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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영문법 인강 ㅊㅊ 0 0
예비고1인데 내신 영문법 정리해주는 강의 추천 부탁드립니다. 대성패스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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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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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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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까요 2 0
말까요
벌써인생조진듯한... 열심히살겧읍니다
님네학교는 저렇게까지안해도..
인체생물학 일반화학 공부량 0인디 ㄱㅊ?
뭐야 놀라면서 다 공부하는 거자나요
저거 다 하고도 예과때는 어차피 시간 많습니다
선배.. 반해버릴듯
오늘부터 토플 들어간다
ㅇㄷ
영어는 어떤 책 사서 보는게 좋은가요??
경선식
어떤 책이건 토플 공부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오.. 감사합니다

이제 이거 스크랩 해놓고 내년에 보면 되는 건가요1.유기화학은 본인이 랩 연구,약리학쪽에 큰 관심이 있지 않다면 몰라도 이후 생화학,약리학 공부에 그닥 필요없음
2.공감
4. 비공감.. 글쎄요 본인주관성이 크게 반영되신듯
필기의 편이성이나 단권화측면에서 아이패드가 갖는 장점이 큼. 종이본에 필기 지웠다썼다하면 걸레짝되는건 기본
6.말족 외워서 공부하는게 임상에 어떤 지장이 있는지 모르겠음 괜히 참공부하겠답시고 풀네임으로 외우는게 더 낭비일 수 있음
그리고 1,2번 지키면 전혀 예과가 노는게 아님 물론 요즘 예과때 마냥 노는건 그렇지만ㅋㅋ..
그리고 기초과학들은 적당히 수업듣고 적당히 공부해도 괜찮아요. 옵세스럽게 공부하면 추후 도움이되겠지만 그만큼 잃는시간도 많음
말족이라도 외우면 다행인데 가끔 보면 이런 유형의 문제면 S로 시작하는데 이름 긴거 저 문제는 T로 시작하는데 이름 짧은거 이런식으로 공부하는 학우들을 봐서 그러면 어차피 나중에 다시 외워야 하는거 미리 외워 놓으라는 소리입니다
에이 그건 공부가 아니죠ㅋㅋㅋ 걍 족보 짜맞추기
그리고 4번은 필기의 편의성이나 단권화의 측면은 당연히 아이패드가 압도적이지만 오로지 동일한 분량의 공부를 할때 전자 화면의 가독성보다 종이의 가독성이 일반적인 경우 훨씬 좋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대부분의 학우분들은 그래도 역시 아이패드의 장점이 더 중요해서 아이패드를 선택하지요. 이 문제는 언급한 대로 학생 본인이 직접 둘다 공부를 해 보고 본인에게 효율이 맞는대로 선택하면 된다 생각합니다
유기는 저도 그렇게 동의하지만 일단 nomenclature와 아미노산들은 외울필요가 있다 판단해 포함해 놨습니다
예과때 글쓴이분처럼 공부에 열을 올리거나, 놀거면 제대로 운동,연애,여행,친구,악기 등 챙기거나 하나라도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노는 걸 '매일 출튀하고 누워서 폰만보고 게임한다'로 아는 예과생들한텐 좋은 충고 글이 될 듯
생물 노베 울어요
이런 거 조아오
의대생도 아닌데 다 읽어본 내 인생이 레전드
6. 약사가 필요한 이유
병바병 기수바이기수 이기는 한데 전체적으로 손들면 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기는 합니다
'예비' 의대생 정독하고 갑니다 ㅎㅎ
아. 인생
토플 110점은... 상위성적인데...
읽고 이해하는 것 만큼 빨리 읽을 수 있는게 중요해서 그정도가 필요합니다
어...나름 유학점수 아닌가요??
금머리들의 삶
Ninja nerd바로 구독 좋아요 박았습니다. 예2인데 무섭네요ㅠㅠ
1. 저런거 하나도 몰라도 어떻게든 진급은 가능하다
6. 약리학 약물 이름 외울 필요없음
외운걸 본과까지 기억하기도 매우 어렵고, 임상에서 쓰는 약과 약리학에서 배우는 약도 다름
가이드라인도 매년 바뀌고 신약이 계속 나와서 나중에 임상가서, 실습돌면서 외우면 됨
기생충 치료제, 항생제 수십년을 쓰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선진국화되면서 기생충 관련된 질환 볼 가능성 매우 낮아졌고요,,,
항생제도 내성이 계속 생겨서 어떤 항생제를 언제 써야할지의 가이드라인도 자주 바껴요,,,
굿
1. 사실 생리학 빼면 크게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내용은 어짜피 임상 블럭 돌면서 다시 만날 예정이니 적당히 평균 정도로만 공부하고 올라와도 된다. 근데 생리학은 자세히 공부해둘 수록 도움이 된다. 기초 과목을 배우는 이유가 결국 임상을 배우기 위함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길
2. 영어는 많이 공부할수록 좋다. 예과 생활을 즐길거라면 영어 공부라도 해라.
3. 처음 들어봐서 패스
4. 임상 올라와서 종이로 보는건 미련한 짓. 피피티 휙휙 넘겨가면서 교수가 강조한 것과 시험에 자주 나오는 것, 그리고 아직 안나왔지만 중요한 것을 빠르게 암기하는 것이 맞음
5. 해부학 어플보다 아틀라스 pdf를 하나 다운받아서 보는 것을 권함. 요즘 코로나 시국이라 e-anatomy 학교마다 다 구비하는 걸로 아는데 이런거 보는 것도 도움됨.
6. 약이름은 일부를 제외하면 어미나 어두만 잘 알아두면 쉬움. 그리고 프로세스를 짠다는 느낌으로 A -> B -> not C -> D 약 선택 이런 식으로 공부하면 좋다. 개인적으로 족보와 함께 기종평 약리 문제들을 같이 푸는 것을 권함. 그리고 풀다보면 알겠지만 어짜피 실제로 많이 쓰는 약을 출제하게 되어있음. 이상한 마이너한 약들 안냄
지나가던 본2가 몇 마디 더 적어봄
1. 임상까지 가면 그렇지만 기초에서 상위권을 노린다면 해당 과목들의 연계성으로 인해 하나하나 앞에서 열심히 한다면 뒤로 갈수록 편하게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5. 이제는 쓸일도 없겠지만 complete anatomy 한번 써보십쇼 죽입니다. 내가 원하는 시점과 각도로 구조를 모두 볼 수 있다는게
6. 매우 동의합니다
뭐 저도 열심히 공부하는 스타일의 학생이었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라는게 뭔 문제인지는 모르겠음. 다 공부하면 도움이 되긴 합니다. ㅋㅋ
난 1번에서 반어법으로 비꼬는글인줄 알았네
예과때 저렇게 살면 연애는 언제하고 동기들하고 술은 언제먹고 동아리활동은 언제함?
예과생들아 저런 개소리 듣지말고 그냥 출튀하고 놀아라
예과때 공부한거랑 본과때 공부랑 연관성1도없다
예습은 동아리에서 시켜주는 골학하고 헬스할때 근육 이름이랑 기능 알아두는 정도 하면 해부는 그정도 예습이면 됐고 생화학은 학교마다 야마 포인트가 달라서 그때가서 야마 ㅈㄴ보면됨
진지하게 이 글쓴이가 예과때 저걸 다했으면 학번에서 손꼽히는 옵세일듯
'예과때 배울 시'라는 단서를 달아놨습니다. 어느 학교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예과때 배우는 내용과 본과의 내용이 그렇게 연관이 없는 학교가 있나요
글 다시 읽으면서 아무리 봐도 이거 비꼬려고 쓴건데 댓글들이 포인트를 못잡는게 아닌가 싶었음ㅋㅋㅋ 예과때 공부한 내용 전체가 본과가면 어짜피 1~2주일치인데 예과때 놀고 본과가서 야마 열심히 보는게 맞음
시비가 아니라 본문 글에서 공감되는게 한개도 없음
1번에서는 저거 공부하는거보다 차라리 의학영어라도 잘해놓는게 제일 도움됐던거같음
2번 영어공부도 이해 불가인게 나 본2때 예과때부터 친했던 기초교수님 연구실가서 연구참여도 하고 했지만 그 영어랑 그 영어랑 관련성 1도없다고 생각함
3번은 유튜브같은 영상매체 좋아하는 동기들 있었기에 부분적 동감
4번은 요즘시대에도 종이로 공부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더 놀라움
5번은 나도 아틀라스 썼었는데 도움1도안된다는 동기들이 많았기에 패스 난 도움됐었음
6번에서 진짜 옵세삘이 났었는데 약물 다외울시간에 앞철자 따서 외우는사람들이 훨씬 성적좋음 그리고 철자 따서 외우는거랑 약물 참공부랑 별개임 참공부+시험직전 철자따서 외우기 둘다해놔야함
차라리 예과때 학습관련 뭔갈 해야한다면 코딩이랑 딮러닝 추천. 과바이과긴한데 의국중에 그런거 해놓으면 도움되는곳 진짜 많음
어느 파트에서 도움되나요...?
1. 위 과목들은 알면 좋지만 몰라도 '의사'로서의 삶은 지장 없습니다. 물론 인기과 지망으로 성적에 목숨거셔야 된다면 예과때도 놀지 마세요.
2. 두말 할 것도 없이 영어 잘하면 좋습니다.
3. 전 본 적 없어서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4. 저도 개인적으로 스크린이나 액정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글로 쓰고 종이를 만져야 기억이 잘 나더라고요.
5, 6. 전 해부 약리 다 잘 못했어서역시 노코멘트 ㅋㅋ
응시 과탐이 화학 쪽이 아니었다 보니 일반화학 때문에 약간 애먹고 있는 상황인데 본과 과목들이랑 연계가 많이 되나요....? 최근에는 도저히 안 되겠어서 시간을 좀 더 투자하고 유튜브에서 강의 따로 찾아보면서라도 제대로 잡으려고 하고 있는데, 가끔씩 그만한 의미가 있는 건지 의구심이 들 때도 있어서요. 본과 때 잘 해내기 위해선 웬만해서 다 잘 해두는 게 낫겠죠..?
공식들을 달달 외우시거나 그럴 필요는 없지만 개념들의 흐름은 다 파악하고 계시는게 갈수록 편해집니다
아 그렇군요ㅎㅎ 답변 감사드립니다..!!!
모르는게 있다고 위키를 보다니...
영문 위키는 한국 위키랑 차원이 다릅니다. 특히 기초 학문 쪽은 정리 죽입니다
적어도 병원 나가서 reference가 뭐냐고 하면 위키라고는 하지 마세요
reference가 뭔지는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그런 기초적인 것도 모르는 의대생이 있을 까요...
앗.. 아아

와 지금 예2고 해부+조직학기인데 ㄹㅇ 꿀팁... ㅎㅎ 특히 C-anatomy...썰지 마세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이렇게 살 바에야 난죽택함
태블릿으로 누워서 공부하면 개꿀
의뱃지들 왤캐 많냐
아니 형 가야 써먹죠 ㅜㅜ
고딩때 배우는 화학1 화학2 생명1 생명2 내용도 나중에 일반화학 일반생물학으로 이어지나요?
일화, 일생도 열심히해야하는군요...
호오..,.
그냥 목표 정하고 적당히 하면됨 피성정 간다고 떼돈 버는것도 아니고 굳이 우울증 걸리고 불행해지면서까지 공부하는건 비추. 오늘도 귀한 나의 삶인데 온라인 강의 시대에 적당히 워라밸 지키면서 행복하게 살자 어차피 바쁘게 사는건 이 길에 들어온 이상 정해진 운명 널널할때 좀 놀고~
난 의대생도 아닌데 왜 읽었을까 ㅠㅠ ....
옵쎄 기준에서 쓰여진 글인걸 예비의대생들은 명심할 것 ㅋㅋ
옵세중에서도 학년에 손꼽히는거같은데요
솔직히 왜 추천이 160개인지 ㄷㄷ 본과때 1등급들도 이렇게 안함 세세하게 모든과목의 효소 이름까지 다 기억 ㅋㅋㅋㅋ
본과 그 이상은 의문을 제기하고 예과는 추종하는 태도를 보이는 신기한 글이네요
ㅋㅋㅋㅋㅋ 저도 이생각 했습니다
본문이랑 댓글들 다 처음듣는 팁이 많네요 초면이지만 사랑합니다
으대가면 꼭 쓰도록 하겠습니다... 으대 가면..
아쉬발 일생 시험치고 다까먹었는데 조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