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야 [1046838] · MS 2021 (수정됨) · 쪽지

2021-05-12 11:08:15
조회수 10,452

(추가) 김과외 이용하셨던 혹은 현재 이용중이신 선생님 회원들 정독 부탁드립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7571698

김과외 이용하셨던 혹은 현재 이용중이신 선생님 회원들 정독 부탁드립니다.


1. 김과외에서 부당한 이유 또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영구정지 처분이 된 선생님들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압니다. 혹은 영구정지를 당할까봐 선생님들이 일상적인 글들조차 무조건적으로 눈치를 봐야 하는 건 아닌지, 선생님 게시판 등과 같은 곳에서 사소한 댓글 하나까지 자제하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으며,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이는 글들이 갑자기 사라지면서 해당 선생님이 정지되는 등의 사태가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약관을 제시하며 영구정지의 명분을 통보했다고 해도 약관들의 상당 부분 자체가 불공정 약관일 가능성이 높은 부분이 확인되었으며, 이 부분은 변호인단을 통해 자세한 자료 준비와 변론을 준비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 상정 예정입니다. (심지어 영구정지의 이유 통보도 없이 갑자기 선생님 게시판에 어플리케이션 버그를 제보했다가 정지된 선생님 회원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구정지를 통보했을 때의 약관 조항 번호와 약관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등 실질적으로 해당 약관은 존재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아셔야 할 내용은 과외중개업체와 선생님 회원들과의는 관계는 단순 웹사이트와 회원 관계가 아닙니다. 특히 일정 기간 플랫폼을 사용하셨고, 단 한 번이라도 수수료를 납부하셨다면 법률적으로 보았을 때 "일종의 연속적인 계약이 성립된 상태"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업체의 개인적인 감정에 따라 선생님들을 함부로 자를 수 없게끔 선생님들은 법적으로 보호를 받으실 수 있는 지위에 있으십니다. 선생님들은 그만큼의 비싼 수수료를 부담하시고 정직하게 납부하셨습니다. 


심지어 부당한 이유로 영구정지가 되었다고 판단되었다면, 해당 선생님들께서는 [월평균 거래금액의 상당 부분 × 계약 해지 기간]을 손해배상액으로 받아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과정에서 영구정지가 된 선생님들의 권리를 위해 법률적인 비용을 부담하고자 최종적으로 결정하신 선생님이 계시니 혹시라도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현재 대학 재학생, 휴학생의 신분에서 그저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맞대응을 하지 못해 도움이 필요하셨던 분께서는 저에게 쪽지 부탁드립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일체의 비용을 부담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대기자를 받지도 않았는데 채팅창에서 대기자 언급을 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한순간에 영구정지가 되었습니다. 사실 당시에 대기자 언급을 프로필에 대놓고 하신 분들은 많았고, 저는 해당 증거들 역시 스크린샷으로 보관중입니다.


현재 선생님들께서도 본인들이 이러한 권리를 갖고 계시다는 것을 꼭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저는 당연히 의무적으로 납부해야 할 수수료이기도 하지만, 랭킹이 올라가고 더 많은 학생들의 후기를 받고 제 경력이 인정 받을 수 있다는 김과외에 대한 신뢰 때문에 수수료를 모두 정직하게 납부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한순간에 영구정지 처분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참았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어떻게든 저를 비롯한 같은 피해를 당하신 선생님들을 흠집 내서 계속 피해를 주고자 하는 정황들이 포착돼서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을 수는 없는 상황이 되었으며, 앞으로 선생님들께서 같은 피해를 당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선생님들이 정직하게 수수료를 납부해오며 쌓아오신 이력들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 수 있다면 아무도 수수료를 납부하고 싶지 않을 겁니다. 현재 계신 선생님 회원들이 절대 그런 엄청난 피해를 반복해서 받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이 부분은 저희가 꼭 해결하고자 합니다.


2. 

김과외 허위후기들에 대한 입장)


저 역시 허위후기를 작성한 적 없고 영구정지 처리가 된 다른 선생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 역시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을 모두 제출한다면 소명이 된다는 답변 역시 수사기관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본인의 자료를 제출하는 단계에서 자료 제출과 동시에 선생님들의 무혐의는 입증이 될 텐데, 그 업체측의 주장이 마치 "수사 결과" 또는 "판결"인 것처럼 발표하며 여론몰이를 하는 것은, 선생님들의 무혐의가 밝혀지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선생님들께 업체측의 당당함을 주장하고 싶거나, 혹은 저를 압박해서 이 글을 내리게끔 하려는 의도로 비춰지기 때문에 저는 협박에 굴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사실상 설령 실제 범죄자가 있다고 해도 아직 정식 조사가 시작되지 않은 단계에서 본인들의 주장만을 "경찰 조사 결과", "수사 결과"라고 발표하는 것은 엄연한 범법 행위라는 것을 업체측도 알고 있었을 텐데 무엇이 그 업체의 마음을 그리 급하고 불안하게 했던 것일까요? 허위사실 유포죄/업무 방해죄의 벌금형 전과보다는 정말 실체적 사실이 밝혀졌을 때 선생님들의 여론이 두려웠을 만큼 범법행위에 대한 두려움은 없는 것일까요? 선생님 게시판에 수사결과와 판결을 대신 올려줄 선생님들은 계시지만 그것도 몰랐을 것이고, 폐쇄적인 커뮤니티 안에서 "공지사항" 형식의 여론몰이를 선생님들이 있는 그대로 믿어줄 거라고 생각했을 것이고, 우리는 그 선생님 게시판에서 해명할 기회가 없기 때문에 본인들이 절대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생각했던 것은 아닐까요? 어떤 이유에서건 업체측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기 위해 죄를 쌓아가는 것은 저희에게 더 유리한 결과를 가져올 뿐이기에 그저 반갑게 생각하려 합니다.


영구제명 처리가 된 선생님들 입장에서 본인들이 허위후기를 작성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측의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허위후기를 작성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주장하는 것은 조사가 시작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ㅡ 특히 자료 제출과 함께 무혐의로 끝날 시기가 머지 않은 시점에서 ㅡ 어불성설이라고 생각됩니다. 


심도 있는 법적 논의를 거친 결과 모든 김과외 선생님 회원들 중에서 누가 허위후기를 작성했고, 누가 작성하지 않았는지 밝힐 수 있도록 형사 고발 절차 준비에 착수했으며 다른 제반 절차들(전수조사를 위한 수사기관/교육청의 협조 요청, 업체가 수사에 응하지 않거나 허위로 응했을 경우 압수수색 영장 발부가 가능하도록) 역시 찾아냈습니다.  이 방법으로 저희의 떳떳함을 공개적으로 밝힐 예정입니다. 그리고 별도로 저희의 판결문 역시 법적으로 공개 가능하다면 적합성 여부, 가능 여부를 검토한 후에 최종적인 결과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시점부터 어떤 후기들이 사라지기 시작한다면 증거 인멸 시도로 판단될 수 있는 면도 있어서, 그렇게 되면 보다 압수수색이 쉬워집니다. 


아울러 저희도 빈번히 "범죄자"라고 언급되는 것이 불편하기에, 저희는 합법적인 신분으로 활동하고 있고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고 있는 합법적인 과외 강사임을 밝히고자 합니다. 불법 행위를 하는 선생님들을 옹호한다고 비춰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현재 김과외 선생님으로 등록돼 있는 모든 선생님들이 그간 합법적으로 교습 등록을 한 후 합법적인 신분으로 활동한 분들이셨는지, 교육업 종사자로서 세금을 정당하게 내고 있었는지에 대해 대대적인 수사가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업체측에서는 어떻게든 막고자 하겠지만, 저희는 언론이라는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반드시 수사가 들어갈 수밖에 없도록 할 예정입니다. 저희보다 먼저 영구정지 처리가 된 한 다른 선생님께서는 이미 기자와 접촉하셨고, 해당 기자에게서 기사화 가능하다는 답변 역시 받으셨다고 합니다. 저희의 떳떳함을 공개적으로 밝힐 수 있는 방법이 이것뿐이어서 안타깝습니다.


최종적인 결과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범죄자"라는 언급이나, 마치 영구제명 처리가 된 선생님들 모두가 허위후기를 작성한 것처럼 몰아가는 행위는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일단 저희들 입장에서는 업체측의 주장이 허위사실이라는 점을 밝힘과 동시에, 실체적 사실을 모른 채 저희 제명된 선생님들과 가족에게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준 분들에 대한 법적 대응 절차를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되었음을 밝힙니다. 설령 연예인의 찌라시를 사실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말했다고 해도 최초 유포자만 처벌되는 것은 아닙니다. 업체 혹은 그 어떤 선생님과도 합의 의사는 절대 끝까지 없음을 단호히 밝힙니다.


또한 저는 현재 제 수업을 받기 위해서 대기하셔야 한다는 언급 하나만으로 영구정지 처리가 된 것은 사실입니다. 어떤 선생님께서는 예약금을 받아야 예약제 운영이 성립되는 것이라는 운영자의 답변을 들으셨다는 댓글을 보았는데, 저는 채팅창에서 언급만 했을 뿐입니다. 그 선생님의 댓글이 저희의 또다른 고소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결정적 근거라고 하기에 해당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떤 또다른 선생님께서는 설마 대기자 언급만으로 영정 처리가 된 게 말이 되냐고 하셨는데, 그만큼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들이 저희에게는 그동안 많이 일어났고, 일일이 언급하자면 끝도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설령 사실만을 언급하더라도 업체에 대한 악의적 비방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삼가겠습니다만, 합법적으로 공개할 루트를 찾는 중입니다.


업체측에서 저희들을 공개적으로 저격하는 의도는 다양한 이유 또한 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희는 업체를 탈퇴한 뒤 독자적으로 수업을 홍보하면서도 일이 훨씬 더 잘 되었습니다. 업체측에서는 그 부분을 지속적으로 확인했고, 저희들이 김과외 활동 경력을 가지고 개인 인스타그램 운영을 하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오르비 과외시장의 도움도 많이 받았고, 오르비 과외시장에서의 문의 또한 폭발적이었습니다. 최근의 업체측의 실적 하락과 신뢰도 저하 등의 문제, 그리고 영구정지된 선생님들이 더 수업 성사가 잘 되고 있는 모습을 김과외 선생님 회원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것 등 다양한 이유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사실상 저희 입장에서 "업무 방해죄"의 인과관계를 밝힐 수 있는 모든 증거들이 "저희들에게" 있고 법적 대응에서 저희 모두가 업체측보다 유리하다는 사실이 업체의 마음을 급격히 불안하게 하면서, 업체에 대한 선생님들의 신뢰도 하락을 걱정한 나머지 최종적인 결과가 나오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본인들의 주장을 수사결과인 것처럼 "업무 보고"의 형식으로 발표할 수밖에 없게끔 했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그간 대학생 선생님들, 사회초년생 선생님들만을 대하면서 선생님들께 고소를 운운한다면 떳떳한 선생님들 역시 겁을 먹고 꼬리를 내릴 수밖에 없다고 사고하는 것 같습니다. 논외적인 이야기지만 최근 수수료를 즉시 내지 않으면 민형사상 고소를 당할 수 있다는 언급을 선생님 회원들 상대로 반복적으로 하는 것은, 선생님 회원들을 자신들의 뜻대로 움직이려는 방법이 협박뿐인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사실 "즉시"의 기준은 무엇이며, 1회 수업이 시강처럼 이뤄진 후에 나머지 수업료를 환불해줘야 한다면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1회 수업 이후에 수수료를 납부하는 것이 선생님들을 위해 더 안전합니다. 하지만 상당히 많은 선생님들이 환불 이력을 남기고 싶지 않아 수수료를 환불 받지 않는 점을 악용하는 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또한 이 부분은 공지사항의 형태로 선생님들께 공지되었어도 선생님들이 최초 가입시 동의하신 약관에 포함되는 내용은 아닙니다. 그리고 약관을 수정해서 발표한다고 해도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굉장히 "자의적으로 적용 가능한 공지사항"이며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약관"과 "공지사항"은 선생님들이 이후 권익을 보호 받고자 하실 때 법적으로 다른 개념입니다.)


사업자 지출 증빙 영수증에 대한 입장)

영수증 발급을 받으신 분도 계시지만, 못 받으신 분들도 계십니다. 영수증 발급을 받은 분이 존재한다고 해서 업체측의 세무적 떳떳함을 입증해주진 않습니다. 저는 발급 거절 당했고, 발급 거절과 관련된 포상금 역시 받았습니다. 발급을 거절 당하셨던 분들은 발급받지 못한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포상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업체측 공지사항을 보면 제가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이 글을 올렸다고 되어있으나, 그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해당 선생님은 오르비에 이 글을 올리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고 끝까지 반대하셨기에 업체측 공지사항의 해당 부분 역시 허위사실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손바닥으로 자기 눈을 가릴 수 있어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습니다.


이 두 가지 사항 관련해서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쪽지 주세요. 이 글은 법률적인 도움을 얻어 작성되었음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해당 업체에서는 주민등록증을 비롯하여 굉장히 많은 개인정보를 보관하고 있고, 또한 그 어떤 경우에도 그러한 개인정보와 선생님들의 활동 이력 및 학생 개인 연락처 등이 선생님들을 상대로 한 협박, 폭력의 수단으로 사용되어선 안됩니다. 사실 여러가지 억울한 상황들 속에서 저희는 오랜 기간 거래해온 업체를 상대로 이렇게까지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저희는 해당 업체가 아니고서라도 수업 문의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선생님들이 업체와의 카톡 연락을 하시며 업체측에서 발언한 내용들을 스크린샷으로 주셨는데, 그 내용들을 수집하면서 학생들 수업에만 몰두해 왔습니다. 업체가 필요해서 현재 이용은 하고 계시지만 당시 사태에 대한 업체측의 태도에 불신을 갖고 저희를 뒤에서 도와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셨습니다. (게시물 이외에 3인 이상에게 개인적으로 발언한 내용 역시 명예훼손에 해당한다는 점에 대해 저희 역시 자문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저희에게는 법적인 다툼보다 학생들 수업이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업체측의 편에 서서 다른 선생님께 큰 피해를 주신 분이 계셨는데, 그 선생님께서 업체의 지시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며 아직 어린 나이임을 어필하시며 정말 사정하며 사과하셨기에, 피해를 입으신 선생님께서 일단은 고소를 보류하셨던 것으로 압니다. (해당 녹취록은 보관중이며 법적으로 공개 가능한지의 여부 및 필요성을 변호인단과 검토한 후 적절한 방법을 통해 공개할 수 있음을 밝힙니다.)


선생님들께서 댓글을 다실 때에는 업체 또는 선생님들에 대한 명예훼손에 해당될 수 있는 부분에 주의하셔서 민감한 댓글은 자중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업체측이 교육 관련 업체인 만큼 정직하게 세금 납부를 해왔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현금으로 수수료를 납부 받고 있고, 올해 정지된 선생님들의 대부분은 "사업자 지출 증빙 영수증"을 청구하셨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는 점으로 인해, 빈번한 선생님 회원의 영구정지 사태가 세무 관련 문제와 관련된 것은 아닌지에 대해 명백히 밝히고자 합니다. 선생님들이 납부하는 고액 수수료와 관련된 문제인 만큼 국민청원의 방법까지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본격적인 세무조사에 착수되기 위한 자료가 부족하면 누적 처리로 끝날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세무조사가 본격적으로 착수될 수 있도록 현재 따로 전문 세무사를 고용하여 자료 준비과정에 있습니다. ("과외 구하지 않는 중" 선생님으로 표시하신 선생님들이 프로필 목록에서 감춰지거나, 정기적으로 선생님들이 영구정지가 된다면 업체측에서는 총 거래금액이 매우 축소된 상태로 표시되게끔 할 수 있는 이점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선생님들께서 증빙 영수증 발급을 거절 당하신 경험이 있거나, 혹은 세무 관련된 의혹을 포착하신 분, 이전에 해당 업체와 거래한 이력 또는 해당 업체에 근무한 이력이 있어서 협조하실 수 있는 분 역시 연락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추가) 이 글은 허위후기를 작성한 사람을 옹호하려고 작성된 글이 아님을 마지막으로 밝힙니다. 이 글은 김과외에 선생님들이 어쩔 수 없이 허위후기를 작성하는 선생님들이 많다고 누군가 언급했던 글을 찾는 글입니다. 해당 자료는 허위후기 사실들에 대해 김과외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전수조사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자료라고 합니다. 정황적으로 업체가 평소에는 굉장히 다수의 허위후기를 알고 있으면서도 방관하다가, 이후 업체가 감정이 좋지 않은 특정 선생님들에 대한 흠집내기 혹은 협박의 용도로 사용한 것은 아닌지에 대한 의혹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허위후기로 영구정지 처리가 된 선생님은 남자 선생님 딱 한 분이 계십니다만, 그 선생님께서도 호주 대학에 계신 박 모 선생님 등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또한 다른 선생님 역시 "본인이 학력을 주작하였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한 윤 모 선생님 등과 업체를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 및 업무 방해 고소 절차 준비를 재차 완료하였습니다. 사실 저는 제 눈으로 해당 선생님의 학부 학력을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저 역시 아래 댓글의 제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할 것임을 밝힙니다. 


저희는 증거를 수집하며 기다려왔을 뿐이고, 이전에는 한 선생님께 사과하신 분이 있어서 ("업체 대표가 시켜서 한 행동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정말 죄송하다." - 녹취 보유중) 잠시 고소를 보류하였던 것뿐입니다. 저희 역시 수업 때문에 바쁘기도 했습니다만 모든 증거는 확보하였습니다. 이후 업체측의 물타기를 위한 댓글은 더이상 대응하지 않겠습니다.


+추가2) 특정성과 공연성 성립에 대해 변호인단의 의견

특정성은 단순히 주어를 쓰지 않는다고 해서 성립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 범주 집단을 2-3명 이내로 좁힐 수 있을지라도 특정성은 성립되며, 판결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지는 부분은 악의적인 비방과 고의성입니다. 2개의 게시판에서 동시에 진행된 댓글 대화는 특정성과 공연성과 악의성을 입증시키기에 충분하다고 합니다. 저를 범죄자로 부르신 분 역시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추가3) 저는 아무에게도 휘둘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고소가 실제로 진행중인지 모르겠지만 현재 업체가 언급하고 있는 사건에 대해서 그 어떤 선생님들도 조사조차 받은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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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 965225 · 05/12 11:10 · MS 2020

  • 모나미700 · 951854 · 05/12 12:02 · MS 2020

  • common tangent · 777376 · 05/12 12:41 · MS 2017

    김과외 띠껍죠 진짜 ㅋㅋㅋ
    문의온다고 과외성사되는거도아니고 성사되는것마다 바로바로 과외성사 버튼 눌러주고있는데, 누가봐도 과외성사 안된거 가지고 자꾸 이용안내1팀인가에서 캐물음

  • 0별자리0 · 1054725 · 05/12 13:47 · MS 202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노란멍게 · 867537 · 05/12 14:04 · MS 2019

    진심 성사도 안 된 과외가지고 계속 뭐라뭐라 문의옴....ㅡㅡ
    아니 수수료 꼬박꼬박 냈잖아요

  • Orbi's News · 834955 · 05/12 13:23 · MS 2018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noonr · 897987 · 05/12 14:08 · MS 2019

  • 혀녁허수 · 992740 · 05/12 14:13 · MS 2020

    ㅋㅋ 과외 할라다가 말았는데 당시 학생이었던 저한테도 과외 하지 않았냐.. 라고 묻던데요 ㅋㅋ 개띠껍..

  • 의머생이다아아아 · 1028331 · 05/12 14:23 · MS 2020

  • 그대여아무걱정하지말아요 · 500230 · 05/12 15:17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강혜원 · 881717 · 05/12 15:45 · MS 2019

    그거 생각나네 저작권법 처벌 안 받으려고 저작권 캠패인 하는거

  • 수학하는외대생 · 902797 · 05/12 16:56 · MS 2019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에휴ㅡㅜ · 902797 · 05/12 16:57 · MS 2019

    애초에 학생을 모은다는 명분으로 후기조작을 한걸 당당하게 말씀하시는데 그게 잘못되었다는것을 정말로 몰라서 이 글 쓰시는건가요?
    정당하게 멘토링해서 포인트 올리고 프로필,신청서 꾸미고 탄탄하게 해서 보내는 사람들을 호구로 만드는 조작행위이고 범죄행위인데 그걸 합리화 하는게 참 역겹네요 ㅎㅎ

    그리고 모월 모일부터 김과외에서 예약제를 금한다고 애초에 공지사항에 올라왔는데 만약 단순히
    “언급”만 한 것이면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풀어줄 일인데 왜 안 풀어줬을까요? 본인도 고객센터에서 오해를 해서 정지 당했다가 풀린 적 있는데 안 풀린 이유는 알 것 같네요.

    김과외에서 쓰시던 닉네임과 똑같은거 쓰고 계신거 같아서 누군지 대충 특정이 되네요 ㅋㅋㅋㅋ 학생 계정으로 가입해서 상위권 선생님들한테 메시지해서 빼내려하고 학부 인증은 전혀 되지 않았는데 모 대학 선생님께 동문이라고 반갑다고 하면서
    자기가 수수료 이만큼 냈는데 왜 순위 제일 높은곳으로 안 올려주냐고 깽판치고..ㅋㅋㅋ 강남 대치쪽 학생들 엄청나게 당신때문에 충격먹고 돈 날리고 했을텐데 부끄러운줄 아십쇼.

    또한 지금 사업자 등록하고서 과외하시는분들 전부 세금관련서류 받았다는데 재판가서 그 분들이 증인으로 서면 어쩌려고 이런 허위글 올리시는지.. 생각좀 하고 삽시다 진짜

  • 0별자리0 · 1054725 · 05/12 19:13 · MS 202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츄야 · 1046838 · 05/12 19:17 · MS 2021

    저는 과학 과목을 가르치고 있고 말씀하신 내용은 저에 대해 명백히 허위사실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대응하겠음을 밝힙니다.

    개인적인 제보 쪽지들 주시는 것들 이외에 허위 여론몰이에 휘말리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은 앞으로 무응답으로 일관하겠습니다.

  • 0별자리0 · 1054725 · 05/13 00:48 · MS 2021

    꽤 많은 신규 선생님들이 절박한 마음에 하셨던 행동이지만, 업체가 의도적으로 방관한 정황 및 미필적 고의 역시 성립될 수 있다고 하니, 형사적 책임은 해당 행동을 하신 선생님들께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김과외에서도 후기가 있는 선생님들은 과외성사율이 34배 증가한다고 알림을 상당히 자주 보내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신규 선생님들은 과외를 구하려는 절박한 심정에서 이런 후기를 급조하는 행동들을 하셨다가, 그동안 있었던 사태들로 미루어볼 때 나중에는 선생님들께서 도리어 협박을 받게 되시거나, 괜한 희생양이 되실 가능성이 상당하니 앞으로는 각별히 조심해 주셔야 합니다. 어쨌건 도의적으로, 도덕적으로는 문제가 되는 행동은 맞습니다. 

    이부분이 옹호한다고 느껴지네요
    마지막에 문제가 되는 행동이 맞다고 했지만
    그렇다면 위 문단 자체를 적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오르비 들어와서 댓글은 잘 남기지 않으려 하는데 남기고 갑니다.

    그리고 나머지부분은 응원합니다. 김과외 사용하면서 너무 어플 관리자 중심으로 운영된다는 느낌이 컸습니다. 저도 같은과목을 가르쳐서 작성자님 프로필을 몇번 본적 있습니다.얼마전에는 안보여서 과외를 다 구하신줄 알았는데 아니였군요 소송 걸어서 승리하길 응원하겠습니다 ㅎㅎ

  • mymy10292 · 482471 · 05/12 17:01 · MS 2013

    중립기어 박아야하는 글 같은데..

  • 387821 · 879572 · 05/12 17:51 · MS 2019

    ㅇㄷ

  • 츄야 · 1046838 · 05/12 19:51 · MS 202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츄야 · 1046838 · 05/12 20:07 · MS 2021

    이 글은 허위후기를 작성한 사람을 옹호하려고 작성된 글이 아님을 마지막으로 밝힙니다. 이 글은 김과외에 선생님들이 어쩔 수 없이 허위후기를 작성하는 선생님들이 많다고 누군가 언급했던 글을 찾는 글입니다. 해당 자료는 허위후기 사실들에 대해 김과외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전수조사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자료라고 합니다. 정황적으로 업체가 평소에는 굉장히 다수의 허위후기를 알고 있으면서도 방관하다가, 이후 업체가 감정이 좋지 않은 특정 선생님들에 대한 흠집내기 혹은 협박의 용도로 사용한 것은 아닌지에 대한 의혹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허위후기로 영구정지 처리가 된 선생님은 남자 선생님 딱 한 분이 계십니다만, 그 선생님께서도 호주 대학에 계신 박 모 선생님 등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또한 다른 선생님 역시 "본인이 학력을 주작하였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한 윤 모 선생님 등과 업체를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 및 업무 방해 고소 절차 준비를 재차 완료하였습니다. 사실 저는 제 눈으로 해당 선생님의 학부 학력을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저희는 증거를 수집하며 기다려왔을 뿐이고, 이전에는 한 선생님께 사과하신 분이 있어서 ("업체 대표가 시켜서 어쩔수 없었다" - 녹취 보유중) 잠시 고소를 보류하였던 것뿐입니다. 저희 역시 수업 때문에 바쁘기도 했습니다만 모든 증거는 확보하였습니다. 이후 댓글은 더이상 대응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