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HotShot스나이퍼 [1029145] · MS 2020 · 쪽지

2021-08-26 22:18:27
조회수 1,653

상상국어 제2차 파이널 모의고사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9243578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반수를 하고 있으며, 올해 5월 상상국어 베타테스터로 참여한 후, 8월 14일부터 시작된 파이널 모의고사를 매주 풀이한 후 후기를 올리는 중입니다.



 오늘은 기다리던 2회차를 풀이하였습니다. 



 문제구성은 지난 1회차와 비슷합니다. 난이도는 조금 내려간 것 같은데, 6평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독서는, 먼저 6평처럼 독서론이 나옵니다. 매우 무난한 난이도입니다.

 

 다음으로 1회차와 같이 가나형 철학 지문이 나옵니다. 루소와 멘케가 등장하는데요, 정치와법 선택하신 분들은 약간 쉽게 푸실 수 있을 겁니다. 

 또 보기문제에서 평가원 문제에선 본 기억이 없는 68혁명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해외에서 일어났고, 어느 정도 역사적 평가가 끝났기에 어쩌면 이번 수능에 나올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선지들은 생각보다 까다롭더군요. 

 

 그런 후 주주 총회시 소액주주의 방어권에 관한 지문과 금속이 색을 띄는 원리에 관한 지문이 나옵니다.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간만에 "A 증가->B 감소" 와 같이 필기해야 하는 지문이 나왔네요.


전체적으로 독서는 6월 모의고사와 비슷한 난이도인데요, 국어황이면 정말 쉽게쉽게 푸실 겁니다.


 문학은 현대시 벼+성에꽃 한 세트, 

환각의 나비+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현대소설+시나리오 복합 한 세트,

대관재몽유록 고전소설 한 세트, 사설시조 한 세트가 출제되었습니다. 

6평 문학보다 쉽고, 선지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아쉬운 점은 유형이 같은 문제가 있었다는 점입니다.


 저는 언매러입니다.

언어는 개념이 흔들리신다면 약간 고생하실 수 있습니다. 매체는 평가원처럼 나온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6평과 비슷하거나 쉬웠던 것 같습니다. 1회차보다 훨씬 좋았던 것 같아요.

앞으로 나올 파이널 모의고사들이 이런 느낌이면 참 좋겠단 생각도 들지만..... 9평이 남았으니 함 봐야될 것 같네요.


 열공하세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