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식현상 [1003059] · MS 2020 · 쪽지

2021-03-14 00:08:03
조회수 303

이젠 뭐가 행복한건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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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시절 같이지내던 무리에서 버려지고 연락하는 친구는 하나둘 남짓. 

재수하는 입장이라 집에선 매일 눈치보이고 

왕따당했던 기억이있던지라 평소엔 엄청 활기찬 성격이지만 조금만 불편하거나 예민해보이면 바로 죽을듯이 우울해지고

앞으로 뭘 위해 살아가야할지 모르겠다..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대충 여따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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