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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티아라 출신 소연 집 찾은 30대 남성 검찰 송치

2021-03-08 19:46:04  원문 2021-03-08 18:12  조회수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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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서울 강남경찰서는 걸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34·본명 박소연)의 주거지를 찾아간 30대 남성 A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이달 초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0일 오후 10시께 소연이 사는 강남구의 한 공동주택 복도에 들어간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이 주택 각 호실의 초인종을 누르며 소연을 찾았지만 소연이 집을 비워 만나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연은 지난 수년간 스토커로부터 살해 협박 등 괴롭힘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A씨는 이전에 관련 범행을 저지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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