 불편함 느끼는 건 당연한 거임
화장한 남자도 이상하게 보이는 거처럼
거부감 드는거는 정상아님?
나름 오픈마인드라는 미국에서 학교다녀봣는데 거기서도 게이 티내면 you gay ? 이지랄하면서 딱히 호의적으로 대하진 않음 거부감 드는걸 딱히 비정상이라 하긴 힘들죠
옷깃도 스치지 않았으면 좋겠음
애초에 게이 레즈는 차별하지 말고
그 막 특이한 (더러운) 성적 취향 가진 사람이나 그 행동에 대해서는 욕하는 이 사회 기준이 이해가 안됨
대체 어떤 건 옳고 어떤건 그른건지,,
물론 난 둘다 좋은 감정은 없
별 생각 없었는데
레즈가 ㅍㅁ 주도하는 핵심층에 많이 있어서 경계하게됨
그냥 번식기능을 거스르는 행위 같아서 싫음 자연적인건 아닌 것 같아서...
특유의 내로남불이 엿같음
딱 지금 정도 인식이 괜찮은거 같음, 그런 부류들이 더 인정해달라고 날뛰면 역효과만 날듯
진짜 아무 상관 없는데 가끔가다 일부러 티내려고 하거나 퀴어축제 보면 조금 그렇기도 하고,,, 근데 그냥 아무 상관 없음
친구중에잇는데정말괜차는친구인... 그래서먼가저도동성애자에대해암생각도안들음
싫음. 근데 차별은 안함.
내 자유 침해도 싫은데 남 자유를 침해하는 내로남불은 할 수 없지
이과로서 과학적 근거도 없이 남 성향에 대해 틀리다고 하는 것도 웃기다 생각하고
고환친구 중 하나가 gay라서 어렸을때부터 거부감 없는 것도 있을듯
종교적인 가치관때문에 동성애를 싫어하는 분들도 많을듯 ㅇㅅㅇ
내 주변에는 없었으면 좋겠다 정도
싫긴한데 나한데 직접적인 영향 없으면 신경 안 쓰죠 자기들끼리 좋아하겠다는데
퀴어축제같은거 보면 역겨움
하던말던 상관은 없는데 나한테 다가오면 혐오하게될듯
계속 음지에 있으면 상관 x
동성혼한다고 양지로 나오면 좀,,
개인의 자유긴 하지만 저는 상종안함
벽장인생
아동 성애자와 동급
이건 좀;;
오히려 아동 성애자 상위호환이라고 봄
막 갓난아기나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 각종 성적인 행위(뭐 그냥 좋아하는거면 모르겠는데, 실제로 행하는 사지 3650절단 내야할 쓰레기들)하는 그런애랑 평소 잘 지내던 동성 친구/사람에게 감정을 느끼는거랑 비교하는 건 좀;;
근데 "모든 성별을 사랑할 수 있다"랑 "모든 나이대를 사랑할 수 있다"랑 뭐가 다름?
합의의 여부
합의요? 누군가가 밥풀화1님을 좋아하는데에도 밥풀화님과의 합의가 필요한가요?
ㅋㅋㅋㅋ?
아동성애자는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까잖아 남탕에 게이가 들어온다고 생각해보셈 만약 동생애자를 디폴트값으로 상정하면 존재 자체가 불편함을 초래함
근데 다른사람들이 그걸 어케 알아요
세상이 바라보는 게이랑 아동성애자는 너무나도 다르지 않나? 게이/레즈여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거랑 나 아동성애자다 말할 수 있는거랑 다른 이유가 있죠 둘 다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갑니다. 어떤 사람 a가 아동성애자인 걸 아는 부모들이 놀이터에 a가 오기만 해도 기겁하고 애들데리고 집을 가든 경계주시를 하든 그렇겠죠?
제가 분명히 디폴트값으로 상정하면 이라는 전제를 깔았는데요? 누구도 아동성애자를 정상인으로 츼급하는 사람이 없으니 그건 문제가 안됨 근데 동성애를 정상으로 취급하는 경우 인간들끼리의 성적 욕망을 일으킬 수 있는 공간에서 성별로 구분하는데 이러한 사회 전반적인 시스템에 균열이 갈 수밖에 없죠?
남탕과 여탕을 나느고 남자 탈의실과 여자 탈의실을 나누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세요^^
저기서 님 얘기중임 난 더 얘기하기 싫어짐
음….
난 ㄱㅊ 꼭 성별에 치우쳐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근데 본인들의 주장을 남에게 강요하거나 그를 통해 남에게 피해를 주면 절대 안 된다고 보는
상관 없다고 생각했지만 기숙사 룸메로 만나니 상관이 있더군요..
진짜 친하다고 느끼고 같이있으면 재밌는친구더라도 친밀감zero될듯
음…ㅋㅋ
근데 또 상대 성별 동성애는 잘 소비되던데 ㅋㅋ
나한테 방해만 안되면 됨. 그런 경우에는 아무 생각도 안 들음. 예를 들어 퀴어축제땜에 내가 꼴사나운걸 보거나 길이 막힌다든지 하면 화날 것 같긴 함. 그리고 동성애를 싫어하는 것도 자유라고 봐서 문제될 건 없다 생각함. 그런데 차별하는 건 좀...역차별도안된다고 봐용
그냥 그렇구나. 내가 왈가왈부할 거리가 아니라고 생각함.
전혀 신경안씀
내가 이성을 좋아하듯 그들은 동성을 좋아하는 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들끼리만 사랑하면 존중 가능
존나 싫은데, 자유도 도덕적인 범위가 있는거지
수학이 존나 싫다는데 왜 수학 짝사랑함?
동성애, 양성애, 무성애, 그 외의 다양한 성적 취향에 대해 전부 인정함 이성애와 다를 것 없음
이게맞다
차별하는거 싫고 존중하는 편인데
Pc랍시고 깝치기 시작하면
그때는 깡패가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