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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수학 전문과외 - 6모보다 수능성적이 낮을 시 수업료 전액환불 계약 0 0
- 6모보다 수능성적이 낮을 시 수업료 전액환불 계약 (6모 3-5등급 이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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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국어 쉬웠구나... 0 1
어쩐지 나같은 바보가 2틀을 한게 심상치 않았어 독서 25분만에 풀어서 당황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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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후기 재수생 0 0
원래 더프 후기 쓰는데 너무 좆망해서 쓰기도 싫어짐 이젠.. 언매 78 미적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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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채보 쌉비호감이내........물론 내가 못깨서 그런거임 이거 첨 들어보는데 역시 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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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감사합니다 7 2
선물은 덕코와 메인글 이륙으로 받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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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저능거리는새끼들 3 4
패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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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년반만에 이미지가 많이 달라짐 11 3
예전엔 고2 학평 과탐 점수 자랑하면 “고2 모고딸은 ㅉㅉ” “그딴거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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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예측해쥬세오... 0 0
언확생사 구요 탐구 공부를 안했더니 크게 미끄러져서요.. 수학은 원래 못해요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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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나 3 0
나약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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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우울증상이 ㄹㅇ ㅈ같은게 4 2
다른거랑 달리 해결이 안됨 원인을 알면 뭐해 ㅅㅂ 쓰레기 대가리는 절대로 못고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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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관님 근데 왜 1년 내 성적표밖에 인정 안해줘요 9 4
뱃지는 평생 받을 수 있는데 센츄 따놓은거 아까워서 오르비 못떠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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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뭔일 있었냐 1 0
진심시리즈 때문임? 저거 존나 웃기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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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늘은 나를 낳고 왜 저 자들을 낳았는가 오호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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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는 바라지도 않는다 3 0
센츄라도 따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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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대 x좌표가 -3이어야 하는데 정말 어이없는 실수했네요 계산 이상할 때부터 눈치챘어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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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자의 전대실모 후기 3 0
오히려 망한게 수능이 아니라서 좋은 감정밖에 없네 국어는 의문사 조심 그리고 언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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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저능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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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잘하고시ㅍ다... 4 0
팁좀주세요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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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확통 1틀 96이나왔는데요... 제가 이런 사람이 아니거든요.. 작수 8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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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정의 끝 5 0
다들 무슨 뱃지를 가지고 수능을 떠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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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미아 웹툰 이거 3 0
개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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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제 작업 근황 11 2
다 끝내고 이제 ㄹㅇ로 해설만 남음 표지랑 이것저것 만질지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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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의뱃이 갖고싶어 15 3
저 청록색 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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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부 4 0
국어강기분 문학 028~034강기분 문학 015~018(인강)수학수1 수능 기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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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남친이랑데이트함 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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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쾌변일지 6 5
종합 쾌변도 8/10 할 일이 있어서 살짝 참았음에도 변이 내 항문벽을 타고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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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차이가 어느정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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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웃어주니까 재밌는줄 아네 6 0
아무래도 시대는 일진이 없는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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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성적 기록 4 0
화 94 미 88 영 84 생윤 44 사문 50 ㅎ...작년 42444 많이 올랏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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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약간 나 국어 수특만 풀면 14 2
독서 정답률 개낮아지는데 이거 왜이러지 막 다 두문제씩 틀려서 미쳐버리겠음 문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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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애 애니캐 투샷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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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겨우 다쌌네 2 0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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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문학 1 0
문학정도는 필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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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샐건데 10 1
커피언제마시지 오늘 지금까지전원나간것처럼 15시간쯤 자서 지금은 안졸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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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친구들이 가장많이간대학 1 2
경희대인듯 공대 자연대 메디컬에 각 한명씩 아는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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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그래프 안 그리다가 n=2 되는 거 놓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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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정보량 좀 많고 길어서 시간 좀 오래걸리긴 햇는데 문제가 그렇게 어렵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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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 저능저능이야 1 0
!!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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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못광광울 2 0
저능저능 열매를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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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저능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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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n제 추천해주세요 0 0
7모기준 확통 14 15 21 22 30 틀렸고요.. 삼각함수진짜 병적으로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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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작은 위로를 주고 또 나에게 작은 용기를 심어준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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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증개싫다진짜 4 0
제옆에있는일론머스크가 써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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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영화 GV 다녀왔어여 6 1
홍보해달라고 하셔서 많은 관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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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저능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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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저능 11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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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오늘이 생일이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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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메타열겟습니다 3 0
너무저능해서닫을게요
대학 원서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요
근데 정확한 해석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말이 좀 띠용한
그게 그거에요. 아주 엄밀한 해석을 요하는 건 그런 거죠. 영어 시 한 구절 읽고 무슨 말하는지 당시 환경을 고려하여 다양한 재해석하기. 그럼 이걸 위해서는 해석을 처음에 정확히 해야겠죠. 그 해석의 정보를 바탕으로 추리를 해야하니까요. 그래서 영문학이 많이 어렵다고 하는 거고요.
근데 수능 영어는 단순 비문학 지문입니다. 핵심 정보가 어떤 입장을 강조하는지, 정보끼리 서로 충돌하는지, 명제 관계가 어떤지 정도만 명확히 알고 있으면 해석의 뉘앙스를 잘 이해하지 못해도 답은 하나로 명쾌하게 나옵니다. 만약 이를 중요시하지 않았으면 정확한 해석만을 통해서만 문제를 풀 수 있게 냈을 텐데, 지금까지 수능 영어는 이 논리 관계가 매우 명확합니다.
오…그러면 이해 못한 문장이 있어도 전체 맥락을 보고 빠르게 풀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원래 의도인가요? 그것이 대학가서 공부할 때도 같게 적용되는 거구요?
네, 어차피 원서는 우리가 아는 어휘보다 훠어어얼씬 전문적인 어휘들로 가득해서 그건 따로 외워야하죠. 근데 그걸 다 외우기만 해서 원서 독해가 잘 되느냐?는 별개의 문제죠. 읽다보면 이해하기 힘든 문장이 있을거고, 뭔 말을 하고 싶은지도 파악이 안 되는 문장이 있겠죠.
본인이 영문학과처럼 아예 내용 하나하나 다 해석을 해야하는 학과생이라면야 이거 자체를 본인이 일일이 잘 해석해야 하겠지만, 대부분의 학과에서는 원서 읽기는 배움의 수단이라 학문을 영어로 '쉽게' 풀어서 쓴 게 원서입니다. 문장 몇 개 놓쳐도 주변 문장으로 맥락을 찾을 수 있는 거죠.
이 능력을 수능 영어에서 물어보겠다는 겁니다. 특정 문장을 몰라도 비슷한 문장들을 통한 추론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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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선지는 가끔씩 선넘을 때가 있는데
지문의 퀄리티는 아주 좋은 듯 (주제)
결국 이것도 대학 수학 능력을 시험하기 위한 연장선인...
시간 내로 지문 이해를 하려면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 할까요
저는 글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제일 먼저 파악하고 풀어요 (역접 있는지 꼭 확인)

선을 넘는 위험한 선지들출처: 노예님 극악유형 글
저건 진짜 선지가 ㅋㅋㅋㅋ 극악 빈칸보다도 시간이 많이 걸린 몇 안 되는 주제문입니다.
몇년 전까지는 너무 사람을 걸러내기 위한 선지를 낸다 이런게 있었는데 (2011학년도부터해서 빈칸이 지옥이던 시절의 이야기), 요새는 그런거 없어요. 그냥 당연히 이 정도 읽어내길 요구할 수 있겠다 싶은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