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끠잉끠잉 · 290969 · 13/07/07 10:17 · MS 2009

    공감하는게 슬프지만 초공감
    그렇다고 제가 누구를 죽이고 싶은건 아닙니다 ㄷㄷ

    예전에 자존감 글에 보면 가혹한 초자아라는게 있었는데 그게 저
    막상 다른 사람에 대한 분노같은것은 떠오르지도 않고
    잠깐 떠오르다가도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했다는것에 대해 오히려 자신을 또 책망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