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화이자백신 맞은 60대 여성 사망…부작용 여부 확인 안돼(종합)

2021-03-03 01:45:47  원문 2021-03-02 22:21  조회수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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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60대 여성이 숨지는 첫 사례가 나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후생노동성은 2일 미국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60대 여성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기저질환이나 알레르기 반응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진 이 여성은 지난달 26일 접종을 받고 사흘 만인 이달 1일 숨졌다.

사망자의 거주 지역과 숨지기 전의 자세한 증세는 공개되지 않았다.

후생성은 지주막하 출혈이 사망원인으로 보인다며 현 시점에선 백신 접종의 부작용인지 평가할 수 없어 인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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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974448)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