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모쏠 죽고 싶네요(스압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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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대학생된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모솔인 게 슬프고 우울하고 죽고 싶네요.
앞으로 제가 연애를 할 수 있을 지 희망이 보이질 않습니다.
20모쏠인 거 괜찮다는 말도 있던데 그만큼 모쏠인 거는 이유가 있는 거 라는 얘기도 많더라고요.
저는 1학년 마치고 군대 갈 생각인데 군대 갔다오면 연애할 확률 더 낮다고 하고 커뮤니티 보면 복학생 인식이 안 좋으니까 올 해 안에 연애 못하면 평생 연애 못하는 건 아닌가 걱정되네요.
제 친구 중에도 모쏠인 애 있지만 걔는 177에 잘생긴 편이라 좋아해주는 애가 많았어요. 근데 꼭 자기 좋아해주는 애는 성에 안 찼는지 고백해도 안 받아주더라고요. 대학 가도 지 좋아해주는 애는 있을 테니 얘는 저처럼 걱정 안해도 알아서 생기겠죠.
저는 172입니다. 02년생 한정 평균 174라 평균보다 작네요. 172가 괜찮다는 얘기도 있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이 좋아하진 않을 키죠. 대부분 175는 되야 평타라고 여기더라고요. 키 작아도 잘생기면 된다, 비율 좋으면 된다 이러는데 저는 6.5등신이고 잘생기지도 않아서 둘다 안됩니다.
목소리 좋다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외모가 저 따위니까 다 소용없더라고요.
수능 끝나고 나름 자기 관리 하고 있습니다.
고3 끝날 때 80키로 였는데 지금은 69키로 입니다. 60~65 만들려고 계속 다이어트 중이고요.
렌즈도 끼고 펌도 하고 피부 관리도 하고 있고 옷도 잘 입어보려고 합니다. 섬유유연제 향 좋다는 얘기도 있길래 마트 가서 어느 게 향이 젤 좋은 지 알아봤어요.
노력하고 있지만 노력해도 안될 새끼는 안된다는 류의 글을 많이 봐서 그 안될 새끼가 저일까봐 두렵네요.
저는 중2 때 까지는 자신감이 없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중3부터 뭔가 저를 대하는 애들의 태도와 키 크고 잘생긴 애들을 대하는 애들의 태도가 다른 게 보이기 시작하고 중3 때 같은 반 여자애 좋아했다가 주변 애들이 '너 따위가 걔를 좋아하냐?ㅋㅋㅋ' 이렇게 꼽 먹고 고1 때 반에서 왕따 당해서 '내가 외모가 되는 게 아니구나' 하고 생각하고 자신감이 없어졌습니다.
자신감 키워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자신감, 성격, 내면이 중요하긴 한 걸까요? 고딩 떄 애들보면 인성 터져도 키 크고 잘생기면 대접해주고 그러던데 외모 엄청 보는 건 중고딩 때나 대학 때나 같으니까 똑같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인성 터져도 잘생기면 돌아보게 된다고 하고요. 제가 자신감 가져봤자 자신감 없는 180 잘생긴 애를 이기진 못하잖아요.
이번에 대학 커뮤니티 통해서 처음 보는 여자 2, 남자 1이랑 술 먹었는데 여자 애 중 1명한테 첫 눈에 반했어요.
만난 날 이후에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고 그러네요. 짝사랑 단 한번도 성공해 본 적 없어서 너무 이른 거 같기도 하지만 이번에도 옛날처럼 이뤄지지 않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좀 슬프네요. 노력은 할 거지만 확실하지도 않고요. 외모 안 되면 아무리 노력해도 짝사랑 못 성공한다는 글도 봤습니다.
연애 별 거 아니다, 안해도 인생에 뭐 지장없다는 말 있던데 한 번도 안 해본 저한테는 이해가 될 수 없네요.
남들 다 하는 거 저만 못해봤다는 거에서 다른 애들에 비해 꿇리는 거 같고 남들은 느껴본 설렘을 저만 못 느낀 거 같아서 화나고 슬프기도 하고요.
가끔은 '180에 잘생겼으면 내가 좋아하던 애들 다 사귀고 다녔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병신,개새끼 같지만 180에 잘생기게 낳아주지 않은 부모님이 가끔 원망스러울 때도 있어요.
제가 글을 너무 못써서 읽기 힘들었을 수도 있는데 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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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확인.
화이팅...
ㅠㅠ
화이팅.. 본인도 소중하고 멋진 사람이란걸 빨리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21살 165cm 모솔입니다
파이팅
프사 누구에여
송하윤
송하영인가
이거 진짜 유심히 읽었네요
저도 20살이고 그래요 그거에요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그정도면 막 큰 키도 아니지만 막 그렇게 작은 키는 아닌데,,,? 저처럼 170 미만 애들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170 미만이 이상형은 아니지만 좋아했던 애들 다 160대임 ㄱㅊ 4년 좋아했던 애 165임
제가 잘생겼으면 저 키였어도 불만없이 살았을 겁니다
솔직히 얼굴이 너무 막 그러지 않는 이상은 매력이 주는 것도 상당해요 ㅋㅋㅋㅋㅋ 저도 전에 그런 애 좋아했었고,,, 너무 그러지 마시고 자존감 챙기세요 안그러면 매력도 없어짐
ㅇㄱㄹㅇ
노력마저도안하는사람들비율이높은데 노력하시는거자체가 대다나다고생각해요 ,,,,!!!
솔직히 첫인상은 상대에 대해 아는게 없으니까 얼굴이 주는 기여도가 큰것같긴한데 여러번 볼 사람일수록 성격이나 매력이 더 눈에들어오는 것 같지않아요 ..??..??? 그냥평범하게생겼다는기준으로
저도 모솔입니다
남중 남고 공대 인가요?
목소리 좋으면 장점을 살려야지
입 잘털면 여자들이 좋아해줌
그리고 외모는 피부 상태만 좋으면 됨
여드름<< ㅆㅎㅌㅊ
그리고 옷 잘 입고 다니면 상대방한테 호감 쌓기 쉬움 전여친이랑 서로 좋아하게된 계기가 서로 옷이 마음에 들어서였음
저는 18cm 모솔임ㅎㅎ
발크기가 작으시네요
ㄱㅊ습니다. 저는 23 183 모쏠입니다
키 172에 얼굴 평타면 외적인 조건으로는 연애 딱히 못할 이유도 없음
평타치면 그 이후로는 자기 매력임
21 176 공감하고 갑니다. 작성자 분은 그래도 얼굴은 괜찮으신듯 하네요... 여드름성 피부는 연애를 상상조차 못한답니다 172면 신발 깔창 넣으면 177까지도 보이니 너무 걱정마세요.?
25 외로운적이없다..
재수생은 그저 움
171cm 02년생 모솔입니다 죽고싶네요
22 181cm도 모솔임 ㄱㅊ
키 외모가 문제가 아니고 자존감이 바닥인거 같은데 키 외모는 부모님탓일 뿐이고 아니라도 성격이 밝지 못해서, 학벌이 안좋아서, 몸매가 안좋아서, 집이 부자가 아니라서 등등 이유를 만들었을듯 합니다 모든 문제는 자신에게 있어요 남자는 자신감이 반입니다
자신감도 근거가 있어야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ㅅㅂ 나랑 똑같네 ㅜㅜ
나조차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데 누가 당신을 사랑하겠습니까..
자신감을 가지세요 !
제목보고 귀엽다는 생각을했네요. 저는 24모솔입니다 ㅇㅇ.
열등감은 원동력의 강한 원인이 되죠. 저 감정 잘만 이용하면 어떤 면이든 엄청난 발전을 이룰 수도 있어요
성격 좋거나 잘생기거나 키크거나 돈많거나 중에 하나면 돼
키 184도 모솔입니다....
165 21살 모솔입니다 힘내세요
전국 모쏠 자랑 ㄷㄷ
물론 나도 모쏠ㅋㅋ
ㅋㅋㅋㅋㅌㅋㅌㅋㅌㅋㅋㅋ
복학생이면 어때요? 나이 한두살이 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다고 그래요. 그것때매 찰사람이면 아예 이쪽에서 거들떠보지도 마시고,
그리고 커뮤글들 그게 맞는갑다 하시고, 해보지도 않고 벌써 두려워하시잖아요. 그것때문에 자기 앞가림이나 생각을 제한하는건 그냥 바보같은짓 아닌가요? 커뮤는 뇌피셜, 일반화 점칠되있는거 나한테 이익되는거 없어요 정말.. 그냥 보지를 마세요.
자기 외모로 상심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연애에 적합한 외모가 아니면 도태된 외모라고 생각하시나요? 막줄 읽으면서 화가 났습니다. 병신같은 생각인거 잘 아시네요.
중간에 인성 터져도 잘생기면 돌아보는건 사람을 외모로 보는거죠. 철이 덜 든건지 몰라도 그사람은 그냥 '인성나빠도 잘생기면 용서하나보다~' 생각하셔도 되요. 근데 나까지 같은 생각을 해야 할 필요는 없는거지요. 저는 인성나쁜사람은 그냥 떠나보내려고 할겁니다. 도움 안되는건 아시죠? 다양한 사람 있는거에요. 잘생기면 좋대든 그사람 생각이라고요.
연예인중에 잘생기지 않아도 인기 많은 분들 많지요? 그 사람들 인기는 매력에서나오고
매력은 자존감에서 나오는것 같아요. 자기가 못났다 생각은 커녕 여유있는 사람들이죠
반대로 외모로 반짝 뜬 연예인, 아이돌은 다른 매력이 없으면 서서히 묻혀요.
잠깐 머무르는 연애를 할거면 외모가 있으면 좋지요. 다른사람보다 쉽게 사귈수있으니까
그러다 시들고 다시 시작.... 작성자분들이 봐온 연애는 알고보면 이런 케이스도 많을거에요. 겉보기에는 부러울 수 있지요. 속이 텅텅 빈 연애를 갈망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읽어보니, 작성자분은 마치 연애를 위해 살아가는것 같아요.
그럴수록 남들에게 눈에 띄려고 남의 시선에 자신을 맞추는거 아닌가요?
단점은 숨기기에 급급하고, 겉치레에 신경쓰는건 자존감을 죽이는 좋은 방법이지요
왜냐하면 그냥, 가면이잖아요. 외모도. 어쩌면 '진짜' 나를 보여주는게 쇼가 아닌 '진짜' 연애의 시작일수도 있어요.
제가 보기엔 자기 못난게 미우신것 같은데. 연애를 하시나요.
연애를 하시더라도 그저 상대에게 나를 잘보이기위한 쇼가될 수 있습니다. 절대 비하하는거 알아주시면 좋겠고, 내 부족함을 알고 떠나가면 안될 때 흔히들 집착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저 연애만을 목적으로 두지 않으셨으면... 계속 올가미처럼 조일테니까요. 비참하잖아요
이거다.. 글 잘쓰시네요
연애하려고 발악하는거 진짜 티 잘나서 좀 그런데 .. 물론 못해본거 하고싶은건 당연한 욕구인데 그거 티 엄청나서 부담시려움
내 생각엔 20대땐 서울대를 나오든 의대를 나오든 잘생기고 키큰게 압살할 듯
나처럼 포기하면 편하다..
178 24 모쏠이다 화이팅
글쓴이님께 도움이 되는 말을 해드리고 싶은데 혹시 상처가 될까 봐 조심스럽습니다 저는 글쓴이님께서 자존감을 높이시는 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외적인 모습에서 오는 자존감은 낮아지기 쉽습니다 내적인 모습에서 오는 자존감을 찾으셔야 합니다 저는 글쓴이분께서 노력하시는 모습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께서 말씀해 주신 거처럼 외모가 연예인만큼 뛰어난다고 한들 인성이 별로면 있던 정도 떨어집니다 저는 중학생 때까지 친구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았습니다 친구들과 싸웠던 기억을 떠올려 보면서 제가 고쳐야 할 점을 찾아내려고 하였습니다 3년 동안 성격을 바꾸려고 노력한 결과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만 남았습니다 고등학생 때 저랑 같이 다니면서 부정적인 성격이 긍정적인 성격으로 바뀌었다고 말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자기 인생이 달라진 느낌이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성격을 바꾼 뒤부터 들어온 말들이 있습니다 '너 옆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너는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줘서 기분을 좋게 한다' '너는 인생을 낙관적으로 살아온 거 같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성격을 바꾸라는 게 아닙니다 글쓴이분께서 자존감을 기르시다 보면 바뀐 자신에게 최소한 멋지다고 말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겁니다 저는 글쓴이님께서 충분히 바뀌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요리, 여행, 독서, 일기, 칭찬 그 어떤 것도 좋습니다 제가 쓴 글이 글쓴이님께 도움이 됐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글쓴이님께서 소중하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는 건 변하지 않을 겁니다 오글거리지만 제가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항상 머릿속에 새겼던 말들이 있습니다 '내가 바뀌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무슨 말을 해도 나 자신은 소중하다', '가면을 쓰고 행동할수록 지치는 건 나 자신이다',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자신이다'. '다른 사람에게 맞추다 보면 내 인생을 스스로 개척해 나갈 수 없다'
글쓴이님께서 스스로를 빛낼 수 있는 사람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혹시 도움이 필요하시면 쪽지 주셔도 됩니다..!
ㅋㅋ 옯닉들 키 나이 공개 개꿀 ㅋㅋ
아 ㅋㅋ 188 25 모솔은 어캄 ㅠ
남중 남고 재수 공대 군대 22살 모솔( ㅇㄷ ) ㅅㄱ
근데 ㄹㅇ 키작고 잘생기지 않아도 주변 돌아보면 다들 잘만 연애함 주눅들 필요 없어요 스스로 좀먹는 태도임
키 작고 잘생기지 않아도 연애는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예쁜 여자와 연애를 할 수 없을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