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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반수생 [748047] · MS 2017 (수정됨) · 쪽지

2021-09-07 22:36:10
조회수 3,128

상상국어 파이널 4회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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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에서 모의고사를 제공받고 작성하는 후기지만 최대한 솔직하게 써보겠습니다.


점수 : 100점

체감상 회차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점점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1<2<3=<4 정도 느낌? 다만 이번 회차 독서는 지문에 비해 문제가 조금 쉬웠습니다. 지문이 워낙 어려운 탓도 있겠지만요.


[독서]

첫번째 지문: 독서론 지문

무난


두번째 지문: 문제 복잡도와 휴리스틱 ( (가)+(나) 형 지문)

네 번째 지문이랑 비슷한 정도로 어려웠습니다.. 호흡도 길고 정보량도 엄청 많네요. 개인적으로 (나) 지문 뒷부분을 완벽히 이해하는게 어려워서 시간을 좀 들였습니다. 6번 문제 답이 안나와서 다 풀고 돌아와서 다시 풀고 맞췄습니다. 3번 선지를 ‘그리디 알고리즘’ 자체로 생각하지 않고 휴리스틱 범주로 생각해서 휴리스틱 반복하는게 메타 휴리스틱인데 그럼 근사 오차 줄일 수 있는거 아닌가? 했는데 그리디 알고리즘의 특성상 안 되는 거였습니다. 7번에 5번 선지는 완벽히 지우기가 어려웠는데 다행히 정답선지인 3번이 쉬워서 맞췄네요.


세번째 지문: 퍼스의 진리관

흐름 잘 따라가면 큰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무난


네번째 지문: 부관과 증여 계약

어려웠습니다. 정보 쏟아지는거랑 항목마다 전제조건, 특이사항을 케이스 분류해서 잘 이해해야 하는게 평가원 법지문 느낌이 났습니다. 다행히 그리 괴랄한 문제는 없어서 지문에서 정신줄 놓지 않고 흐름 잘 잡으면 쉽진 않지만 문제는 맞출 만 합니다.


[문학]

첫번째 지문: 나상 (이호철)

18번에 3번 선지가 좀 걸리는데 앞부분 줄거리까지 포함해서 생각하면 외부 이야기 > 내부 이야기도 가능하지 않나 싶네요.. 평가원에서 이런식으로 나온 적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헷갈리긴 했지만 2번으로 잡고 갔습니다. 나머지는 쉽습니다.


두번째 지문: 까치밥 (송수권), 참깨를 털면서 (김준태), 당신이 나무를 더 사랑하는 까닭 (신영복)

정답선지가 손들고 있습니다.


세번째 지문: 박태보전

무난


네번째 지문: 탄궁가 (정훈)

무난


[화작]

크게 어렵지는 않으나 시간이 평소보다 조금 더 걸릴 만 합니다.


*제 주관적 의견이 담긴 후기입니다. 참고용으로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성적(백분위) 2106-97 2109-99 2112-98 2206-98 2209-(원점수)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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