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쌍둥이 대국…출생아 22명 중 1명이 쌍둥이"

2021-08-09 16:04:03  원문 2021-08-09 16:01  조회수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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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허윤미 교수 연구 결과…쌍둥이 출생률 40년간 4.5배 상승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한국의 쌍둥이 출생률이 지난 40년간 4.5배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민대 교양대학 허윤미 교수가 1981∼2019년 한국 쌍둥이·세쌍둥이 출생률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981년 인구 1천 명당 쌍둥이는 5쌍이 출생했으나 2019년에는 22.5쌍이 태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출생아 22명 중 1명꼴로 쌍둥이인 셈이다. 이 중 18쌍은 이란성 쌍둥이였다.

한국은 전통적으로 쌍둥이 출생률이 저조한 나라였으나,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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