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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린 가해자들 ㅈㄴ 패고싶네
눈치보여서 직접 못물어보고 엄마한테만 물어봤는데 걔네땜에 우울증오고 누나 자살시도 했다고 함..... 어릴때 진짜 충격받아서 나도 자면서 눈물 찔끔함
맛난거 사주시길
몇몇 빼고는 저랑 엄청 비슷한데 옆에서 많이 챙겨주세요 ㅜㅜ 가끔 기프티콘도 보내주고 좋은 책같은거 사주기도 하고
누나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진짜 몰입되고 공감되는 글이네요 ㅠ
맞아요 진짜 저도 과몰입한걸 수고 있지만 뭔가 선택이나 순간순간이 쌓여서 완전 다른 결과를 낳을 때가 많으니까.. 특히 고입-대입 사이에 그게 너무 무서운 것 같아요
왕따시킨새끼들 ㅋㅋ 묶어놓고 명치를 존나패야됨
엥? 그래도 그렇지 ㅋㅋ
더 해야되는거 아닌가 너무 약함
동생밖에 없다 그래도..ㅠㅠ
이거찐으로 진짜..
아고ㅠㅠㅠ 고생 많으셨겠네요 진짜 열심히 사셨다
에구...누님 고생이 많으셨네요...
자사고면 웬만해서는 왕따 잘 안당할텐데 아마도 수시 문제에서 그렇게 된거 같네요.. 개새끼들!
좋은 식당 데려가셔요
가해자들 십수해라
십수해서 현역때보다 못봐라
기특한동생이네
누나분과 거의 비슷한 상황 + 입시를 겪어서 마음이 찡하네요…그래도 좋은 가족들이 있어서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마음의 안식처가 있었을 거에요 님 가족에게 앞으로는 편안하고 행복한 날들만 있길 바랍니다…!
수시 챙기는 사람으로서 안타까울 뿐 ..
누나 분 잘될거에요 !
ㅠㅠ 님도 정말 좋은 동생분이신듯... 누님이랑 님 두 분 다 응원합니다
그래도 이런 동생이 있어서 누나가 쓸쓸하지 만은 않을 거 같네요
이런동생있었으면좋겠다
가해자 패죽이거싶네
진짜 시 발새끼들 .. 나도 중2 때 왕따 당했는데 그때 학업 성적도 안 나와서 너무 힘들었는데 얼마나 힘드셨을까 낯선 학교에서 초면인 애들 맞춰주고 공부도 하느라 .. 그래도 작성자 분이 잘 챙겨줘서 다행이다 누님 꼭 대학 잘 가시고 그런 일 싹 다 잊고 사시길
힘내세요ㅠㅠㅠ 학종이 너무너무 깜깜이라 현타가 너무너ㅜ너무너무씨게옴....ㅠㅠㅠㅠㅠㅠㅠㅠ공감가네요 너무....
학폭하는새끼들은걍 병신임
누나 ㅠㅠ
그래도 이런 동생분이 있다는 게 정말 다행이네요 ㅠㅠ..

가해자들은 천벌받았으면 좋겠고 작성자분처엄 착한 동생이 있어서 누나분께서 위로가 많이 될 것 같네오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으시길
아우 열받아라!!!
눈나..
친구들 사진보고 한참을 보고있다가 조용히 조아요 누른다는 말에 눈물이났다..
왕따... 우울증... 정말 사람 잡습니다.
누나분 앞으로 더 잘되실겁니다!
자사고에도 왕따시키는 애들이 있다니ㄷㄷㄷ

꼭 잘될겁니다...(전 특목고말고 일반고간걸 후회하거든요..)원래 착실한 분 이셨으니 그 경험을 통해 오히려 더 강해졌을겁니다. 작성자님과 누나분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진짜 억울한 게 잘못은 걔네가 했는데 결국 피해자가 나중에 대입에 악영향이 크다는 거죠.. 주변에 비슷한 사례가 있어서 너무 공감이 되네요ㅜㅜ
저랑비슷하네요 전 일반고 흔히 말해서 좆반고에 다녔는데
수능공부한다고 그랬음 진짜로 상식이 안통하는 곳이라 3년동안 죽는줄알았네요 졸업빨리하고싶음
그래서 이번에 재수하는데 홀가분하고 좋네요 누구눈치안보고 편하게 할수있어서 ㅎㅎ
착한 동생이시네요. 누나한테 힘이 되겠어요 ㅎ
저도 1학년때 왕따당했었는데 공감이 많이 되네요
저는 명문고였는데 저희 반만 분위기가 ㅆㄺ라 왕따을 돌려가면서 당했죠
첫번째가 저였는데 이동수업때 누가 안 깨워주면 그대로 한 교시 놓치고
사람 많은 곳 가면 심장이 떨리고 어지러워서 강당 수업은 다 빠졌죠
남은건 무단3 결석7 조퇴5와 정시라는 선택지뿐이고 저도 참 많이 방황했는데
참 씁쓸하네요 전 아직도 트라우마가 심해서 힘든데 누나분도 그러시겠죠
가해자들은 성적 잘 나와서 인서울 안정권인데 저는 수시라는 선택권조차 없네요
감정이입돼서 더 안타깝네요.. 누나분 꼭 극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누님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상황 많이 좋아지셨으면 좋겠네요ㅠ....누나분 지금은괜찮으세요? 진짜 마음아프다 ㅠㅠ
저도 고등학생때 내내 왕따당해서 그마음 잘압니다...ㅠㅠ
저XX 외고붙어놓고 일반고 왜오냐며 조롱부터 시작하며
허리아픈거 핑계나댄다고 따돌림 당했습니다
(사실 의사쌤께서 수술권고 하실만큼 디스크 심한 아이였습니다)
수행평가가 40%였는데 아무도 저를 수행평가에서 껴주질 않아서
어쩔수 없이 혼자 수행평가 했는데 점수 상당히 깎으시더라구요?
아무리 시험을 잘쳐도 수행평가 합산해버리면 점수 개판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조례전 화장실 잠깐 다녀온사이 애들이 거짓말로 제가 지각한거라고
말맞춰서 지각 여러번 억울하게 적힌적도 많았고요....
누님분 정말 정신적으로 힘드셨을텐데 잘 버텨준거같네요 ㅠㅠ
너무나도 고생많았고 수고했다고 전해주세요 ㅠㅠ 에구....
이런 동생 하나만 있어도 정말 큰 힘이 될 거예요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ㅠ
중1때 당하고 가해자를 학원에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학생으로 봤네요..( 진짜 엄청 속 시원했고 일부로 그쪽으로 순찰 몇 번 더 가고 그랬습니다.) 살다 보면 벌은 다 받나 봅니다. 누나 분 잘 잡아주세요!
저도 누나있는데 1학년때 저런문제가 있었던것같은데 다행이 2학년때부턴 나아져서 다행인것같아요. 일단 지금 행복하니 저도 좋네요.