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한테 카톡해도 될 상황인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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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몸이 약한 편이긴 한데 요새는 진짜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어떻게 하면 피해 안 가게 죽을수 있을까 이런 생각만 계속 할 정도로 힘들었거든요
근데 엄마는 (평소에 잘 챙겨주심 제가 자주 아파서 속상하니까 그러셨을 텐데) 수능 안 볼거냐고 빠진다고만 하면 화내고 병원도 가지말라고 하고.. 저는 아픈거 티 안내는 상태에서 엄마한테 그런 말 들으니까 속상한 상태였어요
오늘도 조퇴해야되는데 엄마한테 전화하면 또 한소리 들을 거 같아서 고민하던 중에 그냥 갑자기 ㅁ눈물이 오지게 나왔는데 쌤이 왜 우냐고 하니까 아픈 거 때문에 우는 거라고 티내기 싫어서 엄마가 자주 아프는 거 때문에 뭐라고 하셔서 속상하다는 식으로 얘기를 해버렸거든요
물론 그것도 있지만 제가 진짜 운 이유는 너무 아파서 그런건데…
그래서 결론은 쌤한테 괜히 엄마 얘기한 것 같은데 요즘 자주 아파서 속상했던 것 같다 위로해주셔서 감사하다 이렇게 카톡 보내도 될까요…?
엄마 얘기한 게 신경쓰여가지고,,,,,,,,,
그냥 보내지말까요…… 의견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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