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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87%가 A·B학점 받았다…'코로나발 학점 인플레'

2021-04-30 09:38:20  원문 2021-04-30 06:00  조회수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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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지난해 4년제 대학 재학생 87%가 B학점 이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절반이 넘는 55%가 A학점을 받은 반면 C학점은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원격수업이 확대되면서 절대평가로 전환한 대학이 많았던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은 30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1년 4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4년제 일반대·교육대학 195곳과 전문대 133곳의 학생 성적평가 결과와 학생 규모별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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