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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연의 24학번) [1044139] · MS 2021 · 쪽지

2021-04-21 15:01:16
조회수 1,470

죽음의 5단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7276942

미국의 심리학자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가 쓴《죽음과 죽어감》에서 선보인 모델로서, 사람이 죽음을 선고받고 이를 인지하기까지의 과정을 5단계로 구분지어 놓은 것이다.






1단계-부정(Denial)

https://orbi.kr/00037046257

내신이 다가왔다는 사실을 부정하며 정시 공부를 하려는 타카



2단계-분노(Anger)

https://orbi.kr/00037135857


영어 내신이 고통스러운 나머지 오르비언들에게 분노를 표출하는 타카


3단계-타협(Bargaining)

https://orbi.kr/00037224917

사실 내신이 적폐라는 것을 통해 공부 안하는 것을 타협하는 타카


4단계-우울증(Depression)

https://orbi.kr/00037272434

한계에 도달한 타카


5단계-수용(Acceptance)

https://orbi.kr/00037146557

망했음을 직감하고 초월에 경지에 이른 타카

















그리고 이제 시험까지 남은 시간

"5일"

뭐야 내 시간 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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