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사람 [912249] · MS 2019 · 쪽지

2021-02-27 03:21:29
조회수 472

그냥 다닐까.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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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 너무 끔찍하게 힘들기도 하고.....

그렇지만 또 비대면이라는게...

내일까지 결정 못 하면 좀 힘들것같다..

마음의혼란은 ..


반수성공시..(내 기준 메디컬)

1.군대 뺄수있음.

2.미래 먹고 살 걱정 x

3.코로나 완화된 시점에 대학을 다닐수있음.

(새내기생활 낭만)


그래.........


아...모르겠다.정말로

성공이 보장된것도아니고...

성공만 한다면야 당연히 반수를 택하지....


국어 1등급나오고

수학 1등급나오고

영어 1등급나오고

과탐 1등급나오는게.. 쉬울까?


하지만 또 미래를 생각해보면 수능같이 끔찍한 시험을 준비해야할지도... 오히려 수능이 그리워질정도로


노력이있어야 결과가 나오니까...


결코 순탄한 수험생활이 아닐텐데....

너무 나이에 연연해하진말자.. 20대는 아직 많이남았으니까..

내 주변 친구들도 계속 그대로 있어줄거니까..


너무 조급해지지말자...말로하면 너무기니까 그냥 몸으로 느껴



그래도 최대한빨리 성공하고싶다...

21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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