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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가 되고 싶었어'…팔뚝에 기름 넣은 남자의 최후

2021-03-08 19:39:20  원문 2021-03-08 17:39  조회수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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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한 남성이 커다란 팔 근육을 갖기 위해 엄청난 양의 기름을 주입했다가 결국 큰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세 번째 검색어는 '헐크 되고 싶었던 청년'입니다.

러시아의 20대 청년 키릴. 팔이 얼굴보다 커 보이죠? 굵기가 무려 24인치에 달한다고 합니다.

키릴이 이런 팔을 갖게 된 건 '신톨'이라는 기름을 주입했기 때문입니다.

신톨은 근육통과 구내염 치료 등에 사용하는 액체 화합물인데, 일부 보디빌더가 짧은 기간에 근육을 키우기 위해 주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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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누리호(965225)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