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국어에서 '독해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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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곱수~
제가 아는 국어능력이 매우 뛰어난 어떤사람의 경우 지문 읽을때 이미 어디서 문제가 나올지 예상하고 중요부분 줄 쳐 놓으면 그게 곧 바로 문제로 나와서, 문제를 풀어낸다는 느낌보다는 확인한다는 느낌을 자아내더라구요.
출제자의 의도??
1.이 글의 주제는?
2.그 주제를 도출해내기 위한 사실적인 정보는?
3.그 주제로 가는 정보로부터 추론해낼 수 있는 정보는?
4.그 주제로 가는 정보를 적용해보면?
지문에 존재하는 글은 단 하나의 주제를 향해 서있다는 기본 전제로 풀어요
결국 그 단 하나의 주제가 모든 문제의 근원이고
지문을 독해할때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소리시죠?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_^
정상급 고수들은 발문 안읽고도 제시문 읽으면서 '아 이 쪽에서 문제나올거 같으니 이 쪽은 제대로 읽어야지'라는 생각이 든다네요. 읽는 시간은 다른 1등급 분들이랑 크게 차이 안나나 문제 풀이 속도의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언어의 핵심은 정말'잘 읽고 잘 풀자'인거 같아요.
대단하네요 ㄸ
그런능력을 단기간에극대화하려면 어떤식으로기출을공부해야할까요??ㅠㅠ
이 지문에서 왜 이런 문제가 나왔을수 밖에
없었는지 출제자의 입장이 되서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저기 화작도 이 독해력이 필요한가요?
화작이 뭔가 풀어도 맞는건지 틀린건지 모르겠네요ㅠ 그래서 한번 훅가면 진짜훅가더라구요ㅜ
전 국어영역세대가 아니라 언어영역세대라
화작에 대해서는 뭐라 드릴 말씀이..
그래도 독해력의 근본에 대해서 써주신건 감사해요.^
남은 기간 효율적으로
사용하셔서 수능때 좋은 결과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