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분당/강남/용인] ★ 국어 전문 선생님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687402
성적 상승 사례를 보시면 제가 가르치는 학생은 거의 수험생입니다.
N수생들이 특히 많죠?(2010년의 경우 사수생 그룹 과외도 있었습니다;;;;)
왜 제 학생중에 N수들이 유독 많을까요?
N수들은 선생님을 까다롭게 고릅니다.
실패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죠.
국어영역에서 N수생들을 자신있게 맡아서 성적을 올려주는 선생님은 흔하지 않습니다.
오르비를 아무리 뒤져봐도 저 정도의 커리어를 갖고 있는 선생님은 없습니다.
---------------------------------------------------------------------------
●2012년 지도한 학생들의 성과입니다. - 치대 4학년 시기라 수업을 줄여서 하였습니다.
1. 삼수생 - 언어 4등급(재수 수능) -> 96점(수능)
- 과외 시기 : 2012년 6월~9월
- 수업 장소 : 교대(분당 거주 학생)
2. 재수생 - 언어 2등급(현역 수능) -> 1등급(재수 수능)
- 과외 시기 : 2012년 9월~ 수능
- 수업 장소 : 강남
●2011년 지도한 학생들의 성과입니다.
1. 오수생 - 언어 2등급 -> 95점(수능)
- 과외시기 : 2011년 3~4월
- 수업 장소 : 교대
- 강릉대 치대 합격, 대전대 의예 합격
2. 재수생 - 언어 73점(현역 수능) -> 96점(4월 경기도 교육청 모의고사, 종로 대성에서 치름) -> 98점(6월) -> 수능 98점
- 과외 시기 : 2011년 1월 ~ 5월
- 수업 장소 : 행신
- 김포 외고 졸
3. 청담고3 - 생2 1등급(4월 모의) -> 1등급(6월) -> 48점
생1 30점 중반(고2) -> 47점
- 과외 시기 : 2011년 3월 ~ 2011년 11월(주1회 3시간, 생1 생2 수업)
- 수업 장소 : 강남구청
- 언수외 평균 3등급 학생
4. 양서고3 - 생2 내신 100점(1학기 중간고사), 1등급(6월) -> 47점(수능)
- 과외 시기 : 2011년 2월~3월
- 수업 장소 : 부천 중동
- 주 4회 수업
- 한달만에 생2 완성
- 언수외 평균 2~3등급
- 3학년 올라가면서 생2 처음 시작하여 중간고사 내신 100점 및 평가원 1등급
5. 중산고3 - 언어 4등급(6월 평가원) -> 100점(7월 모의고사)
- 과외 시기 : 2011년 6월~11월
- 수업 장소 : 일원동
- 수업 전 수리, 외국어는 1등급 나왔으나 언어가 3~4등급 나왔음
----------------------------------------------------------------------
●2010년 지도한 학생들의 성과입니다.
1등급 5명, 2등급 4명
★1등급
1. 사수생 - 언어 4등급 -> 97점, 1등급(9월 평가원) -> 94점(수능, 1등급)
- 과외 시기 : 2010년 7월 ~ 수능
- 수업 장소 : 노량진 그룹 과외
- 삼수를 하는 동안 모의고사와 수능에서 1등급 나온 적 한 번도 없음
2. 사수생 - 언어 4등급 -> 2등급(9월) -> 93점(수능, 1등급)
- 과외 시기 : 2010년 7월 ~ 수능
- 수업 장소 : 노량진 그룹 과외
- 과외 시작 전 수외탐 1등급, 언어 4등급
3. 재수생 - 언어 94점(수능, 1등급)
- 과외 시기 : 2010년 10월~ 수능
- 고양외고 졸업
- 수업 장소 : 일산 그룹 과외
- 이대 인문 합격
4. 서울 오산고 3학년 - 생1 5등급(고2평균) -> 1등급(3월, 7월), 2등급(4월, 6월) -> 48점(수능, 1등급)
물1 5등급(고2평균) -> 2등급(4월, 6월, 7월) -> 2등급(수능)
- 과외 시기 : 2009년 12월 ~ 2010년 6월
- 과외 시작 전에 언수외 1~2등급, 과탐 5등급(과탐은 내신 이외에 따로 한 적 없었음)
5. 삼수생 - 언어2등급 -> 1등급(6월 평가원) -> 96점, 1등급(9월 평가원) -> 1등급(수능)
- 과외 시기 : 2010년 6월 ~ 9월
- 수업 장소 : 반포
- 미술 전공
- 숙대 진학
★2등급
6. 재수생 - 89점(수능, 2등급)
- 과외 시기 : 2010년 10월 ~ 수능
- 동두천 외고 졸
- 과외 장소 : 일산 그룹 과외
7. 대진여고3 - 언어 5등급(고2 9월) -> 2등급(3월) -> 2등급(6월) -> 2등급(9월) -> 88점(수능, 2등급)
- 과외 시기 : 2010년 1월 ~ 6월
- "예전에는 언어에서 기복이 심했는데.. 이젠 2등급 이하로 떨어지지 않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 수업 중 학생의 말
- 학부모님 만족도 매우 높음
8. 사수생 - 언어 4등급(9월) -> 88점(수능, 2등급)
- 과외시기 : 2010년 9월~ 수능
- 노량진 그룹 과외
9. 명지고 3학년 - 5등급 -> 2등급(9월) -> 85점(수능, 2등급)
- 과외 시기 : 2010년 7월 ~ 수능
- 수업 장소 : 홍제
- 기본적인 능력이 있는 학생임
- 동네 언어 학원에서 배운 방법으로 3,4월 모의고사 참패
- 잘못된 방법이 학생의 능력 발휘에 장애물로 작용
10. 재수생 - 3~4등급 -> 2등급(수능)
- 과외 시기 : 2010년 6월 ~ 9월
- 수업 장소 : 반포
- 미술 전공
- 홍대 미대 진학
★4등급
11. 재수생 - 언어 6등급(9월) -> 4등급(수능)
- 과외 시기 : 2010년 9월 ~ 수능
- 수업 장소 : 광흥창
- 미술 전공 학생으로 4등급 목표로 수업 시작
----------------------------------------------------------------------
●2009년 지도한 학생들들의 성과입니다.
1. 인천외고3 - 언어 2등급(9월 평가원) -> 수능 96점
-9월 평가원 이후 수업. 9회 지도
2. 상원고3 - 언어 4~5등급(고1~2) -> 1등급(4월, 9월 평가원) 2등급(6월 평가원) -> 수능91점
- 겨울방학 2달 지도
3. 재수생 - 언어 3등급(모의고사에서 3등급 이외의 등급를 받은 적 없음) -> 수능 93점
- 8월말 부터 2달 반 지도
4. 마포고3 - 생1 5등급(6월 평가원) -> 2등급(9월 평가원) -> 수능 45점(2등급)
- 8월 한달 간 지도후 5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승.
----------------------------------------------------------------------
★학생들의 잘못된 생각
1. 국어는 해도 오르지 않는다.
2. 수학이랑 영어부터 하고 난 뒤에 국어를 하겠다.
학생들이 갖고 있는 가장 큰 잘못된 생각들입니다.
그 이유를 알려드릴께요.
1. 국어는 해도 오르지 않는다
-> 국어가 해도 오르지 않는 과목 맞습니다. 하지만 해도 오르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유는 사고 방식의 문제 때문입니다. 잘못된 사고 패턴을 갖고 아무리 문제를 풀어도 성적은 당연히 오르지 않죠.
따라서 사고 방식만 바꾸면 쉽게 오르는 과목이 국어입니다. 따라서 저는 3달 정도의 계획을 갖고 과외를 시작합니다.
이 정도 시간이면 거의 대부분의 학생의 성적이 올랐습니다.
2. 수학이랑 영어부터 하고 난 뒤에 국어를 하겠다.
영어 해석은 다 되는데 문제는 못 풀겠다고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이 학생들은 국어가 안 되기 때문에 영어도 덩달아 안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국어를 잡으면 영어 점수까지 같이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어 공부만 제대로 하면 영어까지 같이 오른다. 굉장히 매력적이지 않나요?
국어를 잘하면 수학 점수도 오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수학 수업을 이해하는 능력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국어는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저와의 수업을 통해서 상대방이 전달하는 바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게 되고
따라서 수학 수업시간에 핵심 내용을 이해하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습니다.
★학부모님이 갖고 계시는 잘못된 생각
Q : 우리 아이는 기초가 부족해서 1,2학년때 기초를 다지고 3학년때 선생님 수업을 듣는게 나을까요?
A : 아닙니다. 제가 하는 수업이 바로 기초부터 다지는 수업입니다.
물론 저는 기출 문제집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하지만 제 수업의 목표 자체가 문제를 많이 푸는것이 아닙니다.
위에서 언급했던대로 학생들의 잘못된 사고 방식 자체를 바꿔주는 수업이기 때문에 고1,2때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국어를 일찍 잡아주면 학생이 공부하는데서 불안감도 줄어들고 다른 과목도 동반 상승하는 효과를 보기 때문입니다.
---------------------------------------------------------------------
조선일보-에듀조선에 실린 제 인터뷰 기사입니다.
2011년 4월 4일 기사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04/2011040401451.html
2011년 3월 28일 기사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8/2011032801512.html
--------------------------------------------------------------------------
●학교 : 연세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졸업), 고려대학교 생명공학부(최우수 조기졸업), 대구외국어 고등학교(졸업)
●학과 : 치의학전공
●학번 : 09학번
●나이 : 32살
●실명 : 고재훈
●성별 : 남
●현 거주지 : 분당
●과외 경력 : 과외 9년, 학원 1년(대치동)
●과외 가능한 장소 : 강남/분당/용인
●과외 가능한 과목 : 국어A,B
●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고3, N수생
●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모든 학생을 받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제가 신이 아닌 이상 모든 학생의 성적을 올릴수는 없습니다.
성적 향상이 가능한 학생만 선별적으로 받아
100% 점수를 올리는 과외를 지향합니다.
★모의고사 4등급 이상
경험적으로 언어는 4등급 미만의 학생은 어휘력과 이해력의 부족으로 성적 향상이 쉽지 않습니다.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4등급 이상의 학생들은 제대로 된 지문 분석 방법만 알려줘도 점수 상승이 이뤄집니다.
이것이 제가 확실한 점수상승을 보장드리는 근거이며
제가 지금까지 가르친 학생들의 성적 상승 사례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예상하고 있는 방문 횟수 : 주1회 3시간 or 주2회 2시간
●학생에 대한 별도의 기대 사항 : 인성 - 인성이 좋지 않은 학생은 가르치고 싶지 않습니다.
●수상 경력 및 기타 특기 사항 :
강릉대 치대, 대전대 한의대('12), 대전대 한의대('08), 연세대 외국어문학부('09), 고려대 인문학부('08), 이화여대 인문('11), 홍대 미대('11)등 상위권 대학 진학시켰습니다.
●기대하는 과외비 (반드시 최대 ±10만원 이내로 명시하십시오.) :
주 1회 3시간 과외를 기준으로 하며 4회 수업에
개인과외 - 100만원
2명 - 학생당 70만원
3명 - 학생당 60만원
4명 - 학생당 50만원
페이에 대한 조정은 정중하게 거절하겠습니다.
적지 않은 페이고 부담이 되신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전화 주셔서 페이가 부담이 된다고 말씀하시는 학부모님이 가끔 계십니다.
확실한 성적 상승만 가능하다면, 페이는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에만 연락주세요.
●연락처 (EMAIL 또는 휴대폰) : 0 1 o - 9 3 6 5 - 7 5 2 8
-------------------------------------------------------------------------
●강의 방식 :
교재
1. 메인에듀 핵심3개년 기출문제집
2. EBS 수능특강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그니까 이제 먼 말이냐면 Compact한 set에서 이제 Algebra이면서 0을...
-
99 100 1 99 100이면 어느 라인이냐고요 0 0
의대 어디 라인임
-
날세상에서제대로살게해줄 1 1
유일한사람이 너란걸알아 나후회없이 살아가기위해 너를붙잡아야할테지만...
-
작년에 대성에서 정병호x지인선 n제 무료로 뿌렸던데 올해는 그런거 안하나요?
-
부정선거에 대한 의심이 들긴함 1 1
좌파편 우파편 이런게 있다기보단 작고 관심이 덜한 어디 시골 군수나 작은 자리...
-
하 순애가 너무 좋아 2 0
순애가 최고네
-
이론상 두시부터 공부시작하면 2 2
벼락치기 성공할 수 있음
-
캬 이게 럽코지 순애 최고~~~~~
-
아 제미나이 0 0
너 없으면 문제 못푸는데
-
수학 고수라고 생각하시는분? 3 0
수학 공부량 질문입니다 ~2컷,2~높2,~1컷,안정1,100점까지 각각 얼만큼의...
-
이재명 "지난 대선은 부정선거…투표소 수개표해야" 1 2
이재명 "지난 대선은 부정선거…투표소 수개표해야" 야권의 대권주자인 이재명...
-
15번에 3번꼴로 됨
-
개 신기하네 이거 고딩땐 이거 왜 안 알려준거임
-
불씨점검 0 0
뮤탈리스크하네
-
이ㅅㄲ들 이번일뿐만 아니라 비리도 ㅈㄴ 많을것같음
-
사랑하고책임없이도망친나를 0 0
성급한이별을용서받고싶어요 마이럽혼자있어줘요 그대있는곳으로 지금달려갈게요 조금만더...
-
지피티 edu한테 기말 어케 2 0
즌비하냐 물어봣는데 넌 답이 없으니까 때려치라네
-
영크크라 요즘 유행 잘 안다면 0 1
따이오코미치돈 산쥬큐미치돈 이거 뭔지 알아오셈
-
마이ㅣㅣ럽 3 0
다시ㅛㅏ랑해요 세상반대쪽긑에 살아도찾을게요 다신그댈놓치않아요 멈춘내심장을 뛰게할사람
-
옆글 반수 3 1
경희 국캠 어문에서 외대 설 어문으로 반수하면 뭔 글임
-
의대 정시 성적 질문 2 0
미적과탐 백분위 96 100 2 100 95면 아무 의대 가능한가요? 작수 성적에서...
-
지금까지의 그것을 근거로 삼는다기보단 저정도 집단이면 부정선거도 저지를 수 있을듯...
-
글 나만 쓰면 안 댐? 2 0
님들 쓰지 마셈
-
난 진짜 2를 받아본적이없음 3 1
6모도 44444엿고 2를 어케받는거임 대체
-
이건 어디감? 1 0
이것도 모르지
-
기말 끝나고 오겠습니다 1 0
현역 여붕이답게 열심히 공부하다가 오겠습니다
-
자취생들 닭도리탕 만들어머그셈 2 0
7000원 정도로 3끼 해결 가능 영양도 조음
-
잘 모르노 다들 5 0
ㅉㅉ
-
근데 이거 진짜 라인 어디임 9 1
궁금한디
-
우울하다 2 0
ㅠ
-
그읽그풀은 과외 어캐함? 16 1
그냥 읽으면돼~ 라고 해도됨?
-
역학 얕보고 있었는데 1 0
얕볼게 아니군... 큰일난듯
-
. 8 0
-
왜 갑자기 애니에서 한 눈 판 사이에 야스하냐 12 0
뭐지
-
영어를 2까지 만들어야한는데 3 0
클낫네
-
99 적백 1 99 100이면 메쟈의 감?
-
관광지 고트 부산이랑 경주 사이에 무슨 이상한 동네 있는데 16 1
거긴 여행가지 마셈
-
아니진짜 저런노래 있었는데 4 0
-
오듣노 17일차 1 1
Mrs. Green Apple - 僕のこと (나라는 것) ああ...
-
2학기 14학점만 들을게.. 6 0
근데 싹다전공에 실험과목있어서 대인기피증도질거같음..
-
사평우 3시까지 잔다 안 잔다 5 1
내기 ㄱㄱ
-
수학 공부 어떻게 해야할까요 0 0
일단 본인 얘기 좀 쓰자면 작년 고3 때 실전개념에 빠져서 이거 듣다가 유기하고...
-
따이아코민나아레산쥬코미치곤 0 1
이라는 가사가 잇음?
-
부산 좋지 5 1
-
근데 이론상 반수만계속하면 7 1
대학을 몇번 다닐수있는거임
-
부산 사람들 특징 0 2
말투 때문에 다른 지역 사람들이랑 의도치 않게 사회적 거리두기 하게 됨 냉정 +...
-
나에게 평점은 좀 주고 가라... ㅠ,ㅠ 이 형님의 평점이 좀 아프도다
-
내기 ㄱㄱ
-
그만 죽어 0 0
그만 죽으라고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