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대에서 오반수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5753383
올해 23살 본2 올라가는 수의대생 만약 무휴학반수해서 내년에 의대가면 24살 미필 예1인데 졸업 2년남은 수의대를 버릴만큼 의대의 메리트가 큰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동기 이름이랑 얼굴도 모르는디 엠티를 안 친한 상태로 가진않을거아니야
-
ㅇㅂㄱ 0
-
저는 항상 바닥에 붙어있는 느낌이에요
-
우주에서는 맞는 것 같기도 하고...
-
다 까먹어서 개념 -> 수특 예제 -> 최근 수능 기출 순으로 조졌는데 이거...
-
도서관 자리 내꺼!
-
매가스터디 교재 0
일반 서점에서도 파나? 필자 고 1이고 강민철 강의 들어보려는중
-
지능빨 많이 탄다해서 무서움
-
넵
-
고2 때 고1 3월 대상 동아리 입단 시험이고 내가 출제한 것임 정답은 2,1인데...
-
히히 0
김범준이 강의를 올렸다!!!!!!!!!!@@@@@@
-
옯에서 책도내고 빠삭한 칼럼도 쓰고 무엇보다 대성 goat강사와의 수학증명 일기토를...
-
얼버기 1
7시 넘어서 잤는데 죽겠다 진짜
-
난 부남처럼 생김 25
하.
-
6모 가서 얼마나 떨어졌어요?
-
어카냐
-
트럼프·젤렌스키, 정상회담서 “무례하다” 설전…광물협정 불발 2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
개총 같이 과에서 하는 거 말고는 뭐 어케 되는 거냐 그냥 개인적으로 연락 해서...
-
오라를 원해? 0
감당할 순 있고?
-
저번에 재학생 인증하고 33
비게 들어가봤는데 들어가자마자 어떤 여자가 속옷만 입고 사진 올려놨던데 진짜는...
-
국어 인강 0
최인호 선생님 인강 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좀 찾아보니 예전엔 1타자리 오래...
-
미적 질문 0
이거 왜 f0이 0인가요?
-
왜냐면 진짜 괴물들이 몇몇있음. 예를 들면 포만한현역괴물 -> 설수리 ㅇㅇ
-
술시킬 때나 살 때 민증 검사 꼭 받음
-
태생부터 게으른거야 아무리 중간에 사정이 있고 인강 데뷔 첫해라도 12월 완강이...
-
1. 강평업 ㄹㅇ 출시한다. 출시 시기는 6평 전후. 표지 공모도 받을 예정이라고...
-
슬픔
-
벌레. 잘 때만 들어오는 방이라 아침에 딱 1분만 환기하는데 열기 전에 싹싹...
-
지1은 크로녹스 있는데... 지2는 오지훈 인강안듣고 독학불가?
-
익멍커뮤라 강사랑 수학 야차뜨면 이길자신있냐 뭐 이런거 물어볼줄 알았는데
-
ㅅㅂ 올해초엔 나올거라며 작년말부터 나름 탈조루트 생기는거 기대중인데
-
어떤가요 다 광고인가요? 고3 거기 믿고 방향 잡을만한가요..
-
내신 5등급이슈로 28수능부턴 무슨일이잇어도 서울대 못감 기간한정임
-
기계공과 관련된 내용이 1도없음 ㅋㅋ
-
강아지 보기 #~# 지문형 문법 2개
-
반수처럼 동기들한테 숨기는게 낫나요?
-
전에 술주정으로 동성 친구한테 산책가자고 하고 후우 우리 쉬었다 갈까? ㅇㅈㄹ하고...
-
평가원 수능 고정 100 카의논술 최초합 기타 특이경력도 있긴함
-
오월ㅇ5일콘서트가려고 지하철탔더니 지하철에 삼일절탄핵집회가는사람들 존나많음...
-
점심 ㅇㅈ 4
쥰내배고파 집가서 또먹어야지
-
책만 딸깍하고 올리니까 내 의도가 드러나지 않고 너무 자극적으로만 전달된듯.....
-
뭐 버리실거임
-
버드기상 16
-
이미 대학 졸업한 01년생인데요 물리 사문이 가장 자신있는 과목인데 사1과1...
-
뜬금없이 새내기게시판 보다가 위안을 얻었다..
-
사수는 압도적으로 힘들구만..
이건 ㅇㄷ
궁금하네요 반응들이
전 수의대생이 아니였어서..
성공할 수 있다면 해요
4년간의 기회비용, 지금보다 최소 6년이상 사회에 나가는게 늦어지는데도 리스크를 감수할만 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네 그러고 성공한다면 당연히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군요,, 의견감사합니다 !
성공할 확신만 있으면 메리트있을 고 같은딩
수의대학년올라갈수록 체감될껄요
단순 페이비교하면 인턴거치고 년차어느정도있는 수의사가 개원해서 동물병원 평타이상쳤다 의 금액이 net1000이라치면 이미 의사 gp가 페닥으로 통증, 미용 주5일 뛰고 받는 금액이니..
네 맞아요 물론 아직 고학년은 아니지만 동병실습도 가보고 선배들에게 보고 들으면서 점점 현실을 체감하는중입니다.
헉 수의대 지망생인데 조금 자세히말씀해주실수 있으신가요?? 저는 현실보다는 꿈만생각하고 무작정 수의대위해서 N수하는 사람이여서요
신졸 대우나 페이, 개원/개국시 기대수익이 높을 확률이 딱 의치한약수 순입니다
물론 부모님이 치과의사나 한의사다. 이런 경우면 의대 포기하고 치한 갈만하구요
아무튼 그런 경우거나 동물에 정말 특별한 관심이 있다 하지않는이상
성적맞춰서가는게 가장 덜 후회할겁니다
물론 의료정책에따라 졸업해서 로컬나올땐 어떻게 또 바뀔지 모르지만 현재로 봤을땐 가장 현명한 선택이죠. 입결순으로 가는게
현역수의대면 그냥 휴학하시고 수능 1년 딱 준비해보세요 합격만 하면 나쁘진않을거같은데
본2 힘드니까 할거면 휴학하는게 낫지않나요

다들 의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