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공부해서 성적이 올라보기도하고 망해보기도한 입장에서 감히 조언을 좀 드려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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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고3때 놀다가 재수하고 이런경우가 흔했는데 저같은경우 고3때도 쉬는시간에 밥도 5분만에 초스피드로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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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공부 절대시간이 많아야 하는 이유가 이거죠
결국 지신에게 밎는 공부방법은 끊임없이 공부하면서
자기가 효율적으로 제대로 공부하고 있나 고찰하면서
공부법을 찾아냈을때 알 수 있죠.
그때 크리티컬포인크가 딱!와요 ㅋㅋ
아 난 이 과목을 수능때 정벅할 수 있겠구나 이런느낌?
맞아요 그 생각이 들때 하루 14시간을 한다면 서울대도 정문박살낼 수 있다고 생각함
글고보니 님이 건축학도 님이셨군요 ㅋㅋ
작년에 님 열공하는 거 믾이 뵛어요 오르비에서 ㅋㅋ
올해 서울대 가시길
감사합니다ㅎ
진심 공감ㅋㅋㅋ 공부 많이하라는 이유가 이거임ㅋ 사람마다 공부법은 다르겠지만 나에게 맞는 공부법 찾으면 어떤 문제가 나와도 안무섭게됨ㅋ
저도 하루 13시간 지켜가며 방학내내 열심히했었습니다 현역이구요 요즘 학교가도 하루11시간은 혼자자습 시간 지키고있습니다 그런데 성적은 분명오르는거 같은데 전체적으로 보면 탄탄하지않고 특히 영어같은 경우는 평소에는 잘나오는데 항상 너무 불안합니다 수학같은경우도구요 ㅠㅠ 어떤식으로 공부해야할까요 작성자님은 어떤걸 깨달으셨고 그걸 공부에 어떻게 적용시켰는지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랑 같은 생활이셨네요ㅋㅋ 고삼때도 혼자만의.치열하게 공부했지만 수능은 바닥이었고 그래서 전 지금 재수중입니다! 좋은 마인드 받아갑니다 ^^!
동감합니다
시행착오의연속 계속이방법저방법 나에게맞는방법을 찾아가는것..
현역때 어떤점이 가장 잘못되었다고 느끼셨나요 ???
저두 이것만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실패했던 이유.. 만이라도ㅠㅠ
필자는 아닌데 전 현역때 이랬어요.
물론 상위권은 아니었고, 그냥 등떠 밀려 공부하던 학교 중위권정도...;;
수리 : 아는문제만 계속 풀고 어렵거나 막히거나
개념적으로 햇갈리는것들은 다음에 다음에...
미루고 미루다가 수능전에 공도벡안하고 셤봄 ㅋ
오답노트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안하는것
실수노트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안하는것
외국어: 단어 외워야지 외워야지 하면서 안하는것
ebs 풀기만 하고 분석 제대로 안하는것
근본실력 안키우는것
탐구 : 시험 쉽다고 개념이나 외워야 되는거 분명히 오랫동안 공부 안해서 흐릿해 진거 아는데
언수외 한다고 무시하다가 개념 다 까먹고 수능봄
감사합니다
지금 제 모습이랑 겹치는게 너무 많아요ㅠㅠ
노력할게요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저도 바로잡을곳이 몇군데있군요ㅜㅜ
+1수를 해야 깨닫는거신가!!
저역시 재수를 하면서 깨닫는게 많네요ㅎㅎㅎ
정확히 무엇을 공부법이라 하는거죠??
바뀐공부법여쭤봐도될까요..???ㅠㅠ특히수학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