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 448180 · 13/07/25 11:45

    막 가네요ㅋㅋㅋ 진짜... 뭐 성재기니까 그렇게 놀랍진 않습니다만...ㅋㅋ 근데 솔직히 성재기가 또라이인건 맞지만 여성부의 비정상적인 것에 대항해서 남성연대를 만든 그 어떤 의미??? 자체까진 성재기 자체만큼 욕먹을 짓은 아니라고 생각하긴 합니다ㅋㅋ

  • 므ㅏ♡ · 434841 · 13/07/25 12:13

    구두이쁘다

  • 므ㅏ♡ · 434841 · 13/07/25 12:13

    투신할때 벗어놓고 가요 줏으러 가게

  • 귶늎듚륲뮾븊슢 · 444011 · 13/07/25 12:17 · MS 2013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홍삼Drinker · 443624 · 13/07/25 12:43

    아내 찾겠다고 할때만 해도 안타까웠는데 닝겐님 시각이 맞았나봐요
    여성부가 돈 많아서 헛짓하는거나 다를바가 뭐가 된다고 목숨으로 돈을 구걸하는 쇼나..

  • Poetam · 330158 · 13/07/25 12:50

    참......불쌍한 사람. 그렇게까지 구차하게 쇼를 벌이고 싶었을까.

  • 리버 · 363131 · 13/07/25 13:13 · MS 2010

    남성에대한역차별에 대한 말은 맞지 않나요?? 여성부도정말....어이가없는건사실

  • 선동 · 389979 · 13/07/25 13:14

    습관성이예요.

    성재기의 문제제기가 옳고그르고 따지기 이전에 그것을 스스로 우스꽝스럽게 만들고 있다는거...

  • 아데바요르 · 417491 · 13/07/25 13:17 · MS 2012

    닉ㅋㅋ

  • 댓군 · 341438 · 13/07/25 13:50 · MS 2010

    균형은 중요한 거죠. 남성연대라는 단체의 존재에 대해서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성재기씨 하는 짓들 보면서 과연 진정한 양성평등의 실현이라던지 남자도 약자가 될 수 있다는걸 알리려는 게 저 단체의 목적인건지 여러가지 의문이 드네요. 인터넷에서 저렇게 설치는 것도 꼴보기 싫구요.

  • 까망이님 · 364128 · 13/07/25 13:56 · MS 2011

    남성연대라는 단체가 가지는 의의는 좋은데, 그걸 이끄는 사람이 저 모양이니 원..

  • ­일베OUT · 442175 · 13/07/25 14:13 · MS 2013

    그렇게 빨아대는 일베 애들이 주겠죠 뭐. 자매품 미디어워치도 많은 구독해주길..

  • 2014기적 · 452528 · 13/07/29 11:01 · M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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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사 · 447905 · 13/07/25 14:18

    협박 당하는 느낌이네요.

  • 보너스 · 439066 · 13/07/25 14:43 · MS 2017

    남녀평등에서 인간평등으로 가야한다는 말은 공감이갑니다. 그러기 위해선 어떤 것이 우선시 되야 한다고 오르비 유저님들은 생각하시나요?

  • 이드 · 98117 · 13/07/25 15:17 · MS 2017

    댓글 잘 안다는데 댓글을 읽다보니 문득 궁금하군요. 여러분이 다들 이렇게 빡쳐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한 학교의 교장이든, 한 단체의 대표든, 한 나라의 대통령이든 누구나 부족한 점이 있고 서투른 행동을 할 때가 있지만
    그 단체의 의의는 그 단체의 대표에게 전속되는 게 아닌데, 다들 대표를 비판하는데에만 앞서있네요.
    물론 대표도 잘못하는게 있고, 생각이 짧을 때가 있지만, 저는 '유일한 종류의 시민단체'라는데에 응원하고, 기부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설친다는 의견도 많은데, 우리가 직접 볼 수 있는 곳이 인터넷인 거죠, 실제로 남성연대와 마찬가지로 많은 시민단체들이 물질만능주의의 사회에서 적은 급여에도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도 많이하고, 기여도 많이 하고 있죠. 그저 키보드로만 정치를 하고 세상을 분석하시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시민단체들의 실제 역할과 기여들을 잘 찾아보고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까망이님 · 364128 · 13/07/25 16:16 · MS 2011

    대부분 남성연대 자체에 대해서는 긍정적일껍니다.
    성재기에 대해서 반대하는거죠. 윗물이 흐린데 아랫물이 과연 맑을까요?

    여가부의 경우도 마찬가지죠.
    여가부 자체는 분명히 필요합니다만, 운영하는 방식이 이상하기에 욕먹는거죠

  • 홍삼Drinker · 443624 · 13/07/25 16:55

    서투르다 생각이 짧다의 한 순간 귀여운 실수로 봐 줄 행동이 아니죠
    그리고 남성연대의 존재의미 자체에 대해선 긍정적인 시각이 훨씬 많구요
    좀더 생산적인 생각보다 욕하는 여성부와 다를 바 없는
    어처구니없는 발언 행동은 삼가면서 남성의 상대적 차별에대해 논해야겠죠
    대표가 뜻 그자체로 단체의 대표이고 ''남성''이란 성을 대표하겠다고 자처하였는데 본인이 몰상식한 발언을 하는것은 그 모든 취지를 흐리는 것이고 비판 받을건 받아야한다고 봅니다

  • 아쟁총각 · 408445 · 13/07/25 17:50 · MS 2012

    단체의 대표라는 작자가 저런 한심한 쑈를 하고 있으면, 그런 대표를 버젓이 달고다니는 단체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게 당연하죠. 뭐, 빡치거나 화가 나진 않고 그냥 웃깁니다 저는. ㅋㅋㅋ

    '남성'단체의 대표가 제 목숨걸고 돈빌려달라고 떼쓰는 것처럼 보이는 글이나 싸지르고는 또 투신해도 살 자신있다고 트윗... 정말 '남성'적이네요. 이건 저 단체의 수준과 본질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저런 쑈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게 남성연대인거죠. 상상해봐요. 회의실에서 저런 쑈 기획하고 앉아있는 찌질이 몇 명. ㅋㅋㅋ 감 오죠?

    그리고 저는 저 남성단체의 존재 의미라는 것도 싸구려라 봅니다. 여성부가 뻘짓을 하면 여성부를 없애자고 해야지. 남성단체를 만들어서 맞선다? 솔직히 여성이든 남성이든, 타고난 성별가지고 단체만들어서 뭘 어쩌자는건지 모르겠어요.

    한 집단에 대한 애착은 필연적으로 타집단에 대한 배타심을 필요로 하죠. 남성단체든 여성단체든 요즘같은 시대라면 둘다 없어지는게 나아요.

  • 이드 · 98117 · 13/07/26 08:08 · MS 2017

    오...
    여성단체를 모두 없애는 건 물론 불가능 하겠지만
    첫 두 문단이 딱 와닿는 군요 감사합니다.

  • 선동 · 389979 · 13/07/25 15:57

    나찌도 대공황을 극복하고 나라를 부흥시켜줄거라는 선전을 믿고 독일국민들이 지지했죠.ㅎ

    감성을 자극하는 그럴듯한 당위를 내세운다고 그것을 내세우는 사람, 언행, 방법론이 지지받아할 당위로 이어지는 것이 아님둥..

  • icarus94 · 430741 · 13/07/25 16:47 · MS 2017

    '남성'연대가 언제부터 남성전체의 권익을 보호했나 ㅋㅋㅋ 예전 성재기 트윗보면 "그럴일 없겠지만, 만에하나 불상사가 발생해서 문재인좌파대통령이 탄생한다면 그때부터 남성연대가 보호하고 대변할 남성은 좌파가 아닌 남성들에 국한된다." 이렇게 썼죠. ㅋㅋㅋㅋㅋ

    '남성'연대는 이미 썩은 단체입니다.

  • Agitator · 59684 · 13/07/25 18:58 · MS 2004

    남성연대의 대표라는 이름을 당당하게 걸고 강용석에게 쌍욕을 했죠.
    쌍욕의 이유는 고작 '노무현이 NLL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했다' 였구요.

    남성연대 대표라는 이름을 달 자격이 없음

  • 아쟁총각 · 408445 · 13/07/25 18:05 · MS 2012

    모든 남성이 저렇게 찌질하진 않습니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멀쩡해요.

    하여간 입으로만 남자남자 외쳐대는 사람들. 실제로는 남자답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결정적인 순간에 저렇게 제 버릇 튀어나오죠.

  • 2014기적 · 452528 · 13/07/29 11:03 · MS 2013

    님이 성재기보다 만배정도 찌질할것같은데요;

  • homicide · 431438 · 13/07/29 11:55 · MS 2012

    못할말 한 것도 아닌데 어쭙잖게 시비터시네 ㅋㅋ.

  • ZetaOmicron · 98720 · 13/07/25 18:48 · MS 2005

    젠장 괜히 심각하게 읽었잖아
    하긴 진지했다면 한강사진 구해다가 그 위에다 글을 쓰겠나 싶지만...

  • Salvia · 422680 · 13/07/25 19:24 · MS 2012

    생명을 담보로한 구걸이라.. 정말 역겹게 그지 없네요

  • 할꺼 너무많아 · 409823 · 13/07/25 20:19 · MS 2012

    너무 욕하지맙시다.. 남자들의 권리를 억압하는쪽으로 여성평등을 외치는 여성부에대한 거의 유일한 대항마 이신분인데..

  • 어센틱 · 416425 · 13/07/25 20:29

    공감되는 내용을 주장하지만 공감되지 않는 행동이 안타깝습니다

  • 헌법 · 379024 · 13/07/25 21:35

    남성연대... 취지는 그럴싸해보이는데 주장이 별로... 의무에 대해서 보상을 바라는 발상부터 이상하네요. 차라리 여성들에게 어떤 식으로 국방의 의무를 지우게 할 것인가를 주장했다면 또 모를까.

  • 아디다슬러 · 403760 · 13/07/25 22:58 · MS 2019

    실망스럽네..

    기승전입금

  • 박카스. · 374554 · 13/07/25 23:54 · MS 2011

    18,180

  • homicide · 431438 · 13/07/26 12:04 · MS 2012

    맨 처음엔 좋게봤고 말도 잘한다 싶었는데 너무 공격적인데다 정치적 선동질에 어그로까지....남성을 대변한다는 본질을 벗어나 그냥 반여성부집단인듯. 진짜 꼴같잖음

  • 마르텐빌럼스 · 275080 · 13/07/26 20:56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마르텐빌럼스 · 275080 · 13/07/26 20:57

    꼴깝을 제대로 떠시네.자기가 전태일인줄 아나.

  • Slide away · 251787 · 13/07/26 21:22 · MS 2008

    진짜 투신했네요... 사망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