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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3 5
@amu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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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트래킹이뭔가요 0 0
? 새기분 샀을때 보내주던건가요 뭔 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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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5cm 더 크면 좋겠다 2 0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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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 동기 얻었다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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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빼몸 120이 목표 6 2
....코리안 넷스펜드가 되고 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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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먼저 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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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 27렙 달성 ! 하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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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함 19 2
사실 기만할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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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떨 미적 자작 11 1
공모 떨어진 미적 자작문항인데 풀고 피드백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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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러감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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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n제 추천 0 0
6모 미적 22, 29틀 92입니다. 이해원 시즌1 공통은 다 풀었고 미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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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메타라서 잠을 못자겟음 7 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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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차 1 1
수학 공통 주간지 벅벅 오르비 배포 시선 공통 모의고사 쓰윽쓰윽 국어 주간지 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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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를 피묜 못자겟죠 3 0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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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정병 치유법 5 1
그대로 자살하고 리세마라~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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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메타 또 놓쳤어 4 0
걍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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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ㅇㅈ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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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좀자아가비대해진것같음 10 3
좀고쳐야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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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남 0 0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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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가 거의 그냥 우디르급으로 휙휙 바뀌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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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호구조사 6 0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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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인증할까말까 2 0
질질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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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차 반복하지만 수능영어 '고정 100' 목표, 영미권 학부 2학년 이상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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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철모 12개나 있네 1 1
상상꺼 안사도 충분할듯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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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9 0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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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러 평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3
"딸깍딸깍"을 현생 인스타 친친 스토리에 올림 깔깔..... 흑역사 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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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이다옹 6 5
본녀는 아직 3살밖에 안됐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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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성적만으로 과외 ㄱㄴ? 4 1
대학교 레벨 안높아도 수학1등급이면 수학과외 가능한가요 된다면 올해 수능 공부해서 응시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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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갈 곳도 없어서 여기 가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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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한국사 화... 4 3
영어 시러요 누구나 등급을 공부를 하면 따도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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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재탕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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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입시는 빡센가요 6 1
그냥 학부졸업 빨리하고 대학원가려는데 고려대 연세대 이쪽 대학원 빡센가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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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인증 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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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강민철 그정도인가? 5 0
고등학교땐 공부를 아예 안해서 지잡대를 다니다가 군대다녀와서 현재 수능준비하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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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를 간과함 1. 2등급 누적 11->19% 2. 상평하면 1컷 93 2컷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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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5 3
대신귀여운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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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아직도 못 정한 08인데요..! 경제 정법 사문 중에 고르려고 하는데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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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붕이들 비트코인 드루와 2 0
내꺼 설거지 뽀득뽀득 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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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영어 1등급 비율이 4퍼에 머물면 그게 문제아님? 6 1
절대평가로 바뀐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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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겻는데 오르비를 외 함 5 0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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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하면 봐주나욤 5 1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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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렛 1535 6 2
하루에 200, 이틀에 250을 떨구고 살아돌아왔다 30만등, 상위3%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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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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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 0 0
능지와 시간 이슈로 뉴런 못듣고 다른 샘 실전개념 듣는데 혹시 그 실전 개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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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프사 맞춰보세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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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옛기출 필요한가요?? 1 0
국어 기출 유네스코로 2020년도 기출부터 작수 기출까지 쭉 풀었는데 그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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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왈왈 0 1
왈왈... 크르르르르컹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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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바 왔어요 4 0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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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는 7 22 28 30 틀렷습니다 드릴7 이해원 즌1 4규 설맞이 즌1 풀었는데...
이런거 볼때마다 어뜩할지 고민댄다
쩝...
살다살다 애 낳는거까지 보상해달라는 미친년은 처음본다.
신혼집 비밀번호를 묻는 시어머니. 싸움붙이려고 작정한 주제네요.
저건 주제가 너무 불량해서 오가는 얘기의 수준들도 형편없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사람마다 그리고 고부관계에 따라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문제인데, 흥분해서 이상한 헛소리들 나오잖아요.
저 장면에서 가장 잘못한 사람은 저 여성방청객이라기보다는
이런 저급한 쌈박질로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프로그램 피디, 작가들이라고 봅니다.
수준 인증하는 것도 아니고 참..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자체가 충격이죠
그렇긴 하죠. ㅎ 그런데 저는 저런 토론을 기획한 게 몇 배 더 충격적이네요.
주제 다시 한 번 봐요. 신혼집 비밀번호를 묻는 시어머니. "알려준다. vs 알려주지 않는다." 대놓고 싸우라고 부추기는 거예요.
만약 편한 자리에서 저런 주제가 나오면, 저라면 그러겠어요.
"같이 살면 당연히 알려드리고, 같이 안 살면 당연히 안 알려드린다. 부모님은 자식의 부부생활을 존중해주어야 한다."
근데 저기에선 그럴 수가 없게끔 상황도 꼬아놓은 듯해요. 집을 어머님이 해준 상황인가본데,
그러니까 집 1억, 혼수 3천 돈계산 드립까지 나오고. 이쯤되면 논리는 온데간데 없고 감정싸움으로 가자는 거죠.
이런 판에서 "부모님은 자식의 부부생활 존중해야 한다." 이런 소리하면, "그건 당연한 거고, 구체적으로 저런 상황에선 어떻게 할거냐"하고 편가르기 들어가는거죠.
결국 개싸움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어요 저런 경우에.
논리로 다투는 논쟁이라면, 차분히 자기 생각을 말하고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수정해가면서 합을 맞출 수 있지만,
저런 막장 감정싸움에서는, 불리하다 싶으면 헛소리를 헛소리인 줄도 모르고 막 하게 되는 거예요.
김태훈 돈계산 드립, 방청객 '애 낳아주는 건요?' 드립 전부 이런 맥락에서 보시면 될겁니다. 그냥 둘다 멍멍!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저는 둘 다 피해자라 생각합니다. 가해자는 저 토론 기획자죠.
세상에 별의별 인간들이 다 있는거야 뭐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라서요. 그저 남한테 피해만 안 주면 된다 생각하며 사는데.
저 방송 작가, 피디는 불특정다수로 하여금 저 여성에게 강한 혐오감을 갖게 만들죠.
그로 인해 저 여자가 겪어야할 정신적 피로감은 또 어떻구요. 저 분 페이스북에선 이미 상당한 네임드던데. 제작진 측에선 뭐, 나몰라라 하겠죠.
그런시각으로 볼 수도 있지만
상당히 현실적인 이야기이기도 하죠.
요즘세태에
어쩌다가 저렇게 감정적으로 갔는 지도 봐야 판단 가능할 꺼 같네요.
아쟁총각님 말씀처럼 싸움 붙이려는 주제를 선정했다고 볼 수 도 있지만, 그 주제에 왜 싸움이 붙는 지도 판단을 해 봐야하니까요.
애 낳아준다는 답변은 막장인것이 맞지만, 나중에 시어머니한테 비밀번호 쉽게 알려줄수 있는사람 몇 되는지 함 봅시다
?
위에 아쟁총각님께서 잘 정리해 주셨내요. 애초 말도 안돼는 감정싸움 작정하고 붙이는데 뭐 도리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