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를 잘하기 위해서 leet가 필요할까? (자료 수요 관련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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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3줄 요약
1. 수능 국어를 위해 리트 공부하는 건 필요하다.
2. 리트 분석 자료 배포하겠다.(과하게 미시적인 해설x)
3. 많이 봐주십쇼. 좋아요 팔로우 눌러주십쇼 충성.
수능 국어를 잘 보기 위해 리트(leet) 공부는 필요한가?
이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의견이 있을 수도 있지만, 수능 국어를 위해 리트를 공부하는 것은 필요하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수능 국어를 잘 보기 위해선 정확한 방향성 + 어렵고 검증된 글을 통해 방향성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 양치기 이 세 가지 요소가 조화를 이뤄야 합니다. 말은 쉬운데 실상은 어렵죠.
그렇다면 이 3 요소를 어떻게 체울 수 있을까요?
정확한 방향성은 좋은 강의를 통해 얻을 수 있고
양치기는 다양한 사설 자료(이감, 상상, 한수, 기타 주간지 등 저는 공신력이 보장된 주간지들은 학생 입장에서는 모두 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를 통해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렵고 검증된 글을 통해 방향성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은 어떻게 확보할 수 있을까요? 이게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기출분석’을 통해 독해의 방향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점검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요즘 수능 난도, 과거의 기출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 정설이고, 현 수능 급의 난도 + 검증된 국가 기관의 글은 17년도 이후, 그리고 이전의 어려운 기출들을 선별해도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옛 기출이 의미가 없다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이런 상황 속에서 리트 문제들은 어렵고, 국가 기관에서 만든 검증된 글이라는 점에서 방향성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하기 위한 도구로 충분한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 리트를 양치기용 n제에서 사용하고 ‘어렵고 검증된 글을 통해 방향성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고, 이에 맞는 자료도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리트와 수능이 평가 대상이 다르기에, 둘을 완전 동일한 시험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두 시험의 유사성과 어려운 지문과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방향성의 확립을 위해 리트를 평가원 기출처럼 공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론으로 들어오자면 이 과정을 위한 자료를 제가 배포할 생각입니다.
자료의 특징으로는
매주 5지문씩 배포
유형별, 영역별 묶음 x
문장 단위 해설 (과도하게 미시적이고 자세한 해설 x / 응당 해야 할 사고과정 + 정리해야 할 생각 위주로 작성 + 문제 해설 + 한 지문당 총평 하나씩으로 마무리. 아마 요즘 흔한 형식이라 밑에 예시 사진 보시면 대충 감 잡으실겁니다.)
이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상 배포일은 수요가 있다면 이번주부터 한 주 공부 계획 잡을 때 편하시라고 일요일 배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
질문있다면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시고, 좋아요랑 팔로우 부탁드립니다.(유튜브 따봉충 된 기분 ㄹㅇ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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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거지 훗~!
감사합니다 ㅎㅎ

팔로우했어영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
연치생 기원합니다

요즘 경향을 보면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저도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추세가...
솔직히 고작 대학에 들어가는 수험생한테 너무 훌륭한 독해력을 요구하는 것 같아요..
수능과 리트의 경향, psat의 확대, ncs 등을 보면 이게 하나의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인 것 같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자료 가지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종 쓰시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봉바상한 주간지는 안풀고 실모는 다푸는게 좋을까요? 양치기용으로? 이비에스 대비도 할겸... 신유형 대비도 할겸... 주간지는 과년도 기출이라 별로인듯 해서요 교사도 마찬가지
4개 회사의 모든 실모를 다 풀면 뭐 굳이 주간지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면(하나에서 두 회사 실모 정도) 주간지도 하나는 푸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해당 회사의 과년도 기출이여도 양치기 역할 정도는 충분히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본인이 국어에 투자할 시간이 정말 많이 없다면 얘기가 달라질 수도 있지만요.
그럼 실모 네개다 푸는게 베스트일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네 근데 또 올해 주간지 퀄, 각각 회사 올해 퀄 이런 게 아직 확정난게 아니니 그런 점도 고려하시고, 본인 학습 시간 등을 고려해서 결정하셔서 좋은 결과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넵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중앙~
국어 공부할때 리트 푸는건 꽤 봤는데 그이비해 밋딧핏으로 과학공부하는건 별로 못본거 같네요
밋딧핏으로 과학 공부는 제가 문돌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릿밋딧으로 뭔가 방법론을 익힐때 낯선 지문용으로 활용하고 깊게 생각하고 사고하고 이해하는 연습을 하는 도구로 사용하는데 괜찮나요? 특히 리트는 문장 자체가 어려운게 많은거 같아서 이렇게 문장독해를 하는게 올바르게 하는 건가요?
제가 리트를 통해 지향하는바도
1. 평가원 기출을 통해 얻은 독해 태도 및 독해력
2. 그를 검증되고 어려운 지문인 리트에 적용 후 독해 태도 및 독해력 점검과 향상
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깊게 생각하고 사고한다는 것이 추상적이기는 하지만 좋은 올바르게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 좋아요 기대됩니다감사합니다 ㅎㅎㅎ
너무 기대되요 형!
기대에 부응해야 되는데 감사함다 행님 ㅎㅎ
과하다는 말이 많은데 견디고 공부하다 보면 확실히 도움된다 생각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 수능 보면 그렇게 과한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쵸 검증되지 않은 사설 보다 릿밋딧 공부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리트국어는 어떤식으로 학습해야할까요? 저는 리트를 그냥 N제용으로만 사용했는데 어떤식으로 리트를 활용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반응하며 풀기>채점하기전 분석하다싶이 한번더읽고 선지분석하기>해설보기 이 정도로 하면되나요? 평가원이나 리트같은 좋은지문들을 최대로 활용하려면 어떻게해야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출분석(평가원이든 리트든)을 할 때는
1. 실전처럼 풀기
2. 풀고 왜 이렇게 읽고, 왜 이렇게 풀었는지 생각
3. 체점
4. 맞혔으면 왜? 틀렸으면 왜?
5. 지문 분석(여기서 "이렇게 읽었어야지 저렇게 읽었어야지.." 여기선 정리하고 넘어갔어여지와 같이 내용 이해도 중요하지만 독해 태도 신경쓰기, 실전에서 자연스럽게 되어야할 부분 )
6. 선지 분석(여기서 이거 주의했었으면 바로 보였겠네 등..)
분석은 최소한 이 정도의 과정은 거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이거 관련해서도 한 번 길게 쓰겠습니다~
수능 수험생은 아니고...릿준생인데 해설 기대하겠읍니다
넵 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과하게 긴 해설은 지양하고
각 부분에서 생각해야할 부분
이 정도는 정리가 되고 내려갔어야 했다
정도의 느낌으로 서술할 것 같습니다.
팔러우 했어용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근데 리트는 시험을 누가 내는거에요??
과거는 평가원에서 냈다가 이젠 leet주관하는 법학적성시험 협회에서 출제합니다.
현재는 평가원이 아님에도 여러 교수님들이 모여 새로운 글 쓰고 문제를 만든다는 점에서 아주 가치있는 자료입니다
팔로우 했습니다..! 아직 실력이 제대로 잡히지 않았어도 다른 문제들과 겸해서 하루에 한 지문씩 푸는 것 괜찮을까요??
네 애초에 하루에 한지문 풀고 분석하는 형식으로 만드는 자료입니다~!
많은 수험생이 다양한 인강을 듣고 각기 달리 공부하는 상황에서 보편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료를 지향하기에 다른 문제들과 병행하는 것에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강기분 비문학 듣고 있는데 좀 어려운? 안맞는 느낌 들어서 이원준 T 브크 들어보려하는데 어케생각하세요 ?
강민철 선생님 수업을 안 들어봐서 모르지만, 단순히 어렵다고 생각하셔서 바꾸는 건 추천드리지 않지만, 본인의 스타일과 안 맞는다고 느끼시면 '아직은' 바꾸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3~4월 넘어가서 커리를 바꾸는 건 제한이 있습니다. 좋은 결정 내리시기를 바랍니다.
수능은 끝났고 리트 예습할라하는데 잘 쓰겠습니당ㅎㅎ
닉네임이 아주 좋으시네요 ㅎㅎ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이 봐주세요
헐 정말 좋은거같아요 감사합니다ㅠㅠ
감사합니다. 이번 주 일요일날 뵙겠습니다 ㅎㅎ
문학도 릿딧밋 등의 컨텐츠까지 필요할까요?
문학이 릿딧밋이 없을걸요..?
사관학교나 임용고시 문학있다고 들어서 착각했네요 기출말고 더 어려운거까지 풀어야 되는지 의도였어요
저는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ebs 연계율이 축소되어서 어찌될지는 모르겠는데, 요즘은 평가원 급은 아니더라도 양치기 정도로는 문제 없는 주간지 자료가 많아서 그거 + 시간이 정말 남고 국어를 진짜 잘보고싶다 하면 사관이나 교육청 정도까지 추천드립니다
17,18 년도 수능때부터 리트 중심 학습법 학원 수강생들에게 강조했는데 이제 드디어 빛을 보는겁니까!....
저도 17, 18 수능부터 리트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ㅎㅎ
그나저나 닉넴 ㅋㅋ 그 닉넴을 먹다니.....
ㅎㅎㅎ 중앙대학교
이번쥬 일요일 기대된다... 리트 지문은 처음보는거라 평가원으로 공부한걸로 느껴봐야지
화이팅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ㅜㅜㅠ 꾸준히 풀겠습니다!!
네 꾸준히 같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