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 안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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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고등학교는 물론 재수까지 거쳐서
약간 혼자서 지낸게 부모님 눈에 많이 띄었는지
OT를 꼭 가라고 하시네요... ㅠㅠ
지금 당장도 부모님몰래 반수준비중인데...
또 OT 안가겠다고 하면
'대체 그 시간에 뭐하려고 그러니?"
"넌 왜 이렇게 밖에 나가길 싫어하니?"
이럼 저도 할 말이 없어져서... 하아...
어떡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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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 간다그러시고 안나가시는 것도 방법중 하나이고..
걍 OT 가서 활동하고 반수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ㅋ
근데 2박3일을 어디서 지내죠? ㅠㅠ
찜질방 같은 곳에 가있으면 될까요?
오티 가도 나쁠건 없어요. 나름 대학에서 보게될 새로운 경험이라 환기하는덴 도움이 될거에요. 다만 재수결심을 했다면 그걸 오티에서 드러내는 행동이나 아니면 오티에서 그 학생을 내리보는 일만 없음 됩니다.
좋은 조언 감사해요
솔직하게 먼저 부모님께 말씀드리세여 걱정하시니까 그리구 확실히 공부하세요 더 효율적으로
네... 좋은 조언 감사해요
ot가겠다고하시고 다른데서 놀다가오시면되죠 ㅋㅋ
거짓말햇다가 들통나면...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