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음성인식기술 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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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이해하신분 있나요..?
전 진심 이제것 이렇게 이해안되는 기술 지문은 처음이던데..
물론 문제 자체는 그냥 대응해서 풀면 땡이라 이해고 자시고 걍 풀면 됐었는데
지문을 읽을수록 무슨 소린지 머릿속에 들어오질 않아서 멘 붕 왔었네요
지금 봐도 이 지문 제대로 이해 못하겠어요;; 저한텐 기출 기술지문중 가장 어려움;;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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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으면서 엄근진상 봤는데 윤 모 강사가 존경해 마지않는 한석원 원장님께서 이리...
저도 그랬음.. 다시 읽을수록 어려워져요 ㅠ
솔직히 전 그거 수능장에서 풀때 이상기체보다 어려웠다고 느꼈어요 ,,
진짜 지문자체가 아예 안들어오더라구요 ,,
다행히 문제가 쉬어서 ㅋㅋ;; 걍 지문에 답이 다나와있어서 다행이었,,
근데 ebs에서 풀때도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거기서 정보가 더 추가되니까 와우 ,,
전 4회독 할때 되서야 이해 가더라구요ㅋㅋㅋ대체 왜 컷이 98인지 이해가 안가는 작년수능ㅠㅠ
딴건괜찮은데패턴거리가ㅠㅠ
ㅋㅋ 그거 다이해하고 푼사람 몇사람있을까요
제가 국어 못하긴해도 한 7번읽으니까 뭔말인지 알듯말듯하네요 ㅋㅋ
학원샘들도 이해안가서 논문찾아봤대요
그건 지문이 좀 어려웠지만 문제가 쉬웠습니다. 작년에 수능완성에서 본 지문이라서 그냥 쭉 읽고 보니 머리속에 남는 게 없어서, 안구운동으로 문제 풀었는데 쉽게 풀렸습니다..
이상기체 문제중에서 그 그래프 문제는 작년 수능볼 땐 이상하게 맞췄는데
하나하나 분석해보니 역대 수능 문제중에서 제일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엔 그 문제 제대로 이해도 안하고 맞췄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