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 위 차량 한 대, 사람은 없다…운전자 추정 공무원 실종

2021-06-24 15:22:38  원문 2021-06-24 14:10  조회수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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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에 차를 세워두고 사라진 운전자를 찾기 위해 해경과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운전자는 인천 지역 20대 공무원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오늘(24일)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아침 8시 25분쯤 인천대교 갓길에 차가 서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인천대교 상황실 직원은 "갓길에 차가 서 있는데,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며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과 소방 당국은 운전자가 해상으로 추락해 실종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색하고 있습니다. 수색을 위해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등 7척이 투입됐습니다.

실종된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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