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하게 해주세요"…방과후강사가 보름달에 비는 소원
2021-09-19 12:39:51 원문 2021-09-19 09:57 조회수 321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9627483
기사내용 요약굳게 닫힌 학교 문…19개월 동안 1시간도 수업 못한 강사 적지 않아 방과후 열어도 프로그램 대폭 줄어, 알바하며 생계 유지
방과후강사노조 수도권 2000여개 학교에 "방과후 열어달라" 손편지
[수원=뉴시스]변근아 기자 = "보름달 보며 소원이라도 빌까요. 수업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요."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고 19개월 넘게 한 시간도 수업을 하지 못한 한 방과후강사의 한탄이다.
오는 2학기부터 전국 초·중·고·교 등교가 확대돼 조금의 기대를 해보기도 했지만, 여전히 굳게 닫힌 학교의 문에 방과후강사들...
-
21/09/19 13:33 등록 | 원문 2021-09-06 13:48
0
10
9월6일 제71주년 여군의날 잇따른 군 내 성범죄와 2차 가해 여군들의 죽음에...
-
"기안84는 안되고, 전현무는 된다고?" 나혼산 왕따 논란 재점화
21/09/19 12:46 등록 | 원문 2021-09-18 17:21
6
3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가 다시 한 번 '기안84 왕따 논란'에 휩쓸리는...
-
[단독]민노총, 이번엔 박치기로 화물차 유리창 박살… 일당 기사들은 웁니다
21/09/19 12:43 등록 | 원문 2021-09-19 05:31
0
4
대구 SPC 물류센터 진입하는 차량에 맨몸 돌진 광주선 ‘기사 괴롭히지 말라’ 점주...
-
21/09/19 12:39 등록 | 원문 2021-09-19 09:57
0
2
기사내용 요약굳게 닫힌 학교 문…19개월 동안 1시간도 수업 못한 강사 적지 않아...
굳게 닫힌 학교 문…19개월 동안 1시간도 수업 못한 강사 적지 않아
방과후 열어도 프로그램 대폭 줄어, 알바하며 생계 유지
방과후강사노조 수도권 2000여개 학교에 "방과후 열어달라" 손편지
앗아아 ㅜ 저분들 생계 ㄹㅇ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