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 2023년 편입학 첫 시행…남녀 구분 없이 선발
2021-05-07 08:17:06 원문 2021-05-07 06:02 조회수 3,338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7508787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경찰대가 오는 2023년 첫 시행되는 편입학 제도를 통해 50명의 인재를 남녀 구분 없이 선발하기로 했다.
7일 경찰대가 발표한 ‘2023학년도 편입학 전형계획’에 따르면 편입학 모집은 일반대학생 전형과 재직경찰관 전형으로 각각 25명씩 총 50명을 선발한다. 두 전형 모두 남녀 구분 없이 통합 모집한다.
일반대학생 전형의 지원 자격은 편입 연도 기준 17세 이상 44세 미만으로, 전공 구분 없이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외국대학 포함)에서 63학점 이상 또는 학점은행제로 70학점 이상 취득하거나 ...
-
21/05/07 13:23 등록 | 원문 2021-05-07 11:10
1
3
경찰이 수사·청문 부서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가상통화 취득을 금지했습니다. 경찰청은...
-
물체에 묻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생존시간, 표면구조가 결정한다
21/05/07 12:18 등록 | 원문 2021-05-07 12:09
0
2
과학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가 생존하기 어려운 물체의...
-
동물이 필수 아미노산 부족하면 선호 식성으로 바뀌는 원리 밝혀
21/05/07 11:47 등록 | 원문 2021-05-07 10:00
2
4
KAIST·서울대, 장내 세균에서 뇌로 신호 전달 원리 규명…"대사질환 치료 기여"...
-
IBM, 2나노미터 칩 공개…"휴대폰 배터리 수명 4배 증가시킬 것"
21/05/07 10:47 등록 | 원문 2021-05-06 19:01
1
10
IBM이 발표한 세계 최초 2나노미터(nm) 칩 웨이퍼 (사진=IBM) [이데일리...
-
21/05/07 09:56 등록 | 원문 2021-05-06 17:56
1
4
[앵커] 학교에서는 보건·특수 교사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
경찰대, 2023년 편입학 첫 시행…남녀 구분 없이 선발
21/05/07 08:17 등록 | 원문 2021-05-07 06:02
4
25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경찰대가 오는 2023년 첫 시행되는 편입학 제도를 통해...
-
[GIST 고등광기술연구소 개소 20주년]'찰나의 빛' 초강력 레이저로 광과학기술 선도
21/05/07 08:15 등록 | 원문 2021-05-06 14:02
0
4
광주 광산업은 정부가 지금까지 추진한 지역전략산업진흥사업 가운데 가장 성공한...
-
UNIST, 액상 암모니아 전기 분해로 그린수소 대량 생산 성공
21/05/06 22:24 등록 | 원문 2021-05-06 16:50
3
2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에너지화학공학과...
-
등록금 반환 소송 첫 재판… 대학과 학생 간 의견차 여전히 '팽팽'
21/05/06 21:24 등록 | 원문 2021-05-06 20:03
0
5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2021등록금반환운동본부 관계자 등이 등록금...
-
정은경 "코로나19, 예방접종만으로 근절 불가…매년 발생할수도"
21/05/06 21:10 등록 | 원문 2021-05-06 16:03
1
4
"지역사회 변이 확산·세계적 유행 통제 상황 등 고려해야"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
유은혜 "수도권 대학도 정원 감축 필요…방안 구상 중"(종합)
21/05/06 19:31 등록 | 원문 2021-05-06 18:20
0
10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6일 "수도권 전체...
-
현 고2 정시 "서울대는 수능+내신, 타 서울 대학은 수능에 당락 갈려"
21/05/06 19:20 등록 | 원문 2021-05-06 18:07
2
8
[서울경제] 현 고교 2학년생이 치르는 2023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서울 주요 대학...
-
서울시 한시생계지원금 50만원 지급…10일 온라인·17일 방문 접수
21/05/06 18:07 등록 | 원문 2021-05-06 11:16
0
2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시가 오는 10일부터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오늘도 출근하셨군요!
경찰대도,사관도,여대약대도,이대의대도,
모두 남녀 선발 ㄱㄱ
이대의대 진짜 개빡치네 ㅅㅂ ㅋㅋㅋㅋㅋ
남녀 안맞추면
내가 인생살면서 뒤질때까지
여대출신 의치한약로스쿨 출신은 싹다 거르고 서비스 받는다
솔직히 정부가 TO 분배를 ㅈ같이 해놓은것이 모든 원흉이라 그거 이용해서 꿀빤거는 이해한다.
그냥 주어진 거 잘 써먹은거니까.
근데 혜택받고 들어가서 개꿀 빠는 와중에
이 TO 잘못 되었던 것 뻔히 알면서도 입꾹닫하며 본인 유리한것들엔 입꾹닫하고
목소리 안내는 여자들도 개 역겨움
괘씸죄 들어가야함
2030남성들+현 10대 남성들이 후에 사회의 주요계층이 되었을때까지 입꾹닫 유지하면 이들에게도 반드시 책임이 있는 것임.
10,20,30남성들은 직접적인 피해자기 때문에
향후에 여대 출신 의치한약로스쿨 서비스 불매운동하며 그들을 걸러도 그들은 할말 없음
솔까 말해서 지금 합격한
여대 출신 의치한약로스쿨의 TO중 다수는
단지 '여자'라는 성별만을 무기삼아
다른 사람이 앉아 있어야 할 '그 자리'를
부당하게 빼았아 앉고 있다는 사실과 다름없음을 인지하시길.
그들이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면,
시간은 걸리겠지만 향후 불이익이나 비난을 받아도 할말없을 것임
정책 잘못이지 유리한 정책에 입꾹닫하는건 인성에 상관없이 역겨운게 아니라 인간의 본성임. 백인,아리아인, 잉글랜드인 (아일랜드인 대상), 브라만,귀족 등 수많은 특혜 누렸던 집단이 다 나빠서 그런게 아니듯이요. 그래서 자신의 이익을 버리고 약자의 편에 선 몇몇이 위인인 거고
제발 글좀 제대로 다시 읽어보시면
분명 모든원흉은 정책 잘못이라고 이미 말했습니다
하지만 입꾹닫 하는 것은 그들의 선택이나 역겨운거 맞고 잘못됀것은 맞죠
합격자 중 일부는 남의 자리 부당하게 빼았아 앉은건데요
그리고 저는 '인성'과 역겹다를 관련 지어 애기한 적이 없습니다
님 말의 의도는 무엇인지 알겠으나
잘못되어있는 현 상황에 목소리 같이 안내주고
'방관자'로 남아있다면
향후에 실질적인 피해를 봤을때 할말 없다 이말인겁니다
그리고 저는 여대 의치한약로 출신은 거를예정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혜택을 봤음에도 비양심적으로 방관자로 남아있다면 말이죠.
저말고 10,20,30대 남자가 사회 주축이 되어
기존과 다른 불이익의 피해 받게 됐을때
그들은 '방관자로 선택'하였기 때문에
피해 받아도 할말 없는거고요
물론 위 모든 말은
지금처럼 '방관자'로 입꾹닫 하는경우에만 해당하는 애기구요
이래도 저와 생각이 반대시라면 저도 더 설득하거나 제 주장을 피력할 생각 없습니다.
자신란태 유리한 정책을 불의라고 비판하지 않는 것은 잘못되었다. 피해를 봐도 할 말 없다. 이 주장인가요? 생각의 차이 같네요
진정으로 피해본 것은
이미 성별만을 이유로 '그자리를 뺏겼던 사람들'이겠죠.
제가 말하는 피해도 사실상 피해가 아니라 원래 제자리로 돌려놓는 것을 말하는거죠
이미 혜택 볼거 다봣는데
국민들이 불매운동한다고 뭐라 할 수도 없을테고요
님 말씀대로 이렇게 To짠 정부가 모든 원흉이자 잘못이고
그냥 있는걸 이용해 들어간 여성들도 잘못없고 입꾹닫의 여부도 본인 자유지만 목소리 내지않는다면 비양심적이고 역겨운것은 분명하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의치한로 여대출신들이 계속 입꾹닫하고있으면 저는 영원히 불매할 생각입니다.
이게 공론화 되면 저와 같이 불매할 사람의 비율이 높아지겠죠.
이대 목동 신생아 사건등 해서 유독 사건비율이 높은 이유도 어느정도는 상관관계가 있다고 봅니다
누군가의 자리를 성별만으로 뺏어간 것 이것은 팩트니까요.
막말로 지금도 문과 이화여대 의대 만점맞으면 여자는 가는데 남자는 지원도 못하잖습니까?
치대 한의대는 없는데
네 말씀 감사합니다.
치한은 없나 보네요ㅎㅎ
여대 약대 To정원수랑 문과 이화여대 의대는
진짜 심각한 적폐
군인 경찰이 남녀 반반 되면 국방 치안 ㄹㅇ 어메이징해질 듯ㅋㅋㅋㅋ
체력기준도 똑같이 해라 좀
요구되는 과업이 똑같은데

npc에게 매일 인사하기 43일차
흐엉 님 저 오늘 곧 출근해서 8시간 근무에유학원에 출근하세요?
연구실이용

퇴근중43일동안 인사 ㅋㅋㅋ

모닝 옯경찰대 언어논리 졸라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