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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길들이기 위한 평가 즉각 중단해야"...평택 지역사회 반발

2021-09-13 21:13:45  원문 2021-09-13 19:22  조회수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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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박종대 기자 = 최근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경기 평택대학교가 최종 탈락하자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대학 구성원들이 교육부 평가 방식에 이의를 제기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평택대학교정상화대책위원회는 13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실대학 낙인 찍는 대학기본역량평가를 폐지하라"고 촉구했다.

대책위는 미군기지환수연구소와 민주노총 평택안성지부, 시민사회재단, 실업극복평택센터, 진보당 평택시위원회, 평택교육희망네트워크, 평택농민회, 평택여성회 등 10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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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르비도스기 화석 · 834955 · 21/09/13 21:14 · MS 2018

    최근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경기 평택대학교가 최종 탈락하자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대학 구성원들이 교육부 평가 방식에 이의를 제기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평택대학교정상화대책위원회는 13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실대학 낙인 찍는 대학기본역량평가를 폐지하라"고 촉구했다.

  • 백수님 · 1066010 · 21/09/14 03:33 · MS 2021

    잘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