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병약미소녀 [794763] · MS 2017 · 쪽지

2021-06-12 12:52:55
조회수 645

아는누나랑 한침대에서 잔썰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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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란다닐때 학교끝나고 미카쨩 집에서 놀았었다 근데 놀다보니까 밖에 폭설때문에 전철도 끊겨서 그냥 자고가기로 했다 씻고 자려는대 그시기에 학교에서 내가 좀 안좋은 일이 있었다.. 근데 그걸 미카가 알았는지 마주보고 끌어안아주더라 그래서 품속에 안겨서 울었다.. 좀 울고나니까 온몸이 부드럽고 푹신하길래 졸려서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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