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변인 "음주운전, 대리비 아끼고픈 맘..가난이 죄냐"

2021-08-02 16:06:38  원문 2021-08-02 13:40  조회수 244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8888062

onews-image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선캠프 대변인이 '음주운전'에 대해 "힘든 하루를 마치고 소주 한 잔 하고픈 유혹과 몇 만원의 대리비도 아끼고 싶은 마음을 모르고 하는 소리"라고 했던 글이 2일 온라인에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지사는 2004년 7월 음주운전으로 벌금 150만원을 낸 전력이 있다.

박진영 이재명캠프 대변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친구공개로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음주운전 범죄 경력자의 공직기회 박탈'을 주장한 지난달 15일 기사를 옮기며 "음주운전은 분명히 잘못된 행동입니다만, 사회활동을 막겠다는 것은 불공정...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KD(1014497)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