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R3R3 · 453720 · 13/07/27 13:47 · MS 2013

    죽댓이지만 오르비는 의대가 아닌 이상 인서울 운운하지는 않죠

  • 댓군 · 341438 · 13/07/27 13:50 · MS 2010

    요즘은 안그래요

  • R3R3R3 · 453720 · 13/07/27 13:58 · MS 2013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댓글 싸면
    오르비부심(?) 부리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요즘에는 오르비에 성결대 훌짓하시는 분도 계시고
    예전보다 이용자집단의 성적이 낮아진것도 사실이지만
    인서울대학이 오르비의 주요주제가 될 정도는 아니죠

  • 정치적인닝겐 · 433686 · 13/07/27 14:10 · MS 2012

    죽댓을 달자면 초창기 오르비는 설대생들만 있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였죠 ㅎㅎ

  • 댓군 · 341438 · 13/07/27 19:55 · MS 2010

    점점 낮아지고 있어요. 08,09까지만 해도 연고대 밑은 언급이 안됐는데 요즘은 기타대학(맞나요?) 이라는 태그에서 중경외시라던가 그 이하 대학도 많이 거론되는 편이더군요. 오르비가 대중화되다보니 점점 스펙트럼이 넓어지는 느낌입니다.

  • 산수검 · 243365 · 13/07/27 20:02

    죽댓을 달자면 08때 등급제 때문에 서성한 상당히 많이 언급됐었죠..ㅋㅋ

  • ­일베OUT · 442175 · 13/07/27 13:59 · MS 2013

    세월 많이 흘렀네요. 연고인문 가면 위로받던 시절도 있었는데..

  • 정치적인닝겐 · 433686 · 13/07/27 14:10 · MS 2012

    그때 오르비는 거의 대다수가 설대생이였으니깐요 ㅎㅎㅎ

  • 댓군 · 341438 · 13/07/27 19:57 · MS 2010

    전 2008년 6월부터 시작해서 그 정도의 올드비는 아닌데 연경가면 다들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시기도 있었다네요 ㄷㄷ

  • R3R3R3 · 453720 · 13/07/27 20:35 · MS 2013

    ㅋㅋㅋㅋㅋ

  • 정치적인닝겐 · 433686 · 13/07/27 21:26 · MS 2012

    아마 찾아보면 그 짤방 있을텐데.. 연대 붙은 분이 여기서도 잘 할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대부분 유저들이 거기서도 열심히 하면 되요 그랬다는 전설...

  • Xpression · 451306 · 13/07/27 14:37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CannabiS · 10588 · 13/07/28 18:10 · MS 2019

    옛날 얘기네요.... ㅎ 제가 04학번인데 그 당시에 제가 다니던 외고에서 오르비가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