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씨 친구 가족들 신상털기···"신발 빨고간다" 별점 테러도

2021-05-09 22:32:42  원문 2021-05-09 16:29  조회수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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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실종 의대생 고(故) 손정민(22)씨의 사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실종 당일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던 친구 A씨를 둘러싼 의혹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A씨와 그의 가족에 대한 무분별한 신상털기와 유언비어 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 A씨 아버지 향해 ‘별점 테러’도

‘한강 실종 대학생 고 손정민군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은 9일 오후 4시 기준 39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 온라인 상에서는 정민씨 친구인 A씨와 그의 가족에 대한 유언비어가 쏟아졌다. 공식적으로 확인된 적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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