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철T VS 백호T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5978208
현 한종철T 듣는 고3인데 첨 고를 때 한종철T가 잘 가르치고 유전 스킬도 좋다는 말 여러군데 찾아보면서 많이 봤고 강의도 좋은 거 같은데 주변 애들이 전부 백호T 듣고 나더러 백호T 왔는데 왜 한종철T 듣냐고 1타 왔는데 3타 듣보잡 듣는다고 어리석다는데 한종철T도 좋지 않냐? 요즘들어 주변에서 하도 그러니 그냥 백호T 들을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흠 너넨 누가 낫냐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2
-
[래너엘레나] 성적도 안나오면서, 너무 많이 따지지 마세요. 14 92
래너엘레나입니다. 가끔 멘토링을 하거나 고민상담을 하다보면 성적은 제대로 안나오면서...
-
[래너엘레나] "고3 기준 적정 공부양이 어느 정도에요?" 15 97
"고3 적정 공부양이 어느 정도에요?"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있잖아요. '고3...
-
[래너엘레나] 절대, 타협하지 마세요. 15 54
래너엘레나입니다. 또 이렇게 물어보게 되네요. 공부 계획, 잘 세우고들 공부하고...
-
「저어, 태엽 감는 새님, 아저씨 지금 말한 것 같은 일은 누구에게도 불가능해요....
-
[래너엘레나] 수능을 잘 볼 가능성을 높이려면? 16 128
래너엘레나입니다. 만약 자신의 삶에서 스스로 원하는 어떤 일이 일어나길 원한다면...
-
[래너엘레나] 늦지 않았냐구요? 9 106
래너엘레나입니다. 이런 질문 정말 정말 많이 받아봤어요. '지금 XX 하는데 늦은...
-
[래너엘레나] 헷갈리지 마라 21 124
래너엘레나입니다. 오랜만에 경어체 없이 가볼게요. 수능에서 고득점을 얻으려고 하며,...
-
[래너엘레나] 변명하지 마세요. 18 128
래너엘레나입니다. 삶은 그렇습니다. '태양이 지구에 좀 더 가까이 간다던가'...
-
[래너엘레나] 오늘 하루, 잘 보내고 계신가요? 16 86
래너엘레나입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하루를 포함해 매주...
-
[래너엘레나] 6월 평가원 시험, 잘 치르셨나요? 26 128
래너엘레나입니다.6월 평가원 시험. 잘 치르셨나요?설사 잘 못치셨더라도너무...
-
[래너엘레나] 합격의 경험은 짧은 사랑 뒤의 이별과 같다. (BGM) 9 68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nM4DT...
-
[래너엘레나] 독재생이 반드시하는 착각 BEST 27 117
래너엘레나입니다. 독재를 무조건 옹호하는 학생들은 물론이고 그냥 보통 재수를...
-
[래너엘레나] 절대, 타협하지 마세요. 35 120
래너엘레나입니다. 또 이렇게 물어보게 되네요. 공부 계획, 잘 세우고들 공부하고...
-
[래너엘레나] '오늘 하루만 쉬고 싶다'고? 69 183
래너엘레나입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오늘은..' 하면서 힘든 순간이 올거에요....
-
[래너엘레나] "저도 의대 가고 싶은데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안되는 거 같아요" 16 88
래너엘레나입니다. 오늘도 상담 내용을 칼럼으로 각색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
[래너엘레나] 영어 '지문 파괴' 독해 공부법 48 168
래너엘레나입니다. 독해 지문을 아직까지도 설렁 설렁 공부하며 영어 성적 안오른다고...
-
[래너엘레나] '이제서야' 공부를 제대로 해보려는 당신에게 12 165
래너엘레나입니다. 제 블로그나 여타 다른 수험생 커뮤니티에서 제 칼럼보고 쪽지나...
-
[래너엘레나] 공부를 하는 것은 항상 어렵고, 너무도 고단한 일이었다. 36 129
공부를 하는 것은 항상 어렵고, 너무도 고단한 일이었다. 항상 그랬다. 단지 펜을...
-
[래너엘레나] '수능을 망칠 것 같다.'는 너에게 16 113
래너엘레나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습니다. 수능날 시험을 치르는 고3...
-
[래너엘레나] 가끔 저한테 이상한 일이 일어나요. 12 75
안녕하세요. 래너엘레나입니다. 어느덧 벌써 165번째 칼럼이네요. 지금까지 수년동안...
-
[래너엘레나] "진짜 죽을 힘을 다해서 공부해볼건데.." 라고? 12 158
래너엘레나입니다.상담이나 쪽지 답장을 하다보면보통 이렇게 시작하는게...
-
[래너엘레나] "N수 허락 받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해요." 16 49
오랜만이에요. 래너엘레나입니다."N수 허락 받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해요."수능이...
-
[래너엘레나] 제발 고집 부리지 마세요. 26 110
"제발 고집 부리지 마세요" 래너엘레나입니다. 개인적으로 멘토링을 진행하는데 정작...
-
[래너엘레나] 첫 수능을 완전히 망쳐버렸다. 10 95
첫 수능을 완전히 망쳐버렸다.충격적이었다.머리로는 온전하게'내가 공부를 제대로 안한...
-
[래너엘레나] 선행학습, 너나 하지마라 16 52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재테크 관련 책들을 읽어보면항상 이런 메세지가...
-
[래너엘레나] 착각하지 마세요. 34 151
제가 학생들 멘토링하면서 수없이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가 '무슨 일이 있었던, 그날...
-
[래너엘레나] 책상 앞에만 오래앉아있으면 우린 결국 좀비가 되어버리지 않을까? 7 83
'이렇게 책상 앞에만 오래앉아있으면 우린 결국 좀비가 되어버리지 않을까?' 무슨...
-
[래너엘레나] 어떻게 복습할 것인가? (복습법 최종판) 17 117
래너엘레나입니다.복습에 대한 글을 몇개 썼었는데꾸준히 질문 댓글이 계속 달려서뭔가...
-
[래너엘레나] 인강 들을 땐 2가지만 제대로 하면 된다. 18 96
래너엘레나입니다. 독서에 관한 말 중에 관독(觀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관점을...
-
[래너엘레나] "실패할까 불안해서 공부가 제대로 안돼요" 19 98
래너엘레나입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보면 가끔 이렇게 하소연하는 학생들이...
-
[래너엘레나] 100점은 환상에 불과하다. 13 100
래너엘레나입니다. 오늘도 편히 가보겠습니다. - 앵커링 효과(anchoring...
-
[래너엘레나] 3월 모의고사 성적이 수능까지 간다고? 31 66
래너엘레나입니다. 3월 교육청 모의고사가 얼마 안남았네요. 이런 말 들어보셨을...
-
[래너엘레나] 합격 수기, 그렇게 읽지 마라. 27 270
래너엘레나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말 편하게 가보겠습니다. - 지금 자신이 몸담고...
-
[래너엘레나] 이거 안해서 수능 망친 학생들 엄청 많아요. 23 178
래너엘레나입니다.수능 공부는 전반적으로어떤 단계가 있다고 생각하나요?이렇게 물어보면...
-
[래너엘레나] 수험생이 반드시 가져야 할 2가지 목표 36 117
래너엘레나입니다.수험생으로서 공부를 필요로 느끼고스스로 끊임없이 해나가기...
-
[래너엘레나] 난 혼자였지만,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 (BGM) 26 125
BGM정보 : 브금저장소 -...
-
[래너엘레나] "오늘 공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13 159
래너엘레나입니다.1:1 멘토링 과외를 하다보면이 말을 참 많이 듣습니다."오늘 공부...
-
[래너엘레나] 재수학원에서 친구관계, 과연 뭐가 최선일까 29 138
"재수학원에서 친구관계, 과연 뭐가 최선일까?" 래너엘레나입니다.오늘도 편한 말투로...
-
[래너엘레나] "서울대? 어차피 가봤자 별거 아닐거야." 30 190
래너엘레나입니다. 혹시 '여우와 신포도' 라는 이솝 우화를 아시나요? 그 줄거리는...
-
[래너엘레나] 수학 못하는 너를 위한 6가지 조언 8 139
"수학 못하는 너를 위한 6가지 조언"래너엘레나입니다. 칼럼의핵심 내용이라고 할 수...
-
[래너엘레나] '겨울방학이 역전의 기회'라는 헛소리. 22 81
래너엘레나입니다.'겨울방학이 역전의 기회' 라는 말.아마 많이 들어보셨을거에요.제게...
-
[래너엘레나] "전 서울대를 가고 싶은데 그게 진심인지 모르겠어요." 23 78
"전 서울대를 가고 싶은데 그게 진심인지 모르겠어요." 래너엘레나입니다. 목표가...
-
[래너엘레나] "극한의 짜투리 시간 활용을 위한 팁 1가지" 26 74
"극한의 짜투리 시간 활용을 위한 팁 1가지" 래너엘레나입니다. 오늘도 경어체 없이...
-
[래너엘레나] 공부를 왜 하세요? (BGM) 46 55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3ggDt...
-
[래너엘레나] 지금 공부 안하는 놈들 봐라 (BGM) 131 142
BGM정보 : 브금저장소 -...
본인이 어떤 이유에서든 마음에 들면 그대로 가시면 되죠 뭐
계속 들을 거긴 한데 듣는 거 볼 때마다 저러니까 신경쓰여서..
수험생활하면서 거슬리는 것 중 하나죠... 그냥 월클 마인드로 다 X까고 내 갈 길 간다는 마인드로 가셔야 돼요 솔직히 강사가 그렇게 중요하진 않은거 아시잖아요? ㅍㅇㅌ
본인이 맞는 선생님 찾아서 커리 타는게 중요하니까 남 이야기보다 본인에게 더 맞는 선생님 선택하시길 바래요
치킨먹고싶을때 어느 브랜드 먹을지 고민하는거랑 똑같다고봄ㅋㅋ 그냥 끌리는거하세용
저는 여러 선생님의 강의 수강했어요. 한종철썜은 로직 N제 빼고 풀커리 탔고요, 백호 쌤은 실전 모고랑 파이널 100제 풀었어요. 그리고 2021수능 47나왔습니다. 제 주변에도 윤도영이니 뭐니 하는 애들 정말 많았는데 그런 친구들은 결국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더군요. 제가 느낀거는 어떤 선생님을 듣느냐 보다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서 실력을 기르는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그러니 절대로 어떤 선생님만을 믿고 신봉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결론: 많이 풀어라
한종철이 듣보잡?ㅋㅋ 개소리예요 진짜 신경쓰지 말고 님 듣고 싶은 거 들으세요
근데 윗분 말씀처럼 모의고사는 여러 쌤 꺼 풀어보는 게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