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주를 꿈꾸는 사나이 [880745] · MS 2019 · 쪽지

2021-03-11 01:59:58
조회수 649

현직 사범대생으로서 그냥 넋두리처럼 쓰는 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6640790

교수님들 다가 그런 거는 아니지만

정말 이상주의적 생각하시는 교수님 계심


어떤 수준이냐면 현실에서의 적용 가능성은 전혀 생각하지 않으며

학생의 수준을 고려하지 않고 이런 수업이 이상적이다 이런 주장하시는 분... ㅇㅅㅇ


특히 강의식 수업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이고 수행평가 수업 찬양하시는 분도 있음... 하



결국 교육의 종착지는 경쟁인데 이러한 경쟁을 부정하시는 분도 계시고

참 알다가도 모르겠음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