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한번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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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재수하고있습니다 1월 초부터 했구요 헬스를 2월부터 시작했는데 (매일 저녁에 1시간정도)
집중력이 십 하타치인 날이 일주일에 하루정도 있어요 (오늘은 새벽에 두번이나 깨서..ㅠ)
독서실에서 멍때리는거보다 저녁 핼스를 미리 땡겨서 오후에 리프레쉬 하고, 전체적으로 하루를 여유롭게 가져가면서
아예 공부를 놓지 않도록 하고있어요 (평소 하루 9-10시간 하는데, 이런날은 최소 5시간은 하게..)
이런날 대비해서 일요일날 보충 공부도 하구요.
형 누나들이 봤을때 이런식으로 하루 가져가는게
너무 안일한 태도일까요?
(작 6 22123 작 9 22123 작수 14122) (생지-> 화지)
(수학 미끄러져서 재수합니다.. 수시 최저 못맞춰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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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하지 하루 5시간 자고 죽도록공부해라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그게 저는 도대체 유지를 못하겠는데 어떻게 하시는거죠 ㄸ.. 전 단박에 아작날듯
님이 간절하지않아서그래요
진짜 그럴수도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핮니다 ㅠㅠ
사람마다 리듬이 있고 흐름이 있으니까요
초반에 무리하게 자기 페이스 벗어나서 달리다가
갈수록 지쳐서 놓게 되는 경우 많아요
지금부터 시작하는 것도 아니고 작년에 했던 공부에 1월부터 꾸준히 해오셨으니까
지금은 일단 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타이트하게 계획 세우시고
잘 실행하면 차차 늘려가는 식으로 해보세요
화이팅~!
꾸준히 할 수 있는 양이라고 생각하면서 조금은 안일하게 살았던것같네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